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종료] 다이어트 썰풀고 원하는 비키니 받자! 특별한이벤트 -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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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벤트 종료] 다이어트 썰풀고 원하는 비키니 받자!
작성자 고고싱-옥이언니♡ (ip:)
  • 작성일 2018-06-13 20: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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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 2018-06-15 22:26:2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20살이 되서 연애를 하게 되었는데 데이트폭력을 경험하게 되었고, 제 자존감은 바닥이 되었고,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어 살도 8키로나 쪘었습니다. 겨우 그 사람과 헤어지고 거울을 봤는데 제 자신이 너무 못나보였고 그렇게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3개월동안 매일 30분 또는 1시간씩 집에서 요가매트 깔고 운동했고, 음식은 아침, 점심만 먹었고 지금은 그 때보다 10키로가 빠져 키 159에 몸무게 47입니다. 이제 살도 뺐으니 이쁘게 수영복 입고 사진도 찍고 싶습니다! 만약 저한테 기회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게 입고 이쁘게 사진도 찍어 후기 남기겠습니다!!

    썬셋 원피스 수영복 받고 싶습니다 ㅎㅎ

  • 김수민 2018-06-15 22:16:0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다이어트를 단기간만 해보아서...이번 여름에는 제대로한번해보고싶네요. 1주일뒤에 케르비안베이가기로해서 이번여름에도(지금도 진행중) 입니다. 케비하면 뭐? 역시 비키니지요ㅎ 저는 단기간 다이어트하는 사람으로써 뱃살을 주로빼요. Exid의 위아래 춤을추거나 훌라우프를 해서 뺀답니다♡이쁘게 살빼서 썬셋원피스수영복입고싶어요. 여성스러운제품이면서 허리라인을 잘살릴 수 있는 제품인것같아요.
    썬셋 원피스 수영복/블랙/F

  • 뎡스 2018-06-15 21:51:0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어렸을때부터 모태통통으로 살아온 20대 흔녀입니다ㅠㅠ대학교 입학 후에 더이상 이렇게 통통한 삶으로는 비키니도 한번 못입어보고 죽을꺼같아서 아침은 두유로 점심 저녁은 소식하고 줄넘기를 하루에 천번씩하면서 8키로를 뺐어요!이번 여름에 코타키나발루로 친구랑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이번에는 래쉬가드가 아닌 비키니를 제 인생 최초로 도전해보고싶네요ㅎㅎ항상 애용하는 쇼핑몰이 고고싱이라 오늘도 어김없이 구경하러 들어오다가 이런 이벤트를 보게되어서 지원해봅니당ㅎㅎ
    뒷리본 체크 비키니/블루/F

  • 김민서 2018-06-15 21:40:3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제가 키가 작은데 한창 많이 나갈때 48kg 까지 나갔었어뇨 ㅠㅠ 뱃살은 말도 못하고ㅠㅠ 근데 지금은 살을 5kg이상 빼서 뱃살도 들어갔는데 들어간 기념으로 이쁜 고고싱 비키니 선물 받고 싶어요!
    체크 뒷리본 비키니 (블루)

  • 주연 2018-06-15 21:38:1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현재 모의고사 보는 고1 여학생이에요 :-)
    고등학생이 공부나 하지 무슨 비키니냐 하겠지만 ㅋㅋㅋ
    작년 중3때 남자친구를 좀 많이 사귀었었는데 그중에 제가 고백한 애는 한명이었어요.걔가 너무 좋은데 제가 진짜 통통하거든요 T^T .. 봄이 다 지나갈때가 되니까 ‘이제 살 빼고 남친이랑 수영장을 가야겠다’ 딱 이생각이 드는거에요 ㅠT^T 그때 몸무게가 한 65였나? 진짜 인생몸무게 갱신하고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 폭풍다이어트를 약 3개월동안 미친듯이 했어요! 등교가 8:25분까지여서 7시에 나가서 한시간동안 조깅하고,학교에서 쉬는시간마다 운동해서 친구들이 걱정하더라구요 어디 아프냐고 ㅋㅋ 집갈때도 걸어서 하루 15000~20000보씩 걸었던 것 같아요. 집에서는 다리 안쪽 허벅지 살 빼려고 유튜브보면서 운동하고. 좀 아쉽다 싶으면 집에서 런닝머신 뛰고 !다이어트 초반에는 식단 조절 많이 안하다가 6월쯤부터 잘 안빠져서
    고기 구경도 못했던 것 같네요 ㅠㅠㅠ 주로 과일먹고, 한 8~9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안막었던것같아요!
    원래 살이 잘빠졌다 잘찌는 체질인지 저거만 해서 49달성 ..!!! 그해 여름에 수영장가서 남치니가 엄청 좋아했던것 같네요 ++
    비록 지금은 다시 쪄버렸지만ㅋㅋㅋ 올해도 7월 수영장을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D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고고싱 잘 이용하고 있어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롤리팜 비키니 L 색상은 다이뻐서 아무거나 다 좋아요 @-@!!

  • 김규리 2018-06-15 21:04:4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살집이 많지 않고 날씬하다는 소리를 듣고살아 넉놓고있다보니허허..
    살이 어느새 많이 쪄버린거에요ㅎ 현타와서 어쩌지어쩌지하다 달걀다이어트를 뽝세게 도전하게되었는데 아침 달걀 1개 점심 달걀2개 베지밀가장 칼로리 적은걸루 그리고 6시전 저녁으로 달걀 2개 먹는거 말구 아예아무것도 먹지않았어요 근데 1일째인데도 죽을거같고 단백질을 원래 잘먹지 않던 몸이었기때문이지 빡세게해서 인지 9시쯤 토를 하고 앓다가 자보니 아침에 2kg가까이가 빠져있더라구요..!

