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종료] 다이어트 썰풀고 원하는 비키니 받자! 특별한이벤트 -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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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벤트 종료] 다이어트 썰풀고 원하는 비키니 받자!
작성자 고고싱-옥이언니♡ (ip:)
  • 작성일 2018-06-13 20: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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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6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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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설 2018-06-13 22:23:0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썬셋원피스수영복/블랙/M이나F
    처음에 진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학교에서 몸무게 재는 날이 있었는데 인생 최대 몸무게인 59키로를 찍고 너무 충격을 받아서 시작하게 되었죠 한편으로는 제가 짝사랑하던 남자에게 이런 뚱뚱한 나보다는 날씬한이ㅏ가 어울릴꺼야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막상 제대로된 다이어트는 처음이라 무조건 굶기를 시작했죠 어떨때는 아예 하루한끼도 안먹을때도 있었고 탄수화물도 아예 안먹고 1일 1식 정도만 하다보니 빈혈이 생겨서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눈앞이 휙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느날은 학교가려고 아침에 딱 일어나서 요플레 한개 먹으려했는데 갑자기 어지럽고 속쓰리고 이러다 내가 죽겠다 싶어서 동생이 먹던 빵을 제가 다 먹었었죠ㅋㅋㅋㅋㅋ 또 어느날은 밤에 일어나서 화장실 가려고 문여는 순간 눈앞이 어지러워서 쓰러졌는데 기절하고 그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답니다 그래도 포기는 안했습니다 군것질부터 야식도 다 끊고 정말 죽지않을정도로만 먹었어요 그렇게 몇달 식단조절만 하고 운동은 딱히 안하고 집에 체중계도없어서 제 기억속에는 59키로의 저만 있었는데 어느날 집에 체중계를 누가 사다놔서 쟀더니 세상에 마상에 무려 46키로였답니다ㅠㅠㅠㅠㅠ할렐루야!!!!!4달?정도만에 13키로가 빠진건 기적이었죠 친구들도 살빠진 저를보고 어떻게뺏냐 완전 빠졌네 소리도 듣고 좋아하던 남자애한테서도 살많이 빠졌다라는 소리도 들었어요(하지만 남자애랑 잘안됬어요ㅠㅠ) 근데 문제는 제건강상의 문제였어요 매일 굶기만 시전하다보니 탈모에 빈혈에 수전증에 근육도 많이 빠졌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굶은 기간동안 안먹은 음식들을 다이어트 끝나고 막 먹다보니 8키로 정도가 다시 쪘네요 얼마전에 친구가 너 살 다시 쪘지?라는 말듣고 충격받아서 다시 다이어트 중이긴하지만 막막하네요 또 다이어트할때마다 들리는 꼬르륵소리 쪽팔린거 아시죠ㅠㅠㅠ조용한 분위기에서 자꾸들려서 부끄럽네용 그래도 지금은 운동도 병행하면서 건강하게 하고있어요 24층이 집이라서 계단으로 오르고내리고 하고 훌라우프랑 스트레칭도 하고있어요 !지긋지긋하던 와중에 친구들과 시험끝나고 바다로 여행을가는데 수영복은 없고 친구들은 다 말라비뜰어져서 살은빼야하고ㅠㅠㅠㅠ제발 예쁜 원피스 수영복을 제게 하사해주세요!!고고싱 최고시다!!!!다이어트 화이팅 고고싱 화이팅~~~~~아그리고 친구들한테 고고싱 옷 산거 입고나갈때마다 예쁘다고 어디서샀냐는 말들어서 고고싱 홍보겸 영입도 하고있어요ㅋ.ㅋ

  • 장경진 2018-06-13 22:30:4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랑 남자친구가 서로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저는 살이 무려 13kg나 쪘었어요ㅠㅠ 진짜 이렇게 계속 먹기만 하면 안되겠다 싶었지만ㅋㅋㅋ 저는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해서 이번엔 안되겠다 꼭 빼고야 말겠다 했지만 저는 뱃살이랑 하체비만이 심해서 남자친구한테 허락까지 받고 지방흡입까지하면서 다이어트 했었어요!! 그렇게 지방흡입 받고 식욕억제제도 먹고 하루에 딱 한끼!! 그것도 요거트에 조그마한 팩우유 하나 먹어가면서 열심히 다이어트를 한 결과가 아직 만족스럽진 못하지만 그래도 남자친구가 마른 여자를 좋아하는데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체구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어서 조감은 만족스럽네요 ㅎㅎ 남자친구도 저와 같이 다이어트하면서 몸 키우고 있는데 남자친구 몸이 점점 좋아지는 걸 보니 저도 더 좋은 몸매를 갖고 싶어졌어요 ㅎㅎ 59kg까지 쪘다가 지금은 48kg까지 뺐어요 완연한 여름이 오기 전까지 제 살들을 좀 더 불태워볼려구요! 올 여름엔 남자친구랑 이쁘게 몸 만들어서 바다가기로 했는데 바다가서 고고싱 비키니 입고 싶어용-♥︎

