[이벤트 종료] 다이어트 썰풀고 원하는 비키니 받자! 특별한이벤트 -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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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벤트 종료] 다이어트 썰풀고 원하는 비키니 받자!
작성자 고고싱-옥이언니♡ (ip:)
  • 작성일 2018-06-13 20: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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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정 2018-06-16 22:53:5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보통~과체중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있는데요 현재 중3인데 새학기되서 같이다니는애들이 다 말랐어요 근데 걔네얘기하는거 보면 60%는 다이어트 얘깁니다.. 그리고 제 몸에 대해서 ㅅ왜 살안빼냐고 그런식으로 얘기했어요 그래서 제가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학교끝나고 1시간은 유튜브 땅*님의 단기간 칼로리 폭탄다이어트와 1시간은 집앞 공원에서 미친듯이 뛰었어요 그렇게 2주가량하니깐 2kg는 빠졌고요 식이요법은 안했어요 근데 시험기간이기도하고 폭식이 늘어서 요요로 4kg가 쪘어요 그래서 아침마다 40분씩 걸어줘서 다시 1kg가 빠졋는데 역시 끈기인것 같아요. 중3의 소소한 다이어트는 이게 끝입니다.. 근데 솔직히 밥안먹고 빼는건 절대로 안되고요, 무조건 달리시거나 줄넘기하시면 진짜 2주만해보세요 살빠진건처럼 보여요ㅎ

  • 이하경 2018-06-16 22:36:2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지금 다이어트ing중이네요ㅠㅠㅠ
    애들이 여름방학때 수영장을 다같이간다길래 지금 엄청
    열심히 빼고있어요 사실 이게2번째다이어트인데
    저번에 5키로뺏는데 5kg을 저희집에오쿠가있어서 구은계란에다가 식빵2조각해서 이렇게 1번이 식단이고요 유산소30분 이렇게늘한10일정도유지하다가 일어날때 빈혈이와서 넘어질뻔한 이후로 멈췄다가 지금 제가좋아하는남자애한테고백도안했는데 지금 엄청나게 까여서 걔한테좀 복수?하는겸 애들이 수영장간다고하길래 엄청열심히빼고있어요
    그 남자애 코를 보란듯이눌러줄꺼에요!응원해주세요....(소심).. 저는 롤리팝 비키니 베이지+브라운이요!
    이벤트 탈락되면 제돈주고 남자애 코를 눌러주겠습니다...💕 화이팅!(?)

  • 이하정 2018-06-16 22:36:0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지금도 다이어트 진행중인 예신!!**
    다이어트엔 끝이없쥬..
    한번찐살 빠지지않아..예전에 다이어트 성공했을때 쓴 방법으로 깔라만시시켰어요..안녕 나의살들..
    **캔디 니트 비키니 블랙**

  • 손지민 2018-06-16 22:30:0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작년 대학교 새내기 시절 여름방학때 워터파크 놀러가는게 로망이었어요! 예쁜 수영복도 입고 사진도 많이 찍고 싶어서 다이어트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불편하지 않으면 뽑지 않아도 된다는 사랑니를....뽑았습니다.... 덕분에 다이어트 성공하고 사진 많이 찍어왔어요ㅎㅎㅎ 나중을 위해 사랑니도 뽑고 !워터파크 전 다이어트도 성공하고!행복한 방학이었습니다:)
    ♡배색프린트 비키니 베이지♡ 받고싶습니당!

  • 민혜빈 2018-06-16 21:46:3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중1때부터 중2 초반까지는 늘 몸무게가 40kg대 초 중반 유지하다가 밀가루를 너무 좋아했던 저는 급식대신 매일 매점에 가서 빵을 2개씩 사먹었었죠..ㅎㅎ 그렇게 중3이 되고 났더니 50kg는 금세 뛰어넘었고 고3때는 59kg까지 찍었더라구요ㅋㅋ 그렇게 22살까지는 제 몸이 뚱뚱하다는 생각을 전혀 안하고 살다가 옷을 사려고 쇼핑몰을 들어오면 모델들 몸이 너무 예쁘고 티비를 보면 여자연예인들 마른 몸들이 너무 예뻐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지금은 50kg까지 뺐네요! 진짜 웬만하면 회식, 약속은 잡지도 않고 매일 집에서 홈트레이닝 운동 열심히했더니 빠지긴 하더라구요ㅋㅋㅋㅋ 중1 때 나 반성해..8ㅁ8 제 몸이 원래 근육질 몸이라 다른 사람들이 볼 때 제가 50kg도 안되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지금도 열심히 유지하면서 운동하고 있구요!ㅋㅋ 하의는 늘 L나 XL를 사 입었었는데 지금은 S사도 사이즈가 커서 세탁소에서 사이즈 더 줄여입어요ㅋㅋㅋㅋ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ㅋㅋ 살이 빠져서 그런지 작년엔 남자친구도 생기고..ㅋㅋㅋ 슬프게도 첫 연애입미당ㅎㅎㅎㅎ 7월 말에 남자친구랑 말레이시아 놀러가는데 그 때 가서 꼭 비키니 입고 싶어요!ㅜㅜ 제가 당첨된다면 진짜 너무너무 행복할 것 같네요ㅠㅠ

    - 쁘띠프릴 비키니 블랙 -

  • 김주은 2018-06-16 21:44:0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캔디 니트 비키니 블랙 색상 갖고 싶어요 저는 지금 16살인데 제가 통통이 아니라 뚱뚱이었어요 솔직히 저는 제거 통통한 편인 줄 알고 초등학교때까진 친화력 때문에 별로 딱히 학교 생활에 문제 될 게 없었는데 정
    중학교 올라오니 친구들이 다른 학교에서 많이 와서 그런지 외모를 보고 속닥속닥 거리기 시작하더라구요 당시 스펙 158에 67키로 였거든요 ㅜㅠ 하 그때부터 트라우마가 생겨 학원 다니는 시간 제외한 저녁에 헬스장 다니며 운동하고 아침 사과와 고구마 반쪽 점심 급식 저녁은 5시에 달걀 2개에 고구마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으며 꾸준히 살을 빼왔습니다 그 결과 지금 16세 167에 53키로 정상 범위로 들어왔답니다 하 정말.. 솔직히 다이어트 하면서 제가 유난히 먹을 껄 좋아해서 많이 포기 하긴 했지만 각심하고 꾸준히 하니 이렇게ㅜ왔답니다 그냥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꼭 힘내라고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하시라고 나중에 성공한 내 모습 보면 뿌듯하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다이어트는 빼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지가 더 중요 하더라고요 그냥 모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화이팅 하세요♡♡♡

  • 오뇰 2018-06-16 21:16:3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어렸을때부터 비만이였던 저는 항상 왕따를당햇고 성격도 엄청소심하여 친구도없었고 학교갈때마다 친구들에 놀림걸이가됫던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학교를 정말로 가기싫었어요 ㅜㅜ 하지만 예비중이되려는때 초록창에 10대 쇼핑몰을 쳐보니 고고싱이나왔습니다 그중에서 한아름송이 모델님이 정말 예쁘시고 저렇게되면 너무나도 행복하겠다 라고생각했습니다 ㅜㅜ 그래서저는 악착같이 살을빼기시작했고 총 13kg가 빠졋습니다 그래서지금은 163cm에 48kg으로 아주만족하는 몸무게입니다 ㅜㅠ 살이 빠지고나니 다리굵기부터 턱살 얼굴에있는 젖살까지 다빠지고 안경도 쓰지않고 렌즈끼고 화장을 시작하니 정말 사람이달라진것같았습니다 너무행복했어요 ㅜㅜ 이게 한아름송이 모델님덕분이기도하지만 고고싱에 다른모델분들도 너무닮고싶었습니다 ㅠㅠ 그냥 고고싱 사이트가존재함으로써 쟤가 달라진거같아요 이번에 고고싱에서 투피스하고 비키니를 살려고했는데 엄마가 비키니사서 너가입고돌아다니는꼴을못본다고 살꺼면 너돈으로사 ! 이러셨습니다 하지만저는 지금 인터넷주문도 혼자서 못하는 중2입니다 ㅜㅠ 아그리고 ! 제가 초딩때부터좋아하던 남자애가먼저고백을해서 87일째롱런중입니다 ♡♡♡♡ 이번여름 기말고시 끝나고 친구들과캐비를 가기로했는데 우연히 저를어렸을때왕따시킨애들도 저랑같은날애 같은캐비를간다는사실을 알았습니다 , 걔네들얼굴보면 힘들고 손떨리지만 이번캐비를개서 바뀌어볼려고해요,, 당당히 가서 내가이렇게달라졌다 ! 라는모습을 보여주고싶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회가 와서 한번ㅂ해볼라고용..ㅎㅎㅎㅎ
    이비키니받고 꼭 캐비간걸로 후기남기겠스빈당 !!!!