  • 강민지 2018-06-15 21:01:3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다이어트하려고 이거까지해봣다!
    첫번째 운동!! 유튜브보고 유명한 동영상 다 찾아보기~ 실제론 작심10분!!
    그래도 운동 한 순간만큼은 뿌듯🤩
    두번째는 다이어트 식품먹기! 깔라만시.. 파인애플식초 안먹어본게 없다는.. 근데 정말 효과 있었어요! 물처럼 많이 마시니까 배출도 많이하고~~ 추천해드립니당!!
    세번째는 뽀💝샵 이 있죠 저희에겐^^ 사진찍을때 숨 흡 참고 부족한 허리라인은 포토샵으로 슥슥 ,,, 티 너무 안나게 조심하기 ❗️
    다이어트 방법은 많지만 무작정 굶기는 안좋아요 건강한 다이어트합니다✅

    저는 귀여운 " 뒷리본 체크 비키니" "블루"색상 받고싶어요!!
    이번 여름도 슬슬 다이어트 시작해볼까요💖

  • 이지윤 2018-06-15 20:50:4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가족끼리 다모였는데 진심으로 삼촌이 절 못알아보면서 쟤는 누구냐고 그러시는거에요..!!! 저보고 후덕한 중전마마 같다면서 ㅠㅠ진ㅋ짜 속도 상하구 한참 꾸밀나이에 그런소리를 들어서 정말 다이어트를 결심했어요!! 그리구 하필 그때가 여름이였는데 저희 가족이 여름에 한번씩은 꼭 워터파크나 수영장을 놀러가거든요!! 그때 항상 별 생각없이 비키니를 입었었는데 사진을 다시 보니깐 진짜...뚱뚱이
    돼지였던거죠 ㅠㅠ그렇게 다이어트 자극을 받고 나서는 운동도 열심히 하고 진짜 식단을 두달내내 고구마로 먹었어요!! 정말 치팅데이같은거 없이요 ㅠㅠ운동도 고3이였는데 매일 새벽에 나갔구요!! 이렇게 뺀 살은 생각보다 금방 돌아오는 습성이 있어서...흐규 ㅠㅠ요즘 다시 운동을 시작하는중이에요!! 이제 곧 다낭으로 여행을 가는데 수영장이 대박인곳을 예약했는데 정말 이쁜 비키니도 없구 되게
    귀여운걸 찾구있었는대! 고고싱에서 발견했어요! 이벤트 당첨되면 꼭 다낭에서 이뿐 고고싱 비키니 입고찍은 인생샷 및 후기 남길게요!!!
    -캔디니트 비키니 /색상 :옐로우 / 사이즈 :F 갖고싶습니당 ㅠㅠ고고싱짱이에요!!

  • 조영은 2018-06-15 20:30:4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한달 전 이야기에요 직장에서 수습 끝나고 진료복을 맞추는데 치수재는 아주머니가 20대가 배가 많이나왔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어깨도 넓고 엉덩이도 펑퍼짐하다고 하셔서 165cm / 55kg 저는 사이즈 재러 오신 분이 너무나도 무례해서 화가나면서 멘붕이와서 뱃살 위주로 폭풍 다이어트중입니다!! 10대때는 정말 말랐었는데 거울 보면서 언제 이렇게 살도 찌고 못생겨졌는지 ㅠ_ㅠ 더 열심히 다이어트 해서 예뻐지겠습니다 !
    - 롤리팜 비키니 / 색상 : 베이지 & 브라운 / 사이즈 : F 갖고싶습니다 :)

  • 복지윤 2018-06-15 19:58:3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수능이 끝나고 대학에 들어가서 이런저런 술자리를 통해 얻은 인생 최대의 몸무게와 거울 속의 제 모습을 보고 심한 충격을 받았다죠....😭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 보조제도 먹어보고, 원푸드 다이어트도 해봤지만
    하루하루가 재미없고, 우울모드에 닭가슴살을 주식으로 먹다보니 스스로가 닭인지 먹는게 닭인지 헷갈릴 무렵!!
    이렇게는 안되겠다며 친구와 마음가짐을 새로할 겸 예쁘게 꾸미고 관광하는 사람들을 보며 자극을 받고 오자 결심하고 있는돈을 탈탈 털어 제주도로 떠났습니다.
    무려 일주일동안 유명한 관광음식, 간식을 입에도 안대고 하루 한끼만 먹으며 뚜벅이로 제주도 일주를 하였고!!
    그 결과 김포로 돌아올때는 무려 8.2키로가 빠져 있었다죵
    그 후로 제 베스트 다이어트는 여행이예요~!!
    여행을 가기 위해서 하는 다이어트가 아닌, 가서 하는 다이어트죠
    먹을거를 먹어도 걸어다니기때문에 살도 안찌고, 자연스레 빠지더라구요
    추억도 쌓고 살도 뺀 최고의 다이어트 여행 추천합니당!!

    (그 뒤로 유지하다 요즘 살짝 느슨해져 조금 쪄서 이번에는 내일로를 떠나용)
    내일로 후에 살빠진 몸매에 이쁜 비키니 입고 워터파크로 놀러갈래요
    💕저는 썬셋 원피스 / 색상: 블랙 / 사이즈: F 갖고싶어용💕

  • 염수진 2018-06-15 19:41:3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고등학교랑 대학교 1학년때까지는 고고싱에서만 옷을 사서 입었었어요~신입생이 입기에 좋은 옷이 많아서 잘 사입었었는데 점점 술배와 핑계이지만...전공인 요리 때문에 살이 점점쪄서 10키로가 불었었어요ㅠㅠ키도 174라서 등치가 커졌고 고고싱 옷들중 블라우스 이런건 입지도 못하게 되어서 사도 거울보고는 친구들한테 팔았으니까 너무 심각했죠 매일 눈으로만 사서 입기시작했었어요...ㅠ 그러다가 2학년 여름에 8키로를 뺐다가 학기 들어서면서 다시 고스란히 돌아왔어요 빠르게 빼는건 역시 요요가 오더라구요 그렇게 그냥저냥 보내다가 친구랑 오사카를 가게되었고 유니버셜에 교복을 입고가기로 약속은 했어요 와이셔츠가 터질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입게될 교복을 이쁘게 입고싶은 마음에 집에서 홈트레이닝 매일하고 식단조절은 아침 꼭 챙겨먹고(조금) 점심은 먹고싶은거 저녁은 두유 이렇게 요요가 오지않게 물도 2~3L씩 꼭꼭 챙겨먹었어요 그렇게 3개월이 지나서 오사카에서 교복을 고등학교때보다 줄여서 입게 되었어요!!고등학교때랑 몸무게는 똑같아도 근육때문에 더 사이즈가 줄었더라구요 오사카 다녀온 지금은 남은
    군살을 빼서 비키니를 입겠다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오사카때보다 3키로를 더뺐어요 그래서 총 13키로를 빼고 여름을 위해 여전히 더 열심히 운동하고있어요!! 흔들릴때마다 이쁜옷도 보고 광고에서 이동욱씨가 하루운동 안하면 내몸이 알지만 2일운동 안하면 남이 안다는 말을 마음속에 생각하고 하고있어요~이번 여름엔 생애 첫 비키니를 이쁘게 입고싶어요!!
    몸매보정 랩 수영복/브릭/FREE♡♡♡♡