    배색포인트 니트비키니 / 네이비

  • 남수진 2018-06-13 22:40:1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중학교 3학년때 학교 끝나고 친구들이랑 매일같이 학교앞에서 소세지랑 돈까스 간식을 먹곤 했어요ㅎㅎ 먹을땐 맛있고 즐거우니 살이 찌고 있는지 몰랐는데, 고1 되는 순간 10kg이 불어났어요ㅠㅠ 키도 작은데 살까지 찌니 안그래도 스트레스인데 고등학교 남자친구가 그랬었죠. 친구들 앞에서 큰 소리로..허벅지가 남자애들 부럽지 않다고...그때 정떨어지고 죽어라 한달동안 다이어트 돌입했어요! 진짜 딱 한달동안만 밥은 안굶고 대신 간식은 거의 안 먹었어요. 매일 저녁 줄넘기 1000개~1500개하고, 누워서 하늘자전거 30분 했어요.(단 하루도 거른적 없음) 거짓말 안하고 한달동안 10kg 뺐고 현재 20살 후반인데 계속 몸무게 유지중입니다. 꾹참고 더도말고 딱 한달만 노력해보세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모두 파이팅입니다.

    저는 썬셋 원피스 수영복 F사이즈용^^

  • 이예림 2018-06-13 22:41:5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졸업사진을 찍기 2주 전에 거울을 봤다가 문득 배, 다리에 군살이 가득한 걸 깨닫고 충격을 받은 적이 있었어요! 그 당시에는 다이어트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무조건 먹지 말아야겠다 생각을 했죠. 정말 독한 마음을 먹었기에 저는... 무려 2주 동안 음식을 아무것도 먹지 않았답니다! 물만 마시고, 정말 배가 고파서 참기 힘들 때는 콜라를 한 모금씩 마셨어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미련한 짓이었죠. 1주일 쯤 지났을 때는 매일 어지럽고, 기분도 항상 좋지 않았고 예민해지는 걸 느꼈어요. 그래도 쭉쭉 빠지는 살을 보며 식욕을 꾹꾹 눌러 참았어요. 목표한 2주일이 지나자, 살이 무려 7킬로그램이나 빠져 있었고 예쁘게 졸업사진을 찍을 수 있었답니다. 그러나 굶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고, 2주 동안 기운이 없어 활동적인 일을 전혀 할 수 없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 졸업사진을 찍은 후 다시 밥을 먹기 시작하자, 3일 만에 다시 몸무게가 원상복귀되었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오히려 몸무게가 원래보다 더 늘어버렸어요ㅠㅠ 굶어서 빼는 다이어트는 요요가 무조건 동반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때의 교훈으로 그 이후에 다이어트를 할 때는 음식은 조금만 줄이고, 필요한 영양분은 꼭 섭취하며 올바르게 운동을 해서 건강한 몸매를 만들고 있답니다!ㅎㅎ 운동을 해서 만든 몸매는 훨씬 탄탄하고 예뻐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다이어트 하시는 고고싱 회원분들은 모두 굶지 마시고 운동을 통해 건강하게 예쁜 몸매 만드시길 바라요~
    뒷리본 체크 비키니 / 색상 : 블루 받고싶어요♥