    ♡캔디니트비키니♡

  • 박지혜 2018-06-16 21:14:1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이제 중학교 2학년인 학생입니다
    중학교 들어오면서 매점을 자주가게 되어 10kg 쪘는데요 제가 키도 커서 덩치가 커 보여 맨날 애들이 장난으로 돼지라고 놀려고 상처를 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듯이 지금도 진행중인데요 아침은 바나나 점심은 급식 조오금! 저녁은 다이어트가루로 저녁에 학원 끝나고 운동을 했습니다 땅끄부부 따라하면서 하니깐 빨리 빠지더라구요!! 그리고 레베카의 복근운동 엄청 열심히 했습니다 처음에는 따라가기 힘들었는데 점점 하다보니 쉬워지고 습관되어 맨날 합니다 지금 10kg 뺀 상태구요 앞으로도 더 뺄곱니다
    뒷리본체크 비키니 부탁드려요!!

  • 오뇰 2018-06-16 21:03:4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어렷을때부터 정말로 뚱뚱하였고 저에게 하루하루는 정말로저에게는 말못할정도로 힘들었어요 초6까지계속 그런삶을사다가 항상애들이 놀리고 성격도소심하여 친구도없었습니다 하지만 중1때 이고고싱사이트에 한아름송이 모델님을 보고 인스타도보고 아름송이언니가 너무부러웠습니다 그래서지금은 총 13kg 키로를빼고 지금은 163cm에 48kg가됬습니다 ! 요즘삶이 나날이 행복하고 중학교들어와서 핵인싸더ㅣ고 ㅜㅜ 화장하는 기술도 점점 늘어서 옷도 예쁜거 입으면서 어렷을때부터 좋아했던 남자애하고 87일째 롱런중입니다 ♡ 이게 한아름송이모델님덕분에이기도하지만 초록창에 10대 쇼핑몰치니 나온 고고싱한테도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고싶어요 ! 이번여름에친구들하고 캐비를가기로했는데 우연히페북을 보던중에 어렷을때저를 왕따시킨애들도 저랑같은날애 간다는사실을알게되고 캐비가서 내가이렇게달라졌다 라는것을 보야주고싶어요 원래여기서 투피스 하고 비키니살라했는데 엄마가자기돈으로는 절때 비키니못사준다고해서

  • 사과쟁이 2018-06-16 20:07:2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중학교 3학년 끝나구 고등학교 1학년 들어가는 기간에 엄청 먹어서 163에 63키로를 찍어버렸었어요 ㅠㅠ 일평생 모쏠이였던 전 고등학교에서 잘생긴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마음에 정말 하루도 안빼고 매일매일 3시간씩 집에서 운동을 했어요!! 그래서 결국엔 55까지 뺏답니당 남자친구를 결국 고등학교 2학년 때 사귀게 됬는데 세상 ..ㅎ 잘생긴 남자친구지만 키 170에 몸무게가 48이였답니다.. 제 꿈의 몸무게를 남자친구가 이루고 있더군요.. 항상 어딜 다니거나 해도 다들 남자친구가 더 날씬해서 비교하는 느낌이 들어서 두 달을 하루 사과 1개 만 먹고 버텼어요 그러면서 매일 네시간 운동하고 배고프면 물만 먹고 악착같이 버쳐서 결국 48키로를 찍고 후에 남자친구도 잃고 친구 여러명도 잃었다는 슬픈 이야기입니당 살을 빼니 같은 반 친구 몇명들이 제가 날씬해진게 싫은지 안좋은 소문을 내고 다니더라구용,, 하지만 굴하지 않고 아직도 열심히 운동중입니당..!
    롤리팝 비키니 -와인 네이비, L

  • 조아름 2018-06-16 19:36:0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지난 학기 팀플 하는 조원들이랑 친해져서 9월부터 12월 열심히 먹어서 6kg이 늘어서 163cm에 58kg까지 늘었는데
    이번에 썸남이 생겼는데 친구들이랑 다 같이 캐리비안베이 가자고 하길래 가기 3주전부터 아침: 방울토마토2개 점심 : 귀리랑 우유 저녁: 방울토마토 2개 먹으면서 땅끄부부 30분 칼로리 태우기2번 , 티파니허리운동2번 플랭크 5분, 스쿼트 100회 해서 50kg 딱 맞춰서 같이 캐리비안베이 갔습니다. 지금은 사귀는 사이가 됐는데 같이 바다 놀러가서 이쁘게 입고 싶어요

    뒷리본체크비키니/블루

  • 최유정 2018-06-16 19:32:4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안녕하세여 짝사랑덕분에 다이어트했어요!(단도직입)
    짝사랑하는 남아아이가 생겼았고..전 그때 경도비만이였져...지금은 고3이구 다시 살이 살짝찌긴했지만ㅌㅋㅋ 그땐..제가 키가 150이 살짝 안되는데 몸무게가 52키로였어요ㅠㅠ 학교에서도 살빼는걸 권장(?)하는 프린트 같은거 나눠주고...충격먹고 살을뺐는데 여름방학전부터 방학내내 했어요 학교다닐땐 급식 진짜 조금먹고 아침에 닭가슴살이랑 양배추 삶은거 먹고 점심은 학교에서 해해결하지마뉴ㅠ 사랑하는 매점을 못가는게 슬퍼 곤약젤리 얼려와서 먹고ㅠㅠ 깔라만시 먹고...죽는줄알았죠..여룸방학엔 도했었어요 헬스장끊어서 맨날맨날 다니고 런닝머신 빈혈올때까지 뛰고 근력운동도 하구ㅠㅠ 아침 닭가슴살에 양배추 점심은 실곤약에 양념 진짜 조금해서 먹구 저녁도 실곤약이랑 양배추먹고 ....심할땐 갈라만시 한잔먹고요...물론 다여트용이였구요ㅠㅠ 밤마다는 근처 중학교 운동장가서 30분동안 뜀박질하구..ㅎㅎ 결국 4주동안 ㄱ키로 감량에 상공했지만....짝사랑엔 성공 못했아요(주륵) 그리고 고3이 된지금은 빼고난후 1키로만 더찌고 스트레스받아서 먹이만하면 토해갖고 그때 몸무게 거의 유지중입니다^!^ 좋은건 아니지만 여러분..다여트는 근력운동이 최고에여...그래야 요요가 덜와요

    썬색 원피수수영복 F

  • 노경현 2018-06-16 19:10:2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먹는걸 너무너무너무 좋아하고 운동하는건 너무너무너무 싫어서 말로만 다이어트다이어트 맨날 숨쉬기 운동만하고 정말 쉴틈없이먹다 주변 친구들을보니 다 모델같이 다리는 쭉죽에 키도크고 다 이뻐서 자신감이 항상 바닥이었습니다,,저는 옷을 정말좋아하는데 몸이 부을대로부웠으니 어떤옷을입어도 핏도 별로고 맞는옷도별로없으니 정말 이제는 다이어틀르 시작해야겠다 생각해 부모님이 운동을 다니셔서 저도 부모님 따라 운동을 다니기시작하였습니다!! 스피닝을다녔는데 생각보다 정말 힘들더군요,,그래도 저는 정말 악착같이 스피닝타고 밥도 점심만먹었는데 대부분남기면서 운동만하다 이제는 S사이즈도 허리에 큰 몸이되었습니다!!계산을해보니 무려 16kg이나 빠졌더라구요!!!!!!!
    이제는 어떤옷을입어도 기분이 좋고마음대로 입어도되니 매일 옷을 입어야할때마다 행복하게 입습니다!!조금있으면 여름!!수영복을 입어야하는 계절이니 얼렁 모델같은 친구들 옆에서 꿀리지 않게 이쁜 수영복입고 올 여름 신나게 놀고 당당하게 다니고싶습니다!!