  • 최지원 2018-06-15 19:26:5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이번 여름방학 때 오키나와 여행을 위해 죽어라 살을 빼고 있는 고2입니당!! 다른 분들처럼 급격한 체중 감소는 하지는 못했지마뉴ㅠㅠ 항상 하던 고민이긴 하지만 하체 쪽 살이 평균보다는 뚱뚱하다고 생각해서 오키나와에서 비키니를 입기위해🙏🙏 몸무게를 줄이긴 보단 보기좋은 다리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몸무게는 제가 먹는걸 참지 못해서 153cm에 47kg 그대로 이지만ㅠㅠㅠㅠ 유튜브 땅끄와 오드리 허벅지 살 빼는 비디오를 보면서 하루에 20분만 꾸준히 투자하고 있어요!!!! 식이조절은 단것 탄산 너무 기름진 것만 줄이고 그대로 인데 아침은 최대한 먹으려고 하고 저녁식사후 저녁 7시 이후에는 음식은 입에 넣지 않습니당~~~ 간단해 보이지만 야식을 참는게 힘들드라규요ㅠㅠㅠㅠ 그리고 중반에 와선 꾸준히 하는게 힘들지만,,! 그래도 주변에서 1한달만에 다리살 빠진것 같다고 하는거 보고 꾹 참고 하고 있어욯ㅎㅎ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20분은 꼭 운동을 하고 잔답니당 아직 오키나와 가서 입을 비키니를 정하지도 사지도 못했는데 이벤트 당첨되서 꼭 고고싱 비키니 입고싶어요~💕

    -화끈한벨벳비키니/색상:와인/사이즈:F 입고싶습니당 비키니(・∀・)

  • 최민영 2018-06-15 19:19:0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고등학교 입학 당시 50kg이였던 저는 스트레스 받던 고3이 되고 엄청난 식탐을 부리며 66Kg까지 증가했습니다!! 157cm로 작은킨데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살이 불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ㅠㅠ 그리고 대학교에 입학후 마음먹고 다이어트 했지만 엄청난 식탐때문인지 처참히 실패하고 말았습니다ㅠㅠ 그러덧 어느날 저는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자상한 남자친구인지라 저의 이런 모습마저 좋아해줬고 진심으로 저를 사랑해줬습니다. 그러나 그런 좋은 날도 끝나고 제 남자친구는 올해 1월에 군대에 입대를 하게 되었고 저는 곰신이 되었습니다😭 저는 한달뒤에 군대 수료식이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수료식때 남자친구의 기를 세워주고 싶다는 생각에 저는 정말 진지하게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는 수료식까지 2주밖에 남지 않은 시점이었고 짧은 기간에 많은 체중감량을 목표로 삼고있었던 저는 1일1식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운동은 유튜브에 땅끄부부 동영상들을 보고 따라하면서 오직 홈트레이닝만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료식날이 왔고 저는 6키로 감량에 성공했습니다ㅜㅜ 2주동안 너무 힘들고 그만두고 싶었지만 남자친구가 보낸 편지들을 보며 참고 견뎠습니다. 그리고 성공한 제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했습니다! 이번 7월말에 남자친구가 휴가나오면 함께 워터파크에 가기로 했는데 그날까지 더 열심히 다이어트해서 고고싱에서 받은 비키니가 입고싶어요! 당첨되면 정말 열심히 다이어트해서 성공할게요! 비키니 주세용👙

  • 마요 2018-06-15 19:10:3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고3때 살이 엄청 쪘었어요 그러다가
    3개월동안 꾸준히 운동과 식이를 하게 됩니다.
    뼈대가 있어서 그런지 155cm 46kg 까지 갔지만 45는 절대 안되더라구요
    대학 입학후 2년동안 유지하다가
    운동을 안하니 먹는만큼 살이 찌더군요 그래도 나름 괜찮았는게 먹는만큼 살이 찌지 않았어요48 정도밖에 안되었는데
    취업준비하고 그러니..살이 50~52로 다시 쪘어요
    평소에 잘 맞는 옷들이 숨이 쉬기 어려워지기 시작해서
    운동을 시작했고 50으로 내렸는데
    예 세상엔 맛있는게 너무 많네요
    한번 뿐인 인생 그냥 그러려니 맛있게 먹고 살렵니다
    내일은 떡볶이 먹으러 갈거에요 떡볶이 다이어트!예아~~~

  • 오시현 2018-06-15 19:08:05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남들처럼 거창하게 다이어트해서 이렇게 이득봤다!!! 내가 이만큼 뺏다!!! 이런건 없어요 어렷을적 저는 저체중이였고 자주 토해서 병원도 다녔고 크면서 갑작이 팍 쪘던 케이스에요 지금도 그때 사진보면 충격적이에요 제일 많이 나간게 초4때인데 진짜 가슴이 4갠줄 알았다니까요ㅋㅋㅋ 그당시에는 저보다 저희 부모님께서 제 몸을 걱정했지 저는 외모에 관심쓸때가 아니라 뚱뚱해서 걱정하진 않았던것 같아요 그때 몸을 유지하면서 지냈었는데 아무래도 사춘기 시절을 겪어오다 보니 외모에도 관심이 많아졌고 성에도 눈 뜨기도 했고 그러다보면서 퉁실한 제 몸을 보면서 진짜 더럽다고 생각할때가 많아졌어요 뱃살이 접히는게 싫었고 속옷입었을때 툭튀어나온 살이 지저분해보이는거에요 그래서 진짜 안먹고 운동하고 그러려고 했죠 근데 자꾸만 음식이 좋은거에요 입으로만 다이어트하듯 나 살뺄꺼야 만 이야기하고 다녔어요ㅋㅋ 누구나 경험해보셨을꺼에요ㅋㅋ 중3때 정말 독하게 빼야겠다 생각해서 그냥 밥금지( 탄수화물이 정말 많이 찌게 하니까 ) 하고 오이만 먹었어요 그러니까 오이냄새만 나도 토할것같은거에요 특히 아침에는 기운이 없어서쓰러지는 학교가고 그랬어요 주워들은건 있어가지고 안먹으면서 운동하면 효과가 좋다해서 그당시 기본 한시간은 운동장 달리고 그랬거든요 유투×에 막 이주에 십키로빼기 영상있거든요 그거보면서 막 무작정따라하고 앱중에 다이어트관련앱은 거의 다 깔아봤어요 도움은 별로 안됬지만.. 식습관부터 몸이 정말 망가졌어요 학생이다보니 학원가느라 식사를 거를 때가 많은데 계속 거르다보면 진짜 속버릴때도 많아요( 굶을 수록 나중에는 진짜 굶어도 안빠져요 굶지마세요) 솔직히 막 엄청나게 빠져보이지도 않았고 그러니까 열정도 안느껴지더라고요 정말 빠질까? 하고ㅋㅋ 그랬었죠 지금의 저는 아직도 통통한 몸을 유지중이에요 막 남들처럼 40키로뺏어요 이런 경험은 없어요 하지만 이제 제 몸에 만족하고 삽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는건 다이어트하시는 분들 정말 존경해요 힘들다는걸 저도 아니까 근데 여러분 몸도 전부 이뻐요 물론 건강해야겠지만 남들에게 이뻐보이기위해서 빼진마세요 허리가 홀쭉한게 당신을 표현해주고 다리선이 가는게 당신의 모든걸 말해주는게 아니에요 뚱뚱한건 자기관리를 못해서 그런다고 하는 분들 있는데 그거 다 듣지마세요 열심히 건강하게 먹는것도 자기관리입니다 무작정 굶어버리는것보다는 나아요 여러분 몸도 이쁘니까 자신감을 가지세요 저도 이렇게 자신감 가지고 살잖아요 바지 L도 안맞을때 많아요 그래도 저는 제 몸을 사랑해요 당당해지세요 여러분 모두 이쁜 사람이에요
    이글로 제가 비키니를 받으면 저는 당당히 입고 갈꺼에요 지금 뱃살도 좀 있고 다리도 굵지만 당당하게 우리 비키니 입고 떠나요!!!!