  • 최혜린 2018-06-13 22:51:3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모태마름이 부러운 모태통통이예요. 저는 살면서 말랐던적이 초등학교 저학년때인거같아요 ㅋㅋㅋㅋㅋ다이어트는 시도는 하긴 해봤죠. 근데 세상엔 맛있는게 너무 많고 시험기간에 공부빼고 다 재미있듯이 저도 다이어트 중에 평소싫어하던 음식들도 다 맛있어보이고 그러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포기한게 몇번인지 까먹을 정도였어요 ㅋㅋ하지만 진짜로 일주일만이라도 좋으니까 인생에 마른 날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독하게 해보자라고 생각하고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가 제가 이번 여름에 베트남여행을 가는데 여행은 생각만으로도 설레잖아요ㅎㅎ 새로운 세계에 온것같고ㅎ 그래서 친구랑 거기서 비키니를 입기로했죠 ㅎㅎ 첨엔 둘다 살 못뺄거같아서 래쉬가드를 입기로했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입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에다이어트를 하는 중입니다 ㅎㅎ
    우선 살을 빼기 위해 밀가루로 된 거는 아예 안먹었어요!심지어 치킨도 안먹고 있어요 ㅠㅠㅠㅠ이건 제가 봐도 좀 독한거같아요 ㅎㅎ 어떻게 치킨을 안먹을 수가 있죠ㅠㅠㅠ
    그리고 하루에 두끼먹는데 한끼는 과일먹고 한끼는 밥을 꼭 먹어요!!밥은 꼭 한식으로 먹고 맵고 짜고 단거는 안먹었어요!! 먹어도 싱겁게 먹었고 밥 양도 식당에서 주는 공깃밥의 삼분의 이 정도만 먹었어요. 그리고 제가 운동 하는걸 진짜 싫어하는데 식단으로만 하기에는 제한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 20분정도하고 저녁에는 걷기운동 한시간정도 했어요. 저는 걷는거를 좋아해서 한시간은 금방가더라구요ㅎㅎ 운동은 좋아하는 걸로 추천해요 !!
    결과는 당연히 살 빠졌죠~ㅎㅎ 다이어트를 3개월정도 한거같은데 원래 160에 60이였는데 지금은 54랍니다~ 아직 원하는 몸매가 아니라서 아직 더 빼야하지만 여기서 더빼고 여행가서 올 여름에는 꼭 비키니 입고싶네요~

    썬셋 원피스 수영복/ 블랙 / 사이즈는 L 로 부탁드립니다~

  • 혜혜 2018-06-13 23:12:4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와,,,,저 진짜 다이어트하고 사람됬어요 ㅜㅜ 진짜 지금 중딩이지만 하,,하,, 제가 다이어트 썰 하나 풀어드리져 제가 초4때까지는 말라서 달리기도 잘하고 잘 돌아 댕겼는데 초5초6중1 되니까 겁나 살이 뿔어서,,,,60중반까지 간겁니다,,, 와 살이 찌니까 달리기도 안되고 좀 만 움직여도 힘들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좀 문제 였는데 건강검진을 하니까 키 160에 60대가 말이됩니까,,,,ㅜㅜ 그래서 다이어트 결심했는데,,,안되더라구요 일명 주둥이 다이어트,,,,,,
    아침 방울토마토,계란 점심 방울토마토 저녁 6시 이후에는 안머것어요 ㅜㅜㅜㅜ 근데 안되더라구요 친구들이 학교에 가져오는 군것질 한다구. ㅜㅜ 근데 제가 장염으로 3~4일 아파서 많이 못 먹어서 이때대해서 틈을봐서 운동했는데 무려 13~14키로 정도 뺀거 같아요!! 그래서 애들이 너는 다리는 원래길었는데 살빠지니까 다리가 겁나 이뻐죴다고 하고 턱선도 턱이랑 목이랑 따로 분리되있다고 하네요 그말들이니까 너무 기분이 좋아요👍 허리가 28~29입었는데 지금은 26입어요너무 좋아여! 지금 저는 키 164에 49에요! 너누 기분이 좋아여!! 다이어트는 성형외과 저리가라입니다 ㅎㅎ

    중1) 키 160 몸무게 62 = 현재 중2) 키 164 몸무게 49

    제가 L에서 S로 바껴서 맞는 옷도 많고 너무 좋아여ㅎ 이제 달라붇는 티를 입을수있고 크롭티도 입을수 있으니 진짜 좋아여 뚱뚱했을때는 옷 핏이 똥핏이었는데 지금은 괜찮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진짜 다이어트 하니까 이쁜 옷도 많이 입을수 있고 정말 좋아여👾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포기하지 마사고 힘!! 감사합니당~~ 만약 당첨되면 이쁘게 입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뒷 리본 체크 비키니-