    뒷리본 체크비키니 사이즈 F

  • 우용 2018-06-16 18:49:5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전 고딩 때 인생의 최대 몸무게인 60kg초반 대를 기록한 후 수능이 끝는 겨울방학 때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다이어트를 잘 몰랐던 저는 그냥 굶으면 해결이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상대로 살이 빠지기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40kg대에 들어오게 되었지요.
    하지만 본격적으로 대학생 라이프를 즐기면서 기숙사와 자취를 병행하다보니 배달 음식, 친구들과의 외식과 안주들을 시도 때도 없이 접하게 되었고, 전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다시 50kg대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21살이 되어서는 자취를 할 때 채소들과 친숙해지도록 식습관을 바꿔나갔고 고구마나 잡곡밥 등 포만감을 채우면서도 다이어트에 되는 음식들로 배를 채웠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들으며 간간히 운동은 했습니다만 전 그 때 운동과 과제를 병행할 만큼의 의지가 없었고,
    먼저 식습관만 고쳐나갔습니다. 그러다보니 살은 빠져서 45kg이내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아예 굶주려도 보고, 식단조절도 해 보았지만 깨달은건 운동을 병행하지 않으면 내가 빼고 싶은 부분의 살들은 원하는 만큼 빠지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22살인 지금은 운동과 함께 식단을 간간히 조절해가면서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 중입니다.
    운동은 처음에는 10분 짜리 동영상을 보며 홈트레이닝을 했고, 유독 하체가 튼실하여 허벅지 운동은 따로 실행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하체에 붙어있던 물렁살들이 빠져나가기 시작했고, 처음으로 흔히 다이어트 후기에 보면 허벅지가 안 붙어요~라는 걸 저도 직접 겪게 되어 놀라웠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운동을 하지 않아도 조금씩만 꾸준히 해나가면 변화가 생긴다는 걸 깨달은 지금은 조급해 하지 않고 장기간 다이어트를 해나가고 있답니다. 홈트레이닝이 지겨워 질 때 쯤인 요즘은 아이돌 댄스로 몸 풀기를 하고 있고 조금이라도 움직여 보려고 합니다.
    예전보다 식단 조절을 안 해도 살은 더 빠져나갔고 몸무게는 46kgd으로 좀 더 늘어도 다리살들은 더 빠져나가서 행복하답니다.
    다이어트의 핵심은 역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해 나가는 것이라는 걸 몸소 깨달았네요. 군살들이 빠져나가고 다리 라인이 잡힐 때까지 다이어트는 계속 해 나갈 것입니다. 다이어터 여러분 화이팅!
    — 다이어트를 제대로 시행하고 나서는 수영복을 입고 자신있게 물놀이를 한 적이 없어요. 당첨되어서 이번 여름에 친구들과의 여행 때 당당하게 수영복을 입고 싶네요.
    쁘띠 프릴 비키니 / 색상 : 아이보리 / 사이즈 :F

  • 김해연 2018-06-16 18:47: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공부만 하게 되는 공시생이 되다보니 먹고 안자만 있다보니 10kg가 쩠는데
    집에서 음악에 맞추어 흔들어 주면서 하루 30분으로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니까
    다시 원래 체중으로 돌아갈수 있었어요!
    살이 안찌는 체질이여도 방심하면 안되는것 같아여!
    꾸준히 계속 관리할 예정입니다
    -뒷리본 체크 비키니-

  • 정유진 2018-06-16 17:57:2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작년에 워터파크를 가기로하여 비키니 아니면 크롭래쉬가드룰 입고 갔습니다. 뱃살이 좀 있었는데 워터파그가기 3일전부터 운동을 열심히해서 어느정도 봐줄만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원래목표는 11자복근 달고 가는거였는데 11자복근을 달지못하고 워터파크를 가게되자 결국 저는 워터파크에가서 쉐이딩을 열심히 쉬는시간마다 하면서 다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년에는 고고싱에서 비키니를 받으면 꼭 열심히 운동해서 11자복근 달구 가겠습니다.

    -캔디니트비키니 블랙

  • 강민영 2018-06-16 16:00:4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현재 4개월 차 다이어터입니다ㅎㅎ! 평생 168cm에 67~8kg를 오르락내리락 거리면서 다이어트는 무슨 먹고 싶은 건 먹고살아야지! 마인드로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에 영상에서 보이는 제 뒷모습이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진짜 오뚝이 엉덩이... 이걸 계기로 pt도 끊고 하루에 1시간씩 유산소운동(러닝머신/실내 자전거/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스탭퍼)꼭 해주고 식단도 조절해서(하루에 1000칼로리 이내로 먹었고 탄수화물을 최대한 자제했어요!) 지금은 50~52kg 유지중입니다ㅎㅎ확실히 다이어트는 운동이 20프로면 식단 조절이 80퍼인 것 같아요! 원래는 고고싱에서 바지 사면 L~XL 위주로 구매했었는데 요즘은 S~M 둘 중에 하나를 주문해서 입으면 딱 맞는데 옷 들어갈 때마다 고생한 기억이 스쳐지나가고ㅠㅠㅠ눈물이납니다 따흐흑 제 인생 초등학생 때 이후로 50킬로 초반대는 처음이에요ㅠ그 와중에 고고싱 혜자 이벤트 보자마자 이건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이번 여름은 비키니 입고 캐리비안베이 도전합니다!

    ♡롤리팜 비키니/베이지+브라운/F♡

  • 김하연 2018-06-16 15:48:1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올해 성인이된 20살 여대생입니다!!😀
    대학에 입학한 후 잦은 술자리와 밥을 사먹는 일이 늘어나면서 술배와 살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고등학생때 친구들과 워터파크를 갈때면 항상 래쉬가드를 입고 놀러가곤 했습니다.
    막상 20살이 되고나니 가장예쁠 20살에 비키니를 한번쯤은 입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달 말에 남자친구와 워터파크에 놀러가기로 하였는데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예쁜몸매를 드러내고 비키니를 입고 사진도 많이 찍고 좋은 추억 만들고 싶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술을 멀리 하고있고 학교가 끝나고 집에오면 항상늦은 시간에 밥을 먹었는데 저녁은 6시이전에 말린 고구마를 먹으며 식단조절을 하고있습니다.
    자주가던 학교앞 혜자 카페도 요즘 안간지 오래입니다.
    다이어트에도 성공하고 고고싱 이벤트에 당첨되어
    예쁜몸매로 예쁜비키니입고 남자친구와 인생샷 건져오고싶습니다!!!!!!!!
    20년 인생 처음 입게될 저의 첫 비키니가
    롤리팜 비키니 (베이지+브라운 F) 였으면 좋겠습니다!!!😍

  • 김하연 2018-06-16 15:39:1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올해 막 20살이된 여대생입니다.
    고등학생때 친구들과 워텁파크를 갈때면 항상 래쉬가드를 입고 갔습니다. 그마저도 대학교에 들어오면서 잦은 술지리와 맨날 끼니를 학식이나 식당에서 사먹어 버릇하고 통학하며 군것질거리를 사먹는일이 늘어나며 살이 늘어났습니다😂 이번달 말에 종강을 하면 남자친구와 함께 워터파크를 가기로 하였는데 가장이쁠 20살에 비키니를 한번쯤은 입어봐야겠다는 생각에 지금 시험기간이긴 하나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대학들어와서 술배가 늘어난것같아 술을 멀리 하고있고
    학교를 마치고 집에 늦게와서 밥을 늦게 챙겨먹는 탓에 살이 늘어난것같아 저녁도 6시이후에 잘먹지않고 말린 고그마를 먹으며 식단 조절중 입니다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이벤트에 꼭 당첨되어 날씬한 몸을 드러내는 예쁜 비키니입고 남자친구와 놀러가고 싶습니다!!!
    20년 인생 처음으로 입게될 비키니!!
    롤리팜 비키니 (아이보리+브라운 F)가 되었스면 좋겠습니다

  • 박우진 2018-06-16 15:25:4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 박우진 2018-06-16 15:25:1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시험을 앞두고 정말 폭식을 하여 거의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는데 점수도 잘 나와서 친구들이랑 놀러더니면서 더 먹고 다니니까 정말 많이 변했었는데 아직 인지를 못하고 있다가 옷을 사러 갔는데 평소에 입던 치수와는 엄청 차이가 나는 옷을 입어도 안 들어가더라구요... 그 때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또 다시 시험기간이 되어서 더 찌고.. 방학 때 밖에는 거의 안나가고 집에서 운동만하고 아침과 점심만 먹으면서 지내니 다시 원래 몸무게로 돌아왔습니다!그리고 지금까지 유지중 입니다! 살을 열심히 뺀 만큼 올해 여름방학은 친구들과 수영장에서 재미있게 놀고 싶어요!
    뒷 리본 체크 비키니 원해요!

  • 조아연 2018-06-16 15:20:3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고3때 공부하면서 엄청 먹었더니 살이 쪘습니다. 공부하면서도 꾸준히 운동했는데도 3~4키로는 쪘더라고요. 옷이 조금씩 안맞기 시작해서 수능 이후 헬쓰장에 등록해서 하루에 2시간씩 매일 운동했습니다. 2kg까지는 뺐는데 그 이후로는 안빠지더라고요. 왜지 싶었는데 그 이유는....!!! 친구랑 먹는 밥 때문이었습니다. 제 친구 중에 한명이 정말 밥을 맛있게 먹어요. 그 친구 앞에선 저도 모르게 식욕이 돋아지는데 주 3~5회를 그 친구와 함께 밥을 먹다보니 ㅎㄷㄷ
    대학교 입학 이후 그 친구랑 식사하는 횟수를 줄이면서 살이 빠졌습니다. 8ㅅ8 다이어트를 위해 친구를 잃었습니다.