    뒷리본체크비키니 가지고싶네요

  • 황예진 2018-06-15 19:08:0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몸매가 딱히 뚱뚱하고나 통통하지도 않고 마른 몸매였습나다.그런저는 작년방학부터해서 열심히운동해서 여자들의 로망인 11자복근이 생긱게 되었고 남들이 보면 부러워하는 몸매가되었습니다.마른 몸매니까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있지만 저도 멋진 몸매를 가진 언니들을 보면서 매번
    건강하게 밥은 꼭 챙겨먹고(저는 밥순이입니다)한달만에 울면서 운동을 하면서 기적같이 4키로가 빠졌고 지금은 유지를 하고있는중이며 이번여름방학에도 수영복을 입기 위해 저는 엄청난 다이어트를 목표로~~응원해주세요^^
    썬셋원피스수영복/블랙/F

  • 고정은 2018-06-15 19:03:05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어릴 때부터 통통했던 몸이 아직도 이 모냥이네요....
    이미 고3때 최절정에 몸무게를 찍고 20대에 들어서서 조금씩 다이어트를 하긴 했는데...
    그렇게 많이 빠지지는 않더라구요... 정말 운동도 해보고 식단 조절도 해보고 극단적으로는
    안 먹기도 해보고 1일 1식도 해밨는데... 다 그 때 뿐이더라구요ㅠㅠ 평생을 다이어트를 하면서
    살아야 한다는데... 그 말이 틀리지 않는 것 같아요.... 후우... 그래서 20대 후반이 될 때까지
    비키니는 꿈도 못 꾸었네요...흑흑흑... 그리고 제가 비키니를 입지 못했던 이유가 하나 더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막 20살이 되었을 때, 자궁에 혹이 생긴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수술을 받게 되었고,
    수술을 받은지 7년이 지난 지금도 배꼽 밑으로 수술 자국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비키니는 입지 못해요...
    저는 하의가 배꼽 위까지 올라오는 "뒷리본 체크 비키니"를 꼭 한 번 입어보고 싶습니다.
    올해도 다이어트에 돌입해서 계단 오르기, 오이로 식단 조절하기 등등 여러 방법을 시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꼭 살이 빠지길 바래봅니다^^

  • 이유진 2018-06-15 18:59:1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우선 1주일동안은 1일 2식을한다 그때 아침은 사과한조각정도하고 점심 저녁을 먹는다. 이때 운동은 유산소 운동 플러스 근력으로 1시간정도! 그다음주에는 1일 2식을하는데 여섯시이후에 아무것도 먹지읺고 운동은 1시간 반정도로!! 저는 그렇게해서 8키로 뺐었어요~~
    배색포인트 니트 비키니/네입

  • 소정 2018-06-15 18:57:2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20살부터 자취를 시작하게 되면서 자취생활 3년간 집에서 밥해먹기에는 맨날 먹는 반찬이 권태로움을 느껴 밖에서 사먹거나 시켜먹는 것이 일상이 되다보니 저도 모르게 살이 엄청 쪄있었습니다.
    주변에서 너 엄청 살쪘다 살 안찌는 체질인줄알았는데 라는 말을 많이 들으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고등학교때는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집밥, 학교 급식만 먹고 다녀서 영양소 골고루 갖추어 먹어 아무런 탈도 없었는데 배달음식, 잦은 외식을 통해 살이 찌는 체질로 바꼈고 이제 뭐만 먹으면 살찔까봐 겁나고 죄책감 때문에 먹고 토하기도 많이 했습니다.
    항상 먹고 토하는 버릇이 생겨 목도 칼칼하게 아팠고 식도에 염증도 생기고 건강상으로도 잃은게 많았죠
    이렇게 하다간 나 자신 전체를 잃게 될거 같아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보자고 결심했습니다.
    생활을 하다보니 아침밥은 건너뛰는 경우가 많지만, 점심은 현미밥위주로 양을반으로 줄이고 저녁은 간단하게 다이어트 쉐이크를 먹고 7시 이후로는 먹지 않았습니다.
    몸무게를 항상 재게 된다면 무게에만 집착을 할 것 같아 금식을 하게 될 것 같아서 최대한 재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생활을 하고 오랜만에 몸무게를 재봤더니 어느새 2키로가 금방 빠져있었습니다 몸무게가 줄어든 걸 보고 라인도 예쁘게 만들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취생이 헬스장 갈 돈은 없어서 유투브보고 홈트레이닝을 하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아름답고 건강한 몸매를 가꾸기 위해서 아직도 노력중입니다!
    연예인 다이어트 자극사진과 비키니들을 보면서 이번 휴가때는 꼭 비키니를 입으리라하며 맨날 비키니사진 보면서 동기부여 중입니다ㅎㅎ 더운날 시원하고 당당한 여름휴가를 즐기고 싶어요!