  • 지희 2018-06-13 23:17:2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몸매에 자신이 없어서 수영장이나 찜질방을 가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비키니는 더더욱 도전하기 꺼려했구요~ 저는 허리는 얇지만 하체비만 스타일이라 바지를 입으면 항상 허벅지가 끼고 허리는 컸었어요... 중학교때 한창 스키니진이 유행할때 유행타서 입어봤지만 역시나 다리가 너무 뚱뚱한게 잘보이더라구요.. 그래도 반바지 보다는 긴바지를 입는게 나을거같아서 여름에도 긴바지만 입고 다녔었어요ㅠㅠ 그러다 고등학교 졸업을하고 다이어트를 하려고 헬스도 다녀보고, 대충 과일로 끼니를 떼우면서 저녁마다 공원을 몇바퀴씩 빠른걸음으로 걸었었어요~ 그러다보니 제가 살면서 그때 살빠졌단 소리를 가장 많이 들었었던거 같네요ㅎㅎ 인터넷에서 바지 산다는걸 꿈도 못꾸던 제가 그때 처음으로 고고싱에서 우연히 M사이즈를 사서 아직까지 잘 입고있습니다! 지금도 체중관리 하면서 살 안찌우려고 노력중이에요ㅎㅎ 이제 곧 20대 중반이지만 아직 비키니를 입어 본 적이 없습니다... 여자라면 꼭 한번 입어봐야 할 비키니 이번 기회에 입어보고싶네요 ㅎㅎ 비키니 받고 여름에 워터파크 꼭 놀러가고싶습니다!!😊 당첨된다면 이쁜후기 꼭 올릴게요❤️

    캔디 니트 비키니 / 블랙

  • 2018-06-13 23:20:1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63kg을 찍고 사진 찍으면 뚱뚱하게 나오는 제 모습에 너무 충격을 먹어서 극단적으로 1일 1식을 하였습니다. 하루 한끼는 아침 7시 30분에 토할정도 까지 아침밥을 먹고 오후 4시쯤 흰우유 200ml 를 먹으며 그 외에는 절대 아무것도 먹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비타민 음료나 군것질거리 조차도 먹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점심때 줄넘기 3000개 저녁때 줄넘기 3000개와 다이어트 비디오를 따라하며 운동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한달만에 12kg 을 감량하여 50kg을 찍게 되었고 지금도 잘 유지중입니다!

    캔디니트 비키니 꼭 입어보고 싶습니다! 제 인생에 비키니는 한번도 없었어요 ㅠㅠ

  • 박지혜 2018-06-13 23:24:5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따끈따끈한 작년 일인데요.. 하하 갓 새내기였을 땐데 난생처음으로 캐비를 가게됬어요 근데 거의 전날 저녁에 급히 잡힌거라 수영복이 없는걸 생각못해서 수영복 같은걸 찾다가 그냥 검정 팬티는 수영복 같아 보이겠지 하고 입었었죠.. 그러다 놀이기구 줄서있는데 애들이 이거 수영복 맞냐며 왜 레이스가 있냐며... 그뒤로 수영복가지고 엄청 놀려댔죠..흑역사네요...하.. 그러고 사진도 찍었어요..하..티셔츠에 팬티입고..
    요즘은 다이어트는 하고있어요 알바하느라 계속 못먹기도 했구 밤마다 근력운동 해서 그런지 3키로 정도 빠졌어요 엉엉 근데 아직 여전히 수영복이없어요 ㅋㅋㅋ 이번엔 제대로 수영복 갖춰입고 바다 가보고 싶습니다ㅠㅠㅠ

    뒷 리본 체크 비키니

  • 송채은 2018-06-13 23:25:0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와아... 다들 부럽네요 ...
    전 정말 빼기 힘들다는 심각한 하비와 넘쳐 흐르는 팔뚝살 덕에 옷 고르기가 매우 단순하고 예쁜 옷은
    엄두도 못냈습니다 ㅠㅠ 하비는 유독 빼기 힘든거 아시나요 ㅠㅠㅠㅠ? 짧은 바지도 아닌 그냥 반바지도 안쪽 살이 튀어나와 ㅠㅠ 입지도 못했습니다 ㅠ 흰티에 청바지가 제일 예쁘다구요? ㅠㅠ 청바지도 뚱뚱핏이라 입지도 못하고 항상 치마바지만 입고다녔는데 올해 다이어트를 하며 정말 끊임없는 노력으로 겨우겨우 하체 살이 줄기 시작했습니다 ㅠㅠㅠ 얼마나 기뻣는지 몰라요 ㅠ 살이 빠진 만큼 옷에 대한 관심이나 이렇게 예쁜옷들이 있었는지도 놀랐던 저가 옷에 대한 기대감이 요새 무지 상승세를 보이고있는데 비키니... 저의 우상을 한 번 입어보고 싶습니다....ㅎㅎㅎㅎ 이번 여름 또 5 키로 다이어트 중인데 목표가 생기면 더 잘 뺄수있을것같습니당..ㅎㅎㅎㅎ

    @@@ 뒷리본 체크비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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