    -선셋 원피스 수영복 F

  • 이지영 2018-06-16 15:15:25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더니 작년에 비키니 입으려고 6kg 뺐다가 결국 시기가 지나 못입고 올해도 여전히 다이어트 중인데요ㅠㅠㅠ 주변 친구들은 다 마르고 밤에 먹어도 붓기 하나 안올라오는 그런 애들이라서 수영장 가자고 매일 보채는데 반면 물만먹어도 찌는 저는 군살 때문에 당연히 거절을 하죠 ㅜㅜㅜ 수영장은 초등학교때 이후로 안갔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놀림? 비슷한걸 많이 당해봐서 제 몸매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는데요.. 그래서 초등학교 저학년 이후로는 눈치보이고 제 몸매에 자신이 없어서 수영장을 못가봤습니다ㅜㅜ 하지만 올해 진짜 맘먹고 다이어트 중이구요 1일 1식만 하고 있고 기말고사가 끝난다면 바로 헬스도 끊을거에요ㅜㅜ 이번 방학땐 꼭 비키니 입고 친구들이랑 워터파크 수영장 바닷가 강!!에 가보고 싶습니다ㅜㅜㅜㅜㅜ 지금도 운동은 1시30분은 기본으로 하고 걸어서 3-40분 걸리는 학교도 걸어서 다녀서 하루 2만보는 껌으로 걷습니다ㅜㅜㅜ 1주 지났는데 벌써 3kg이 빠졌고, 더욱더 열심히 해서 꼭!! 목표 몸무게와 목표 몸매를 얻을거에요ㅠㅠㅠㅠ 이번엔 수영장 가즈아!

    뒷리본 체크 비키니 색상 : 블루, 사이즈 : F

  • 박정빈 2018-06-16 14:47:0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되게 예쁘게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착하고 나한테 너무잘해주던 남자친구가 바람 비슷한걸 펴서 제가 그자리에서 헤어지자고했는데 바로 알겠다고하더라고요^^너무화가났는데 할수있는게 뭐가있을까요^^살뺄생각은없었는데 생겼던 그독기로 살이빠지더라구요 3주만에 10키로를뺐더니 조금은 빠진걸알겠더라구요 밥도 아예안먹고 물만마시고 바나나만먹었어요 바나나도 하루에한두개? 근데 딱히 배고프단느낌도 못받았어요 그리고 유지를 계속해왔고 그런와중에 연락이 다시왔는데 이것때문은 아니더라도 약간의 도움은준것같아요!!그래서 다시예쁜연애중이에요ㅎㅎㅎ 물론다이어트는 아직도 하고있지만 저는 진짜ㅠㅠㅜㅜ 비키니를 입어보질못해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입어보고싶어요ㅠㅜㅜㅠㅜㅡㅜ제일먼저해보고싶었던게 비키니입어보는거였는데 제발 제소원을들어주세요....통통한게스트레스였는데 남자친구앞에서도 비키니당당하게입어보고싶어요ㅠ 저에게 비키니의행복을주세요 여기있으신분들 다 간절하겠지만 저도 정말로간절해요 제글도 꼭읽어주시고 당첨이됐으면 좋뎄습니다ㅠ 살계속빼는김에 비키니도입어보고싶어요!당첨된다면 홍보나 후기는 확실할거예요! 이런 이번테해주셔서감사합니다ㅎㅎㅎ 고고싱짱❤️ 사랑해요❤️❤️❤️


    롤리팜 비키니 베이지/밤색 이용!(사이즈는 M에 맞는걸로 주세용)

  • 최승혜 2018-06-16 14:39:4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중 2때 친구들이랑 같이 도서관 가서 막 남자얘들한테 번호 따이고 그런 모습 보면서 저는 많이 울었엇어요... 왜 나는 안생기지 ? 그때 부터 전 제 자신이 싫어졌고, 많이 힘들어서 다이어트 하기로 결심 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시작햇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학교에서 맛있는 음식이 나올때 마다 항상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 주는대로 먹어치웠어요 .. 항상 살빼야지 살 빼야지 하다 결국 못뺏고 ..70kg 까지 불어났어요 ..
    그리고 어느날 , 친구랑 같이 놀숲이라는 책 카페를 갔어요. 거기서 우연히 만화를 보다가 다이어터 라는 만화를 보게 됬어요 .
    그 만화랑 저랑 많이 닮아있었고 , 되게 공감이 많이 됬어요 울컼하는 부분도 있었고 ...
    책을 다 읽은 뒤에 책의 끝장에 다이어트 하는 분들을 위한 표가 짜여있었어요. 거기에는 스쿼드랑 버피테스트 등등의 많은 운동이 적혀있었고, 저는 그때부터 결심했죠 다이어트를 하기로 .
    저는 그 표를 핸드폰으로 사진 찍고 , 집에가서 한달동안 열심히 하니깐 무려 5키로가 빠졌어요. 한달동안 저때 방학이었어서 학교에 가니깐 친구들이 살 많이 빠졌다 ~ 해주니깐 기분도 좋고 , 살을 더 빼고싶다는 욕심도 생겼어요 ! 그러다 우연히 엄마 아는 지인분께서 요가를 소개해주셨어요 . 그래서 저는 기회다 싶어서 요가 학원을 끊었죠 그리고 거기서 날마다 pt 30개 이상하고 스트래칭을 하고 스쿼드 100개 정도 했어요 . 매일매일
    그래서 저는 또 5키로를 감량했죠 저는 그래서 10키로를 뺏어요!!
    그리고 개학이 다가오자 요가 선생님 께서 말씀하셨죠 . 앞으로 이제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찌고 빠질것 이라고 ..
    그리고 저는 그 뒤로도 유지 하고 있어요!! 그때 했던 운동 덕분에
    이제 몸에 근육이 생겨서 그런지 인바디 해보니 체지방이 많이 감소 하고 , 지방이 줄어들고 정상 몸무계에 거의 비슷했죠..
    저는 이러한 경험 덕분에 많이 성장하고, 또 항상 먹을때마다 욕심 내지 않고 적당히 먹기로 햇죠 너무 많이도 아니고 , 너무 적게도 아닌 딱 적당히 .
    저는 지금 키 165에 58?키로 에요 !
    70에서 12? 키로 정도를 뺏어요 ..ㅎㅎㅎ
    이번에 제주도로 여행가는데 당첨 되면 비키니 입고 후기 예쁘게 남겨 드릴께요~!

    - 롤리팜 비키니 베이지 사이즈는 F 요 ! -

  • 원희주 2018-06-16 14:09:1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작년에 고등학교 애들이랑 워터파크 가기로 약속을 잡고 노출은 약간 꺼려져서 래쉬가드 입고 갈려고 래쉬가드를 주문하고 입어 보눈데 뭔가 뱃살이 살짝 삐져 나오는 상태?? 그런 상태여서 1주일 동안 밥 줄이고 윗몸 일으키기 하고 훌라우프 돌리고 진짜 힘들었어요 결국 똥배가 살짝 빠지긴 했지만 뭔가 아쉬운 느낌??? 제 친구들은 다 마른데 저는 약간 통통이라 약감 눈치 보이기도 하고 하지만 수능도 끝나면서 그동안 엄청난 다이어트를 했죠ㅜㅠ 엄마한테 살 빼라고 엄청 구박 받으면서 필라테스 다녔어요ㅜㅜ 탈수도 오고..그렇게 해서대학 친구들이랑 이번 여름 방학에 오키나와 가기로 했는데 저의 아직 조금 남아 있는 뱃살울 가려 줄 비키니를 원합니ㅏ!!! 화끈한 벨벳 비키니/ 블랙 / 사이즈: F 간절히 원합니당!!!!

  • 한경민 2018-06-16 13:18:4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에 살고있는 21살 여대생입니다. 작년 1월에 고등학교를 조기졸업하고 한국에 들어가서 대학교 등록금 마련차 하루에 13시간씩 일주일 내내 바쁜 패밀리레스토랑에서 5달을 일했어요. 하루종일 뛰고 걷고 무거운 접시들을 나르는 일을 하다보니 160cm에 60kg이였던 저는 51kg 까지 빠졌더라구요. 그 힘을 입어 작년 8월 다시 캐나다에 돌아와 하루에 바나나 두개만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해서 46kg까지 뻈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 후, 강박증이 생기더라구요. 평소보다 조금 더 먹은날이면 일부러 토해내고, 그 다음날 굶기도 하고 그러다가 어느순간 폭식증이 생겨버렸습니다.. 위염이 생길때까지 꾸역꾸역 넣고, 아픈 와중에도 햄거버며, 피자며 병적으로 먹어댔어요.. 살 찌는거 뿐 아니라 몸을 망치게되었지요.. 그렇게 다시 58kg가 되었고 폭식증이 어느정도 가신 후에는 다시 다이어트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쉽게 도전하지 못했어요.. 다시 이렇게 반복될거같다는 두려움이 생겼거든요.. 그러다가 주변 사람들에게 이 얘기를 털어놓고, 많은 위로를 받은 제가, 이번 5월부터 다시 큰 맘을 먹게되었습니다. 그이유는 휴학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거든요. 살면서 단 한번도 비키니라는것을 입어보지 못했던 저라, 이번에 건강하게 다이어트하고 한국가서 자신있게 비키니 입어보자라는 심정으로 오월부터 지금까지 계속 다이어트를 하구있구요! 현재 49kg까지 감량하였답니다!! 6/23 이면 한국엘 돌아가요!! 그때까지 더 열심히해서 46kg만들어보려구요! ㅎㅎ 방학떄마다 한국 들렀을때 고고싱에서 옷을 사입었던 저라 이번에도 미리 장바구니에 넣어볼까 하고 접속했는데 이런 이벤트를 보게되어 참 반갑네요!! ㅎㅎ
    당첨된다면, 캔디 니트 비키니 옐로우를 받고싶어요~ 감사합니다!!