    -롤리팜 비키니/색상:베이지+브라운/사이즈:F 을 선물해주세요'-' -

  • 변정민 2018-06-15 18:43:2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고등학생때 좋아하던남자애가있었는데 그쯤막봄이지나갈때였고 생일도 둘다여름이여서 워터파크를 가자는이야기가나왔습니다 그때 저는 통통이상이였는데 워터파크에가기위해서 쉬는시간마다 반에서 운동장까지뛰어갔다가들어오고 급식에나오는 디저트는 무조건친구에게주거나 버렸으며 원래먹던양의반만먹고 점심시간석식시간마다 운동장을 돌았으며 38도날씨에도학교에서 학원까지걸어갔으며 방학때 보충수업을하고 혼자 단호박샐러드를먹으면서 3개월만에 10키로를뺀경험이있습니다 물론그러고 몇달뒤 사이가 틀어지면서 다시10키로가찐 저의 슬픈추억입니다ㅜㅠ 그때생각하면 좋아하는마음이 얼마나 사람을 강하게만드는지느끼는계기였네요 ㅎㅎ
    롤리팝비키니

  • 김문정 2018-06-15 18:41:1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이번에 인생 첫 해외여행을 갑니다! 그것도 코타키나발루로요!!그래서 저번달 부터 비키니를 위해 다이어트 하는 중인데 이것은 저를 위한 이벤트인가요?ㅠㅠㅠ7월 말에 갔다오는 거라 이제 정말 별루 안남아서 다이어트 빡쎄게 하는 중입니다. 6시 이후에 물 말고 안먹는 것은 물론이구요. 아침에는 저염식 식사하구 점심은 두주나 계란 고구마 이런것만 먹으면서 하루하루를 버티고있습니당ㅠㅠ 학교에서 집까지 걸어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왕복하구그 외에도 마일리사이러스운동 티파니 허리운동 등 홈트 병행해서 지금은 5키로 정도 감량 했습니다!ㅎㅎ앞으로 목표체중까지 3키로 더 감량 해야되는데 다이어트 완전히 성공하고 이벤트 당첨되서 예쁘게 비키니 입고싶네요ㅠㅠ당첨 된다면 코타키나발루에서 입구 예쁜 후기 올릴자신있습니다!!! 지금 다이어트 정체기인데 다이어트 의지가 불타오르네요!!!!!

    제가 가지고 싶은 수영복은 썬셋 원피스 수영복 F 검은색입니다❤️

  • 정윤아 2018-06-15 18:38:2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고등학생때 겉잡을수없이 몸무게가 불어나162 키에 85키로까지 쪘었던 때가 있었어요,,그땐정말 너무 뚱뚱한 몸 때문에 자신감도 없고 입고나갈옷이없어서 사람도 만나지 않고 집에서만 생활했죠.. 그뒤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서 큰 결심을통해 1년동안 식단조절과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최근에 50키로를 찍었습니다!! 돈이 많이없었던 저는 다른친구들처럼 헬스나 닭가슴살에 돈을 들이는것은 사치였어요ㅠ 그래서 더 독하게 마음을먹고 아침과 점심만 먹으면서 줄넘기와 일상생활운동을 정말 정말 저어어엉말 열심히했습니다 버스는 일절 타지않았고 핸드폰할때나 티비볼때 심지어 양치할때까지도 이리저리 움직이거나 간단한 움직임을 통해 열심히 칼로리소모를하곤 했어요 걸을때 조차도 배에 힘을주고 걸었어요 정말 너무 힘들었지만 무엇보다 이쁜옷을 입고싶은 마음이 컸기에 여태껏 35키로를 감량했는데 지금은 고고싱에서 옷도 마음껏사고 못입었던 옷들도 척척 맞는 제 자신에게 정말 칭찬해주고 싶고 너무 행복합니다ㅠㅠ 지금까지 힘들었던시간들을 보상받는 느낌이랄까,, 이번 여름에 살빠진 예쁜모습으로 처음 오션월드에 갈 계획이였는데 마침!! 이런 이벤트를 하고있어서 너무너무 기대가됩니다 ㅎㅎ 꼭 수영복입고 이쁜사진 많이많이찍어서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요

    뒷리본 체크비키니/ 색상:blue 갖고싶어요ㅠㅠ

  • 김명화 2018-06-15 18:37:2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몸매가 안좋아서 살도 빼고 했더니 가슴까지 빠지는 이런 슬픔 그래서 크림을 사서 바르고 열심히 하고 있지만 소영 1도 없는 그래도 자신감을 가지고 입어 보고 싶네여
    썬셋 원피스 수영복 F

  • 문희진 2018-06-15 18:20:3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20살 됐을때 비키니입고 워터파크가는게 너무 꿈이였어서 고3때쪘던살을 빼느라 물이랑 방울토마토랑 계란만먹고 살았었어요ㅠㅠ 그치만 요령이없어서 그런지 다이어트후반에 폭망해서... 적은양만 먹다보니 식욕이폭발해서 오히려 평소보다 더많이먹게되더라구욬ㅋㅋㅋㅋ 다이어트를 했는데 더욱 돼지가 되는 마법... 비키니는 결국못입없다죠ㅎㅎ 지금은 여름맞이 다이어트를 또하고있는데 밥양은 조금만 줄이면서 운동을 같이해서그런지 식욕충동도 적고 살도 빠졌어요>< 간식으로는 네이*벨리시리얼바랑 저지방우유 삶은계란을 먹었어요. 무지방우유도 있긴한데 너무맛없어서 못먹겠더라구요ㅠ 밤에 야식충동이 들면 닥터*브 곤약젤리를 한팩먹었어요. 진짜 밤이 제일고통스러워서 먹방으로 대리만족도 하고 잘시간 아니여서 잠도안오는데 억지로 그냥 잠들려고하고ㅎㅎ 어떤날은 밤에 못참고 초코파이 먹고서 죄책감에 스쿼트 100개하고 잔날도있어욬ㅋㅋ 운동은 허벅지랑 팔뚝이 제일 스트레스여서 스쿼트랑 팔뚝운동을 중정도의 강도로 매일매일 했더니 탄탄해지더리구요 다이어트는 계속진행중인데 완벽하게 빼서 고고싱비키니입고 놀러가려구요♡
    -달리바디수트/레드/feee 갖고싶어요!!-

  • 정수진 2018-06-15 18:06:4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원래 날씬했었는데요 계속 날씬할줄알았는데 살이찌더라구요ㅜㅜ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식욕도 많아지고 그래서 제 인생 최고 몸무게도 찍어봤네요
    원래 유지하고 있었던 몸무게에서 한 20키로가까이 더 찐것같아요
    거울속의 제 모습을 보면서 충격받고 열심히 식단조절하면서 살을 빼서 예쁜옷도 입고 비키니도 도전해보자하면서 정말 열심히해서 뺐었는데 지금은 다시 조금 느슨해져서 그런가 조금 다시 쪘네요
    사실 비키니는 한번도 입어본적이없는데요
    이번기회를 통해 도전해보고싶네요
    지금 다시 열심히 저녁안먹기 하루 운동시간 한시간을 정해놓고 꼭 지키기위해 달력에 써가며 하고있네요
    이벤트 당첨되서 첨으로 예쁜 비키니입고 휴가를 즐기고싶네요!!!