  • 임가은 2018-06-16 13:06:2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현재 17살인데 중3때까진 주변에서 다들 말랐다고 하던저였습니다 하지만 졸업을하고 겨울방학.봄방학때 일어나자마자 먹고 누워있고 배고프면 점심먹고 누워서 폰하고 저녁먹고 또 누워서 폰하다가 잠들고 하던데 제 일상이 되어버린저는 자멎ㅁ 살이 찌고 4월에 갔다온 수련회에서도 밥.간식들을 너무 많이먹어서 3일동안 3kg나 더 쪘더라고요 그리고 거울을 보면 다리나 배.팔.얼굴에 살찐게 보이고 티가나서 이제 안먹어야겠다는 다이어트를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안먹는건 무리더라구요 힘이 없어지고 스트레스도 받아서 더 먹게되고..그래서 전 다른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좀 덜 먹고 간식을 줄이는대신 집에서 간단하게할수있는 운동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나 인터넷에서 다리살빼는운동.뱃살빼는 운동등을 찾아보고 윗몸일으키기나 누운상태에서 팔과 다리를 들기 등 운동을하고 학교에서도 자주 돌아다닙니다 지금 운동을 얼마하지않았지만 그전보다 살이 좀 많이 빼졌더라구요 지금은 몸에 딱붙는옷들도 입을수있고 이젠 여름이기도하고 고등학생되었으니까 친구들이나 남친과 워터파크가서 비키니입고놀고싶네요ㅎㅎ

  • 최민정 2018-06-16 12:42:5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중2때 최대 몸무게 53을 찍은 후 충격은 받았지만 빼지않았어요 왜냐 먹는게 좋으니까ㅎㅎ근데 중3때 짝사랑하던 남자애와 사귀고 그남자애가 이제 저가 싫다며 헤어지자했을때 진짜 마음먹고 다이어트를 했고 토마토와 계란을 먹으며 2주동안 울며 겨자먹기로 45까지 뺐어요 막 그때부터 이쁘게 화장하고 달라진 제 모습을 보여주기로 결심하며 45까지뺀것같아요ㅎㅎ근데 고2인 지금은 여전히 먹기를 좋아해서 47로가 되어버렸지만 이젠 살이 잘안찌는 체질이 되었어요>

  • 황수경 2018-06-16 11:50:3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살빼기에 그렇게 좋다는 다이어트약이란약은 다사서 다이어트한 사람입니다!!ㅋㅋ그렇게 엄청 살이 빠지진않았지만 그래도 보면 오 살빠졌네 이런소리는 듣는편이에요 ㅎㅎ매번실패했었는데 이번에는 다이어트 나름 성공한것같아요 ㅎㅎㅎ

  • 박단비 2018-06-16 11:20:4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다이어트...🌟 이것은 뭐 거의 제 인생의 동반자급*^^*
    어렸을 때 부터 통통해서 민증 사진 찍을 때라던가 무슨 일 있을 때 마다 다이어트를 달고 살았었죠...ㅎ
    고3 때도 수능 끝나고 다이어트해서 158에 48 정도로 만들고 대학교 갔어요!
    여기서 잠깐? 158에 48이라고 무조건 마른게 아닙니다...🌟
    저같은 경우는 그냥 보이는 부분만 적당해보이고 가리는 팔뚝&배&허벅지는 장난 아닌^_ㅠ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비키니 입고 인생샷 남기기❤라 46까지 빼면 비키니를 입을만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다이어트를 해서 목표인 46을 잠깐(?) 만들었는데 팔뚝&배&허벅지는 그대로더라구여*^^*
    옷 사이즈는 줄어서 바지도 s사이즈로 새로 사고 그랬는데
    비키니를 만족스럽게 입을 몸매는 여전히 아니었어요ㅠ_ㅠ
    그 이후 다시 요요 와서 저 때 샀던 바지는 입을 수도 없게 됐었는데
    다이어트보다는 건강 이상 때문에 꾸준한 운동을 권유 받아서
    요가매트와 폼롤러를 사두고 홈트를 시작하게 됐어요!
    그 결과, 몸무게는 48 그대로지만 46 까지 다이어트했을 때
    사고 못입었던 s사이즈 바지가 46kg이었을 때 보다 더 예쁘게 맞아요💕
    몸무게는 숫자에 불과하다는걸 이 때 제가 직접 깨달았습니다...!
    🌸폼롤러🌸 진짜 강추에요8ㅁ8 이걸로 요가나 스트레칭 하면 자극이 좀 아픈 경우도 있지만 시원함!!
    유투브 같은 곳에 폼롤러 활용한 운동 영상 많으니까 다들 폼롤러길 걸어쥬세욥>_<
    👉썬셋 원피스 수영복/블랙/F👈

  • 이예진 2018-06-16 09:37:2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현재 17세 빙상종목 선수입니다! 얼마전에 갑작스럽게 코치님이 바뀌셨는데 20살 초반에 젊은 남자코치님이 새로 오셨고 저는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다이어트 불안감에 휩싸였습니다. 저는 정말 말도 안되게 코치님을 좋아하게 되었고 지금도 코치님을 좋아합니다... 첫날 몸무게 체크를 하자마자 코치님은 "우리 5키로만 빼자.." 하셨습니다. 정말 부끄러웠어요ㅠㅠ 전 60.3키로였는데 저희 종목에서는 이정도 몸무게면 부상위험도 있고 의상피팅도 안예쁘고 안무도 안예쁘거든요ㅜㅜ 하지만 그전 코치님께서는 살빼란 말을 안하셨고 힘을 잘쓴다고 칭찬하시던 터라ㅡ. 다이어트란 생각은 언제나 생각만 해보고 그렇게 긴박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새 코치님을 좋아하게 되고 매일 코치님앞에서 체중계에 올라가는게 부끄러워저서 정말 모래주머니를 매고 15분 달리기, 윗몸일으키기 100개씩 3세트, 플랭크 2분씩 2세트, 레인보우 2분씩 2세트, 버피테스트 힙업점프 니업점프 각각 180개씩.. 정말 열심히 운동했고, 초콜릿을 정말 좋아하던 제가 브라우니를 거부할만큼! 학교급식에서 내밥으론 부족해서 친구들 밥을 처리하던 제가 내밥만 먹을 만큼! 식단조절까지 하면서 살을 뺐습니다.. 근육때문에 잘 빠지진 않았지만 현재 56.2키로 입니다ㅠㅠ 남들은 4키로 금방 빼던데 전 원래 운동해서 근육도 있고 밥을 꼬박꼬박 먹으면서 운동을 믿으면서 뺀거라 2개월이 조금 넘게 걸렸습니다만...정말 열심히 했고 지금도 조금 더 빼기위해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 정말 비키니 보내주시면 자극 받아서 더 잘빼곸ㅋㅋ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휴가가서 입고 사진찍겠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썬셋 원피스 수영복 블랙 L사이즈