  • 다니 2018-06-15 17:19:4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이번 여름 세부에서 비키니에 도전할 21살 대학생입니다. 고 3시절 한꺼번에 훅 쪄버린 살 때문에 수능 보고 대학가기 전 다이어트를 했었어요. 하루 한끼를 과일로 먹고 3시간씩 운동하면서 한 달 동안 15키로를 뺐습니다. 그렇게 딱 이쁜 몸매로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입학하고 친구들과 만나 한 달만에 참았던 치킨, 과자. 오뎅 등 좋아하는 음식들을 먹었어요. 머리 속에서는 적당히 먹으라고 계속 소리치는데 걸신 들린 사람 마냥 먹어 치웟어요. 극한 다이어트로 영양분이 부족했던 저의 몸은 끊임없이 먹을 것을 요구했던거에요. 그날 이후로 저는 먹어도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았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 이성을 놓고 치킨 한마리, 피자 한판, 라면 2개, 과자 3-4봉지, 아이스크림 한통을 제대로 씹지도 않고 삼켜도 속이 빈 것만 같았어요. 저는 이렇게 폭식증에 걸렸습니다. 18키로가 한 달만에 쪄버렸구요. 오늘은 폭식하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수 천번 마음속으로 다짐해고도 매일 울면서 음식을 꾸역꾸역 밀어넣고 있는 저를 보면서 우울증, 대인 기피증, 자기 혐오감이 생겼습니다. 결국 평생 혼자 해결하지 못 할 것 같아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학교는 휴학하고 정신치료를 받았어요. 부모님과 의사쌤 친구들 많은 사람들이 도와준 덕분에 점차 나아졋고 원래의 건강한 식습관을 찾아갔습니다. 쪄버렸던 살도 다시 빠졌습니다. 너무나도 싫었던 나의 몸매가 완벽하진 않지만 이제 너무 이뻐보입니다. 이번 가족 여행으로 세부를 가게되었습니다. 당당하게 비키니 입은 모습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싶네요!

    롤리팜 비키니 화이트+브라운 F

  • 최문정 2018-06-15 17:12:0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유치원때부터 뱃살공주라고 불리던 똥똥한 아이였습니다 ! 근데 저희 집에선 매일 뚱뚱한게 아니라 통통한거다 라고 얘기를 하고 단 한번도 살을 빼야한다는 얘기를 들은적이없어서 제가 그렇게 뚱뚱한지 몰랐어요 ! 매일 애들이 놀려도 그냥 장난치는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중학교를 들어가게 되면서 교복을 입으면서 내가 살을 빼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한번도 다이어트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냥 무작정 굶었는데 그러다보니 요요가 너무 쉽게 왔어요 !
    그리고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때 1일 1식하고 매일 밤마다 30분~1시간씩 걸그룹춤 따라하거나 막춤을 추고 간식 먹고싶을때는 춥파춥스 하나씩먹다보니 한달동안 8kg이 빠졌습니다 ! 개학하고 학교가니까 친구들이 많이 놀라더라구요 ! 그리고 요요도 없이 지금 7년동안 잘 유지하고 있어요 ~!
    아직 뺄살이 많이 있지만 그때에 비하면 정말 용된거같아요 !
    이번 여름에 친구들과 함께 인피니티 수영장 가기로 했는데 그때 예쁜 수영복 입고 가고싶어용용 !! 후기 꼭 꼭 올릴께요 !

    👙뒷리본 체크 비키니👙

  • 전지영 2018-06-15 16:35:2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키가 작아서 살이 조금이라도 찌면 티가 확 나는 스타일이라 살찌는거에 좀 많이 민감하고 스트리스 많이받는 편인데 고3때 며칠만에 151에48키로까지 쪄서 충격을 받은채로 예정돼있던 탁구시합에 나가게됐습니다.
    충격이 심했는지 입맛도없어서 밥도 제대로안먹고 매일 시합준비한다고 연습하다보니 3일만에 3키로가빠진거있죠... 건강하게 뺀건아니지만 그 이후로 이때가 기회다싶어서 운동 부지런히 한 결과 11자 복근까지 생겼어요! 지금은 또 슬슬사라지려하지만 ㅠㅠㅠ
    캔디니트비키니블랙!주신다면 이번에 세부가는데 예쁜착샷과함께 후기 남기겠습니다 :-)

  • 다정 2018-06-15 13:20:0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중학교때 친구가 건강검진 도중 제 몸무게를 보고 놀리는거에 상처 받아서 6주 정도 간식 일절 끊고 반식하며 배드민턴 다이어트 해서 7키로를 뺏었습니다! 그때 전 65키로 였고 57까지도 내려갔어요 일년 후 고등학교에 가서 건강검진을 다시 했을 때 처음으로 과체중이 아닌 정상이 나왔고 정말 기뻤어요! 근데 학교생활이 바빠지다 보니 딱 일년 뒤 고대로 요요가 다시 와버렸어요 심지어 7키로 더 쪄버렸죠ㅠ 그래서 고등학교 내내 뚱뚱하게 지내다가 대학교와서 다시 다이어트 돌입! 10키로 정도 빼서 현재는 통통입니다! 다음달에 제주도 가는데 당첨되면 다시 다이어트 빡세게 해서 비키니 인증갑니다 ~!!! 원푸드, 쉐이크, 약, 해독주스 안해본게 없는데 아직도 진행중인 다이어트 ㅠㅠㅠ비키니 받아서 자극받고 이번엔 성공하고 싶어요!~!~!~ /몸매보정 랩 수영복/

  • 오경민 2018-06-15 11:43:2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사실 어렸을 때부터 몸무게가 급격하게 늘어본적이 없고 그냥 키가 커가면서 몸무게가 같이 늘었던 정도였는데 고3시절에 이제 20살이 되는데 새롭게 할 수있는게 무엇일까 생각해보다가 비키니를 한번 입어보자라는 생각에 수시기간이 끝나자마자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저는 사실 제가 그때 했던 다이어트를 지금 할 자신은없지만..ㅜㅜ 그 당시 고등학교와 집사이거리가 차타고 30분정도 거리였는데 아침일찍 일어나서 학교왕복3시간을 걸어서 통학을 했었고 (걷는걸 중요하게 생각했었어요.. 다이어트할때 못해도 하루에 2시간을 걸었던거 같아요)학교에선 밥은 거의 쌀은 입에도 안대고 국은 건더기만 건져서 먹고 반찬은 천천히 먹었던거 같아요!! 집에가면 가끔 헬스장가서 운동하거나 유투브로 다이어트 영상틀어놓고 다따라하고(마일리사이러스 다리운동 진짜 강추!! 힘들긴한데 그만큼 효과가 좋더라구요 상체는 이소라운동 따라했어요!!아니면 발레동작응용한 팔운동있는데 그것도 효과좋아요!!)줄넘기도 많이했어요 저녁은 달걀이랑 과일 그리고 우유에 검은콩가루 타서 먹었어요 그리고 밀가루 진짜 안먹었어요 밀가루 끊으니까 피부도 엄청좋아지더라구요...정말 그당시에는 몸을 쉬게 안냅두고 계속 움직이려고 하고 스트레칭많이하고 그렇게 하니까 1달반사이에 8kg이 빠지더라구요!! 사실 몸이 좀 힘들긴하지만 운동하면서 몸의변화를 보는게 신기했던거같아요!! 이제 시험도 끝나가는데 비키니입으려고 그때처럼은 아니지만 강도를 줄여서 운동해보려고요!! 다들 힘내세요~~ㅎㅎ

    전 배색포인트 니트비키니 베이지요!!

  • 박주희 2018-06-15 10:32:5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취업을 나갔을 당시 스트레스성으로 과식으로 인해 음식을 일끝나고 저녘마다 먹억서 10kg이상이 쩌서 굴러 댕긴다는 표현으로 친구들에게 처음으로 들어봄과 동시에 전에 입던 옷들이 찡기는 현상을 느끼고 좌절감과 스트레스로 인해 저녘 과식을 접고 제일좋아하는 밀가루와 과자 소세지를 두달간 조절하며 끈었더니 7kg이 감량이 되면서 그만뒀던 일을 시작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니 12kg가 순삭되었습니다

  • 김채은 2018-06-15 10:12:05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아무리 굶어도, 많이 먹은 날에도 자고 일어나면 155/47~49 유지했었습니다. 고1때 처음 고기뷔페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는데, 밤 9시나 10시쯤에 늦은 저녁을 먹었습니다. 그것도 고기뷔페니까 하루는 갈비, 하루는 삼겹살, 하루는 먹고 싶은 고기 마음껏 먹기. 항상 고기만 먹었습니다. 저녁 뿐 만 아니라 입이 심심할 때 마다 셀프바에 있는 튀김 종류를 집어먹다보니 순식간에 살이 찌더라고요. 55kg가 되었는데 특히 뱃살, 허벅지살, 팔살이 눈에 띄게 쪄서 제 몸무게보다 더 이상으로 보였습니다. 제 친구들은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 같이 있으면 제가 더 부각되어 보여서 다이어트를 결심했었습니다. 그러던중, 올리브오일 다이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공복에 기름 두스푼을 먹는데 느끼하고 속도 느글거렸습니다. 그러고 학교가서 수업시간에는 내내 책벅지로 허벅지 운동을 하고, 한교시마다 작은 페트병에 물 담아 수시로 마셨습니다. 그래서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을 꼬박꼬박 갔었지요ㅋㅋ! 하교 후에는 댄스부라 춤연습 3시간씩 하고, 집까지 걸어서 한시간 되는 거리를 매일 걸어서 집에 왔습니다. 집에 와서도 줄넘기 1000개씩 하고 잤습니다. 점심은 급식으로 적당히 먹고, 저녁은 거의 안먹었습니다. 원래 요요가 잘 안와서 23살인 지금도 몸무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더 빠져서 44kg정도 입니다!

    캔디 니트 비키니 / 블랙

  • 윤재원 2018-06-15 09:43:1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그냥 55kg에서 왔다갔다 거리며 평범했던 몸을 가졌다가 20살이 되고난후 술이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나도 모르는새 반년만에 최고 몸무게 65를 찍었습니다. 그래도 그땐 65kg에 별로 가당치않고 먹고싶은거 다 먹으면서 놀러다니고 먹방 찍고 행복하게 살다가 21살이 되었고 예쁘게 입고싶어 치마를 입었는데 분명 1학년때 입었을 때 조금 컸던 치마가 허벅지에서 올라가지 않는걸 보고 거울을 보았을 때 매일 다이어트 하겠다하면서 잊어버리고 다시 먹었던 그 의지와 다르게 이번엔 정말 충격을 크게 받아 모든 옷을 입어보았지만 역시 낑낑거리며 바지가 들어가고 뱃살보고 충격받아 다이어트 독하게 해야겠구나싶어 2017년 4월 말부터 다이어트가 시작되었습니다. 헬스장을 끊고 중간고사 끝나자마자 매일 헬스장에서 살았고 식단도 조절하며 거의 안먹었습니다. 친구들이 옆에서 간식유혹해도 늘 참았고 독하게 먹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두달만에 65에서 53까지 뺐습니다. 주위에서 많이 뺐다고 했지요 저도 매일 사진을 찍으며 변화하는 몸을 보곤 뿌듯하면서 좋아했는데 딱 그정도까지더라고요. 53~55 왔다갔다만 할뿐 더 빼고싶은데 더이상 안빠져서 그냥 유지만 하자해서 꾸준히 운동하고 간식 절대 먹지 않았습니다. 물론 술도요. 그런데 욕심이 나더라구요 12키로 감량하니까 조금더 해보자해서 헬스장으로는 무리여서 저는 지방분해주사라는걸 알게되었고 후기를 보니 효과가 전혀 없었다고 했지만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알바를 한달 빡세게 해서 거금을 주고 5주동안 주사를 맞았습니다. 그 병원 간호사 언니들이 말하기를 아무도 효과 본 사람이 없다 돈 너무 아깝다라고 저한테 말했는데 그래도 이왕 맞는거 운동 열심히 했고 물 많이 마시고 하다보니 점점 살이 빠지기 시작하더니 저는 하체비만 특히 허벅지가 매우 심각해서 허벅지 주사로 맞았는데 처음 인바디 재서 53키로부터 점점 빠지면서 최고 43까지 뺐습니다. 그래서 지금 쭉 유지중입니다. 술을 마셔도 힘이 들고 지쳐도 늘 집에 오면 운동을 하고 가깝지 않은 거리도 매일 걸어서 다니고 지금도 노력중입니다. 이번 여름 65키로에서 43키로 22키로 감량을 했으니까 유아교육과인데 곧 취업할거라 비키니 입고 놀러갈 여유가 이번 여름방학 뿐입니다. 비키니 입고 해수욕장에 당당히 놀러가고 싶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인증샷까지 남길게용 꼭 뽑아주세요 고고싱♡
    뒷리본 체크 비키니 갖고싶어용용~>