  • 장해린 2018-06-16 09:18:0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어릴때는 편식이 심해서 진짜 마른아이였습니다
    초등학교3학년 정말맛있는 떡볶이집을 발견하면서
    매일 하루에 천원씩 받던 저의 용돈은 모두 떡볶이집에 투자햇습니다
    떡볶이집에투자한줄알았지만 일년 이년이 지나자 제 살에 투자햇더라구요.. 마른아이에서 결국 살이 너무많이쪄서 비만을지나 과도비만까지 올라갔습니다
    물론 떡볶이가 100% 라고할수는 없지만 최소한 80%는 됩니다 ..
    하지만 저희 떡볶이사랑 .. 아무도 말릴수없어요 ㅠㅠ 그래도 매일 먹었습니다
    중학생되어 미모에신경을 쓰다보니 살이너무쪄서 뭘해도 걍 못난이
    그치만 살을 빼야지하고 생각하진않았어요 그냥 살았죠 ..
    그렇게 중학교3학년 건강검진을 하러갔는데 156cm에 65kg .. 실화? 진짜 충격 제대로먹거 살을 빼기시작했습니다
    매일밤 40분씩 빠르게걷고 밥은 아침많이 점심조금 저녁조금 이렇게 세달만에 55kg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개학을 하자 ..매떡과 엽떡이 생겼어요..세상에나 ㅠ 떡볶이를 마자할수없이 또 먹으러다니자 고2 다시 60kg ㅋㅋㅋㅋㅋ후 다시한번의 큰 충격으로 진짜 마음먹고 빼기시작했어요
    역시 40분씩 빨리걷기 L자다리 스쿼드 런지 밥은 조금만 이렇게 세달정도 하니까 54kg로 왔습니다
    대학생이되자 누가 살빠진다고합니까 ^^* 후 다시 56kg가 되자 제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제대로 진짜 빼보자 싶어서 헬스한달을 등록하고 한달동안뺀다 ! 무조건 한시간 런닝 스쿼드 아령 런지 등 헬스에서 알려주는 운동하고 밥조금먹으니까 52kg 빼는김에 완벽하게 빼자 해서 두달? 정도 더해서 49kg까지 뺏습니다
    세상이 어찌나 좋아보이던지 ㅎㅎㅎ💕
    다이어트로는 할말도 무지무지많지만
    엽떡에 빠져서 지금은 159cm에 51kg 유지하고있어요
    강아지 키우면 매일 산책가게되서 좋더라구욯ㅎㅎ
    비키니 당첨되면 다시 훅빼고 이뿌게입고 이쁜사진 마니마니찍어서
    후기로라도 꼭꼭 올리겟습니당 🤩
    파란만장한 다이어트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뒷리본 체크 비키니 -

  • ㅈㅇ 2018-06-16 09:12:2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태어날때부터통통족이였구 제동생은마른아이로태어났어요 그래서살아오면서비교가되서 집에서돼지라는말을많이들었어요 사실먹는것도제가더적게먹는데 살은저만찌다보니서럽더라구요ㅜ 그래서비키니는커녕 물놀이조차더자신감이없었어요 근데한살한살지나가다보니 이때가아니면비키니를언제입어보냐는마음에 다이어트를시작했어요 의지가많이 부족하고 균형잡힌생활을 하지않는저는 작은것부터실천하기시작햇어요! 예를들면 아침은꼭챙기고 저녁은가뱝게먹기! 밀가루줄이고 버스한정거장전에내려서걷기등!! 솔직히이런걸로는정말효과가없을줄알았는데 이게습관이되다보니조금씩빠지고 이제는운동도같이하는중입니다!! 이제는비키니도입어보고 물이랑도친해져보고싶어요
    -뒷리본 체크 비키니-

  • 이채은 2018-06-16 08:37:3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초등학교 6학년까진 보통-마름에 속했던 제가 초6떄 한약부작용으로 1년에20kg넘게 살이 찌면서 고3인 지금까지 쭉 ㅠㅠ과체중으로 살아오고 있어었어요 졸업사진 찍는단 얘길 듣고 미친
    듯이 다이어트를 하고있습니당 ㅠㅠ 심각한 하비라서 나트륨도 줄이고 하체운동 정말 열심히하고 스트레칭도 열심히하고있는데 하루에 두유2개로 버티기도하고 식단 조절을 하니까 배만 쏙 들어가더라구요!!!!!근데 일주일에4kg씩 쭉쭉빠지던 살이 요즘은 정체기가와서 잘 빠지지도 않아욤? 비키니 받으면 자극 돼서 더 열심히 할 것 같아요!!!!!!!이번여름엔 비키니 입을 수 있을만큼 ㅎㅎ!제 엉덩이랑 허벅지를 커버 해줄 것만 같은
    배색포인트 니트비키니-네이비 -사이즈는-f 받고싶습니당!!!!!!!!

  • 방예지 2018-06-16 03:09:0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초등학교 6학년때 저의별명은 육사였습니다. 키 164에 몸무게가 64키로였구, 신체검사날이 저는 너무나 싫었습니다. 남자애들은 제 몸무게를 보고 엄청 놀려댔습니다. 그 친구들은 저보다 키가 작았습니다. 하지만 몸무게는 40키로대, 50키로대를 지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덩치 자체가 너무 커 어디서나 눈에 띄는 체형이었습니다. 키도 반에서 제일 컸고, 몸무게도 반에서 제일 많이 나갔습니다. 그런 제가 고등학교 1학년이 되었을 때는 키 170에 몸무게 75였습니다. 말이 170에 75지, 실제로 보면 건강한 돼지 느낌입니다. 디룩디룩한 돼지는 아니지만 어딘가 모르게 호감이 갈 수 없는 거대한 돼지 느낌이었습니다. 이를 매력으로 봐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하지만 그 누구도 이를 매력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성격이 밝고 남의 시선에 개의치 않는 마이웨이를 살던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고등학생이 되고 보니 많은 사람들, 아니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으로 사람을 평가하고, 서열화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여기고 있는 곳 아니겠습니까. 학교에서 무리지어 다니는 아이들 중에 가장 인기가 많고, 위엄이 있는 친구는 돋보적으로 외모가 이쁜 친구였습니다. 깡마른 몸매에 하얗고 큰눈의 소유자. 저도 그 친구가 이쁘다고 생각했고, 굳이 미워하거나 시기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적대감을 가질 외모, 즉 상대가 되는 외모가 아니었기 때문이죠. 그저 부럽고, 넋놓고 바라보게 되는 친구였죠. 그리고 저 또한 쾌활한 성격탓에 많은 친구들과 어울려 다녔기 때문에 저와 그 친구는 크게 상관이 없는 사이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저를 많이 아끼셨습니다. 저는 일반 학교가 아닌 대안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선생님과 아무런 거리낌없이 같이 집에가고, 같이 밥먹고 가족처럼 지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쁜 친구가 그 부분이 걸렸나 봅니다. 저의 외모나 옷차림등에 대해 친구들과 논하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쟤가 입으면 우리 교복 같지가 않아. 우리 교복 나름 특색있고 이쁜데 쟤가 길거리에서 입고 다니면 쫌 쪽팔릴거같아. 진짜 멀대같이 커가지고는 어깨도 떡.." 이런 얘기를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찼습니다. 저는 그 친구에 대해 아무런 얘기도 한 적 없었는데 그 친구는 저에 대해 쉽게 그렇게 얘기하고, 특히 저의 외모를 그렇게 까는 걸 들으니 도저히 참을 수 없었습니다. 그날부터 저는 그 친구와의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그 친구가 지나가면 눈으로 한번 야리고?ㅋㅋ 한참 웃다가 그 친구가 얘기하면 싸늘하게 대하고.. 이런식으로 소심한 복수를 해나갔습니다. 그런데 남자애들도, 다른 친구들도 다 그 친구를 계속해서 좋아하고, 그 친구의 언행이나 품성과는 상관없이 그 친구를 잘 따르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속상했고 억울해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내가 이뻐지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을 빼거나 외모에 조금 더 신경을 쓴다면 어떨까 싶어 거울 앞에서 살을 움켜쥐고 상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결심했습니다. 나도 예쁜 교복 핏을 보여주겠노라고.. 이 키에 날씬한 몸매를 갖고 교복을 입는다면 그 친구보다 더 이쁘지 않을까 상상을 했습니다. 그날 부터 저의 다이어트는 시작되었습니다. 하루에 무조건 한끼만 먹고 러닝머신 트레드밀, 줄넘기, 수영 등 여러가지 운동을 병행했고 살이 점점 빠지면서는 웨이트 트레이닝도 겸해서 했숩니다. 밥도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서 또 캡사이신을 통해 지방을 분해하기 위해 두부랑 김치만 먹었고, 운동하면서는 땀 배출을 위해 라임액기스+물+고추가루 차를 마셨습니다. 그리고 땀을 많이 빼기 위해 운동 후 바람막이를 입고 체조를 했습니다. 극한 다이어트는 두달동안 지속했고, 첫주에는 4키로, 두번째주는 3키로, 그 다음 주는 1키로 이런식으로 점점 느리게 빠지다가 천천히 유지하면서 식습관과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1년간 20키로를 감량했습니다. 그리고 제일 간지나는 교복 핏을 자랑하며 학교를 다녔고, 친구들도 저의 모습에 감탄했고, 남자애들한테도 난생 처음으로 고백을 받아봤습니다. 그렇다고 저한테 엄청난 변화가 있는 건 아니었습니다. 그냥 제 모습에 만족한게 가장 컸고, 사실 그 친구에 대한 적대심은 어느샌가 없어져있었습니다. 제 자신을 보고 제 자신을 꾸미는데 더욱 많은 시간을 보내고, 관심을 갖게 되면서 남들에 대한 생각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저는 눈에 지방이 많은 편이었는데 20키로를 빼고나니 눈에 쌍커풀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원래 2XL를 입었는데, 옷가게에서 바지 L를 들고 보고있었는데 직원이 와서 왜 그렇게 큰걸 보냐고 하면서 S,M사이즈의 타이트한 옷들을 추천해줬습니다. 입어보니 그 사이즈가 맞았습니다! 그 순간 제가 살을 뺀게 실감나고 기뻤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고3이 되었고 저와 다른 친구들은 각각 흩어져 공부에 집중하게되었습니다. 1년이 지나고대학갈때쯤 저는 10키로가 쪄있었습니다. 그런데 몸무게가 늘어난 것은 그 친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육안으로만 봐도 10키로 가량 쪄보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미 20키로 감량한 뒤에 찐거라 먼 과거에 비하면 그래도 보기 좋은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고3때 열심히 공부하여 꿈에 그리던 대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입니다. 시험기간마다 조금씩 살이 찌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시험기간이라 한참 쪄있는 상태입니다. 종강하고 제주도를 가기로 했는데, 정말 비키니를 입고 놀고 싶었는데, 지금 몸매로는 가능할지 모루겠어요. 그보다 비키니가 있어야 하는데 아직 사지 않아서.. (예전엔 입을 일이 없어서 산 적이 없어요) 그래서 고고싱에서 이쁜 비키니들을 둘러보고있었는데 마침 이런 이벤트가 있길래...ㅎㅎ허허허.. 근데 저진짜 내일모레 시험인데 이러고 있네요. ㅠㅠㅠㅠ 간절합니다... 저를 뽑아쥬세용 ㅎㅎㅎㅎㅎㅎ 고고싱 사실 진짜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이뿐 거 너뮤 많아서 놀랐어요. 사실 쇼핑안한지 너무 오래돼서 다른 쇼핑몰들도 아직 안 둘러본 상태에용 ㅎㅎㅎ 괜히 시험기간되니까 인터넷쇼핑하고싶고 그렇네요 ㅠㅠㅠ 무튼 거두절미하고, 저의 피나는 다이어트 역사에 대해 지금까지 말씀드렸습니다. 다시 다이어트 하고 싶습니다. 비키니를 바라보며 다이어트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당😍😙😙

    뒷리본체크비키니!

  • 정세희 2018-06-16 01:15:5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1. 고등학교 1학년 (159/39)
    병든 병아리 같다, 왜 이렇게 말랐냐, 혹시 어디 아프냐 ?
    안듣고 산 날이 없을 정도로 학교에서 제일 마른편이었어요ㅋ큐ㅠㅌㅋㅠㅠㅠ
    흔히 말하는 살 안찌는 체질


    #2. 고등학교 2학년 3월초~4월말 (159/55)
    새학기 시작하고부터 쭉 집학교야자학원독서실집 뫼비우스의 띠,,
    독서실에서 새벽3시에 나와서 친구들이랑 먹는 라면 분식 족발 치킨 국밥 닭갈비 다 밥도둑 뭘 먹든 10분순삭~!~!~!!
    살 안찌던 애들이 찌기 시작하면 주체가 안된단게 이런건가 싶었어요
    네 제가 2개월동안 16키로 찐 장본인입니다^^%,,

    #3. 고등학교 2학년 5월~현재 (165/44)
    같이 독서실 다니던 친구들은 8년친구예요 눈떠서부터 눈감을 때까지 봐요 쫌 적당히 봤으면 하는데,, 저 포함해서 친구들도 다 마른편이었는데 다들 살 이렇게 찌고 이제 하루에 한번씩 "살쪘네?" 소리들으니 스트레스받아서 다 같이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별다섯개 !!남친, 썸남 만들어서 바다도 가고 워터파크도 가자고!!

    그중에서 저만!!!! 진짜로 저만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하고 밥 굶으면서 살뺄거라고 악쓰다가 쓰러지기까지 했어요ㅜㅜㅠㅜㅜ

    그래도 주체 못하고 살쪘다는 소리 안듣고싶어서 미친듯이 뺐어요
    다이어트 법 공유하자면
    >집이랑 학교는 시내버스로 약 5분거리 : 조깅하면서 등교
    >학교에서 다리가 너무 아프지 않은 이상 수업시간에 키다리책상가서 서서 수업들음
    >급식 받으면 먹기 전부터 밥이랑 반찬 절반 넘게 국에 버리고 먹기시작 석식은 거의 안먹거나 진짜 조금만 먹음
    >매점 안감
    >하교도 언제나 조깅
    >독서실 갔다가 집가기 전에 친구들이랑 먹던 야식 끊음
    >독서실에서 귀가하는 시간을 조금 당겨서 그 시간에 운동 : 댄스5곡, 스쿼트30회 3세트, 런닝머신 뛰어서 40분, 요가30분
    >허기 못느끼게 운동 끝나자마자 간단히 씻고 바로 잠들기

    이렇게 약 한달 반동안 11키로 뺐어요 !!

    예전엔 너무 말랐다, 또 얼마전엔 살 왜 이렇게 많이 쪘냐 물어봐서 중간 소리는 태어나서 한 번도 못듣던 제가
    예쁜 몸매라고 다들 부러워하는게 너무 행복해요ㅠㅠㅠㅠ

    이 수고 헛되지 않게, 그리고 고3라이프 시작하기 전에 비키니 너무 입고싶어요!!!!!! 간절함 거기까지 들리죠ㅠㅠㅠㅠㅠ????

    ::뒷리본 체크비키니 / 블루 / F:: 최애입니다 고고싱 ㅎ.ㅎ !

  • 수정 2018-06-16 00:55:1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대략 일 년전이였나요..? 고깃집 알바를 시작하면서 과연 사람이 맞을까? 천사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 사장님을 만나 일하면서도 끼니를 거르지 않았고ㅠㅠ 그만큼 일도 힘들었기때문에 일 끝나고 집가는 길 뭐를 먹을까하는 행복한 고민을 하며 집으로 가고는 했습니다ㅎㅎ물론!! 일을 하면서 그만큼 체력소비를 했기때문에 살이 찌지 않을꺼라는 마음의 위로를 하며..ㅎ 항상 제 손은 배달 어플을 통해 메뉴를 고르는 게 습관이되었죠..그렇게 첫 알바비를 받은 날 수고한 제 자신에게 선물하자라는 생각으로 옷을 주문했고 사이즈가 안 맞는 일이 발생해 설마..살이 쪄봤자 얼마나 쪘겠어..라는 생각으로 체중계에 올라가보니 8키로가 쪘더라고요 하하하 세상 참.. 체중계는 거짓말을 못하더라고요ㅠㅠㅠ 여름에 비키니를 입을 생각에 장바구니에도 담아놨었는데 진짜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이였습니다ㅠㅠㅠ그래도 한 달동안 열심히 하면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1일 1식을 하며 운동도 병행하고 야식은ㅠㅠㅠㅠ바로 포기했습니다ㅠㅠㅠ 야식의 유혹에 빠질때면 맨날 홈페이지 들어와 새로운 옷 보면서 마음을 다시 잡고는했습니다..ㅠㅠ 그렇게 3주를 버텼고 5키로 정도 감량했습니다ㅠㅠㅠ 드디어 이제 2주만 버티면 된다고 다짐하며 아침운동을 하고 샤워를 하는 도중 배가 너무 고파 손이 떨렸고...뭐에 홀린듯이 그대로 몸에 물기만 닦고 옷을 입은 후 바로 치킨을 시켜먹고 비키니 대신 레쉬가드를 입었던 슬픈 추억이 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이번 여름에 비키니를 다시 입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을 가지고 다이어트하고 있는데 이번 이벤트 당첨되서 비키니 선물받고 이쁘게 놀러다녀오고 싶습니다ㅠㅠ 이번에는 샤워하다가 뛰쳐나와 배달을 시키는 일은 없겠죠...?ㅠㅠㅠㅠ
    당첨되게 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이번년도에는 제발 비키니ㅠㅠㅠㅠ내년에는 다이어트하지못할 제가 벌써 보여요ㅠㅠㅠ


    /뒷리본 체크 비키니/ 색상 : 블루/ 사이즈:F가지고 싶습니다/

  • 김다희 2018-06-16 00:54:4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사실비키니를 위해서 다이어트를 한건아니지만,
    짝사랑하던 남자가있었는데 가장친했던 친구랑 사귀었던 적이있어요 키도 크고 날씬하고 심지어 얼굴까지 이쁘던 그 친구랑 말이죠
    그때 가장 가존감이 많이 떨어졌던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충격적이었습니다 저는 그 친구에 비해서 한없이 보잘 것 없었거든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다시 원상복구중이었지만 그 시기에 저는 제 인생 몸무게를 찍었습니다. 근데 다이어트를 성공했는데도 불구하고 저의 짝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일까요
    여전히 자존감은 낮아있고 저는 이렇게 다시 뚠뚠이가 되가고있어요 그래서 다음주부터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게 고고싱에서 도와주세용!
    비키니가 있다면 집에 걸어놓고 운동을 시작할수 있을 것 같아요!


    몸매보정랩 비키니 -브릭

  • 김민성 2018-06-16 00:51:0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제가 불과 한달전만해도 67kg였는데 sn에서 유명한 3주간 다이어트법을 응용하고있어요 첫주는 아침 점심 저녁 만 먹기 단 6시이후로 아무것도 안먹기 둘째주는 아침 점심 저녁 은 동일하지만 저녁을 소식했어요 셋째주는 아침 점심 저녁을 둘째주랑 비슷하게 먹고 스트레칭 30분을 추가 했어요
    그리고 물은 틈틈 히 먹었는데 2리토는 너무 힘들어서 1리터를 먹는대신 깔라만시를 넣어 먹었어요
    그랬더니 60kg가 됬어요
    비록 목표치인 50kg은 못갔지만 수영복을 주신다면 더 분발할지 몰라요..>

  • 김민성 2018-06-16 00:49:1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제가 불과 한달전만해도 67kg였는데 sn에서 유명한 3주간 다이어트법을 응용하고있어요 첫주는 아침 점심 저녁 만 먹기 단 6시이후로 아무것도 안먹기 둘째주는 아침 점심 저녁 은 동일하지만 저녁을 소식했어요 셋째주는 아침 점심 저녁을 둘째주랑 비슷하게 먹고 스트레칭 30분을 추가 했어요
    그리고 물은 틈틈 히 먹었는데 2리토는 너무 힘들어서 1리터를 먹는대신 깔라만시를 넣어 먹었어요
    그랬더니 60kg가 됬어요
    비록 목표치인 50kg은 못갔지만 수영복을 주신다면 더 분발할지 몰라요..>

  • 구민희 2018-06-16 00:48:5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지금 고삼인 학생입니다ㅠㅠㅠ 고등학교 삼년동안 8kg가 쪄서 45였는데 53까지 쪘다가 이번 여름을 위해서 다시 47까지 뺐어요!! 근데 놀러는 가고 싶은데 고삼이라 혼날까봐 수영복을 사달라고 못해서 진짜 많이 고민하고 있었는데 꼭 제발 저 뽑아주시면 좋겠어요 고등학교 들어와서 옷은 항상 고고싱에서 사와서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 이벤트도 너무 좋고 뽑히고 싶숨니다! 후기도 진짜 잘 쓸 자신 있어요❤️❤️❤️
    -뒷 리본 체크 비키니

  • 김민성 2018-06-16 00:36:2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제가 불과 한달전 67kg를 넘는 사람이였는데 제가 한달동안 sns에사 유명하던 3주간 다이어트법을 응용해서 62kg로 감량을 했습니다 1주는 아침점심저녁만 먹고 6시이후로 안막는 거구여 들째주는 아침점심저녁 먹고 저녁은 소식 마지막주는 스트레칭30분간 하고 2주랑 동일하게 했어요
    그리고 틈틈히 물도 먹고요 하루 2리터는 힘들어서 1리터씩 먹었어요 ㅎㅎ
    아직 목표치에 도달하지못했지만 수영복 주시면 열심하 해서 도달하겠습니다
    썬셋 원피스 수영복/검은색/L싸이즈 입니다

  • 김민성 2018-06-16 00:26:3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 김민성 2018-06-16 00:24:5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제가 완전 히 목표치를 이루진 않았는데요 하지만 불과 한달전 67kg였던제가 3주간 sns에서 뜨는 다이어트법을 변형시켜 했거든요
    1주는 아침점심저녁만 목고 둘째주는 저녁을 소식하고 아침을 많이 막고 3째주는 가벼운 스트레칭 30분을 해봤는데 62kg가 됬습니다
    음.. 비키니를 주신다면 더 성공 할지도 몰라요..>

  • 하진 2018-06-15 23:46:2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고3때 최고 몸무게 찍고 다이어트를 해야겠다.. 했었는데 의지가 약해서 살은 못빼고 그냥 유지만 하자..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렇게 다이어트 생각은 안하고 대학교 생활 하던중에 장염이 심하게 걸려서.. 아무것도 못먹고 다 토하고.. 그러다 보니까 먹는 양도 줄어있고 먹고싶은것도 없어서 살이 계속 빠지더라구요..ㅎ 그리고 아직도 진행중이에요..ㅠㅠ 친구들이랑 워터파크 가기로했는데 보내주시면 너무 잘 입을게요ㅠㅠ

    배색포인트 니트비키니 베이지 갖고싶어요ㅠㅠ

  • 우세정 2018-06-15 23:45:4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초등학교6학년때 호주로 2년쯤 다녀온이후로 통통이체질이 되었어요ㅠ그래서 고3때까지 통뚱이로 지냈습니다. 155에 60kg이 넘었으니까요ㅠ학생때는 다이어트를 못하다가 대학에 입학하고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헬스장은 비싸서 못다니고 집앞 초등학교에 매일밤에 가서 뛰었어요ㅎ 시간이 날때마다 자전거타고 중랑천에가서 달리구 소소하게는 버스안타고 집걸어가기 9층집까지 계단으로 다니기!ㅎㅎ 다이어트식단을 챙겨먹기엔 은근 돈이 많이들어서 식단을 챙겨먹진 못했어요ㅠ그저 과식하지않고 야식먹지않는걸로 만족하면서 운동을 열심히했어요 힘든날이 더많았지만 제가좋아하는 bts노래 들으면서 춤추고 힘을 얻었어요ㅎ 제 동생은 먹어도 안찌는체질이라서 항상 친척들에게 비교당하곤 했는데ㅠ 다이어트 시작하고 10kg이상 빠져서 지금은 비교따윈 날려버렸답니다ㅎㅎ 많이빠졌는데도 불구하고 허벅지 튼살은 없앨수가 없더라구요ㅠ 그래서 비키니는 당연하고 일반 수영복조차 거부했었는데ㅎㅎ고고싱 단골입장에서 이런 이벤트를해주시니 용기를 내보려구요!!그래두 허벅지를 조금 가릴수있는 썬셋원피스 수영복으로 시작해보고싶습니다ㅎㅎ감사합니다^^
    썬셋원피스 수영복 F사이즈 가지고싶습니다!!

  • 이송미 2018-06-15 23:39:2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현대무용을 전공중인 무용인입니다 무용을하면 당연히 살이없어야하지만 이 비키니가 살빼고입으면 엄청이뻐보입니다 저는 무용을하면서 살을얼머나힘들게빼는줄 알고있습니다 고구마 반개만 막고 지낼때도있었고 물만 먹고 참을때도있었는데 그몸을 무용할때만 쓰기는 아까워서 비키니를입어보고싶습니다
    뒷리본 체크비키니

  • 이명현 2018-06-15 23:39:1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어렸을 때부터 통통하다는 말을 많이 듣다가 갈수록 사람들의 말이 통통하다가 아닌 뚱뚱하다라고들 많이 저에게 했어요. 솔직히 예전부터 통통하다는 말에 익숙해서 이제는 뚱뚱하다고 하는게 별로 저에게 감흥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모임을 갔는데 모임에서 다들 저한테 뚱뚱하다고 하면서 충격적인 말을 하더라고요. 그 때 확실히 느꼈죠. 진짜 살을 빼야하는구나 안그러면 고개들고 당당하게 다니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들더라고요. 처음에 막상 살을 뺄려고 하니까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매일매일 줄넘기도 하고 탄수화물을 줄이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포기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미래의 살이 빠진 제 모습을 생각하면서 꾸준히 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러고 방학이 끝난 후 친구들이 저한테와서 방학때 뭐했냐고 그러더라고요. 처음에 저는 살이 빠진 의미인지 모르고 아무것도 한게 없어서 집에서 있었다고 그러니까 친구들이 진짜 살이 많이 빠졌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예전에는 턱선이 안보였는데 턱선이 보인다고 그러고 다리라인도 진짜 두다리가 안붙는게 부럽다고 많이 하더라고요. 진짜 엄청 많이 뺀건 아니지만 그래도 예전에 비해 몸에 대해 자부심이 생기면서 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계속 유지시켜서 진짜 여름에 물놀이를 가서 예전에 비해 몸이 다르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끼고 싶어요. 그래서 몸매보정랩수영복입고 물놀이 즐기고 싶어요!

  • 한지혜 2018-06-15 23:26:2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시험 끝나면 캐리비안베이 가려고 시험기간에도 밤에 계속 헬스장 가서 30분씩 런닝머신 뛰고 자전거 30분 타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더
    수영복 다 작아져서 당첨되기를 제브알~~~~~~~~~~~~~~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썬셋 원피스 수영복/ 사이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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