  • 정지원 2018-06-15 09:35:3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현재 21살.. 매년 비키니를 입겠다는 각오 하나로 열심히 다이어트 했는데 신기하게도 항상 여름만 되면 살이 도 찌더라고요 ㅜㅜ 그래서 이번에는 과감하게 기말고사를 포기하고 열심히 다이어트 중입니다 !!! 드디어 끝이 좀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 !! 가장 큰 동기부여는 시험 끝나자 마자 떠나는 남자친구와의 제주도 여행 때문인것 같은데요 ㅎㅎㅎ 뭐 동기야 어 떻든 빠져서 빜니만 입으면 그만 아닙니까 ㅎㅎ 평생 뚱뚱하다는 소리는 안들어서 통통이로 살아 온 저로써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비키니 입기 였습니다. 그디어 그 통통이가 사람들이 살빠졌다 소리만 들어도 행복하지만 정작 본인은 만족하지 못하고 하루에 2시간 반씩 운동하며 더 빼고 있어요 ~ 몇일째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떡볶이가 밉지만 비키니를 위해, 얼마 남지 않은 남자친구와의 여행을 위해 더욱 달려 보겠씁니다-!!! 남자친쿠 코피를 퐝 터뜨려 보고 싶네요 ㅎㅎ 저는 비키니 구경하다 한 눈에 반한 '썬셋 원피스 수영복 F' 입니다 ! 인스타 중독이라 후기 하나 만큼은 좡난 아닐 자신 있습니다-!

  • 이지현 2018-06-15 04:18:3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제가 중학교 1학년 때였어요.. 그때 밥이 너무 맛있어서 하루에 4끼 기본으로 먹던 시절이었죠 뷔페가면 7그릇씩 가득 담아먹어치우고 해서 그때 한 65kg정도 나갔어요 키가 165라서 키에 비하면 통통한 편이지만 몸무게만 봤을 땐 심각했어요 그때 한창 시험기간이라 스트레스 받는데 아빠가 저보고 살 좀 빼라면서 뭐라그랬어요 그래서 5kg 더 쪘어요. 70까지 가더라고요 그렇게 살다가 갑자기 중학교 2학년 어느 날에 학교 급식에 고기가 나왔는데 생애 처음으로 고기를 남겼어요 아직도 왜 그랬는지는 이해가 안 가요 그날 이후로 밥 맛이 점점 없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밥 먹는 양이 조금씩 줄어들면서 몸무게도 2~3kg정도 줄길래 아 이때 아니면 살 못 빼겠구나! 하고 그때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처음엔 운동을 10~30분씩했어요 저는 매일 매일 몸무게가 줄어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어떻게든지 몸무게를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보니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서는 운동량을 늘리고 밥을 더 적게 먹어야했어요. 나중에 한 10kg정도 뺐을 때는 더 이상 빠지지 않자 하루에 밥 한 끼먹고 운동 3시간씩 했어요 지금은 물론 다시 먹지만요 그래서 그때 1년동안 열심히 운동하고 밥량을 줄여서 18키로 정도 감량했어요 그렇게 한 끼 먹고 운동하고 나니 몸이 약해져서 저혈압이 생겼어요😭 한 번은 기절까지 했답니다.. 죽다살아났어요 그렇게 살 빼고 나니 남들 보는 시선도 좀 슬프지만 다정해졌더라고요 외모지상주의인 게 너무 슬펐어요ㅠ 비키니 주시면 더 이쁜 몸매 만들어서 잘 입고 다니겠씁니다😊

    썬셋 원피스 수영복 갖고싶어요❤️

  • 신소영 2018-06-15 03:30:1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중학교3학년때 170cm 키에 체중이 68kg였습니다. 아토피가 심하여 한의원을 다니면서 고기와 밀가루, 인스턴트 음식을 먹지말라는 의사선생님의 진단을 받으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저 하나때문에 가족 전체의 식단에 변화가 생길정도로 철저하게 식단조절을 했습니다. 엄마께서는 카레에 고기 대신 단호박을 넣어서 만들어주시고 가족끼리 인스턴트 음식을 먹을 때에는 운동을 하러 밖에 나가있었습니다. 식단조절보다 더 노력한것은 매일 같은시간에 나가 하루에 3천개씩 줄넘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비가 올때도 비를 맞으면서 하거나 아파트 1층복도에서 사람들을 피해 하루도 빠짐없이, 친구들과의 약속도 줄이며 줄넘기를 했었습니다. 이렇게 딱 1년을 철저하게 지켜왔습니다.
    혼자 운동하는 것이 지칠 때 즈음 스피닝이라는 운동을 알게 되었고 5개월동안 어머님들과 함께 신나는 노래와 춤으로 즐겁게 운동할 수 있었습니다.
    정확히 68.2kg에서 가장 낮게 나온 몸무게가 54kg였습니다. 남들처럼 한달에 몇키로씩 빼는 다이어트는 아니었지만 누구보다 건강하고 규칙적으로 생활해왔기 때문에 아토피도 눈에 띌 정도로 좋아졌고 요요현상도 오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성공했습다^^!

    롤리팜 비키니/색상 : 와인+네이비/사이즈 : L

  • 2018-06-15 02:47:1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작년 여름에 물놀이를 가기 위하여 예쁜 다리를 갖고 힙업을 하기 위해 동영상을 보고 따라하는 스쿼트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운동을 하루 하고 나니까 2시간 후부터 다리가 아프기 시작했고 그후 2일동안 걷는거 조차 힘들었습니다ㅠㅠㅠ그래서 병원갔더니 근육괴사가 일어났다고 하더라구요. 한 일주일동안 침대에서 벗어나질 못했어요ㅠㅠ

  • 배미진 2018-06-15 01:15:1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고고싱 이뿐옷 보러왓다가 이벤트보고 갑자기생각난 제 다욧썰도 함 풀어보까합니다 저는 어렸을때 마른체형이엇다가 어는새 살이쪄버리니까 잘 안빠지는 뚠뚜니가되어버렷네요 거기다 식탐도많고 키가작은데다가 살이찌니 옆으로퍼지는 체형으로바꼇는데 점점D라인으로 변하는 제모습을보고 자존감도 자신감도 많이떨어져서 다른 친구들 공부할때 비가오나 눈이오나 무조건뛰었습니다 운동장도 돌아보고 제자리뛰기 요가등 독학운동에서 결국 헬스장을 끊었습니다 바쁘거나 힘든날에는 헬스장을 빠지고 운동하는것이 무료해질때쯤 가까운곳에서 간편하게 할수있는 운동을 찾았고 집앞에서 줄넘기를 매일 1000번씩했습니다 많이먹을때는 2000번까지도뛰었고 밥도 반공기로줄이고 대신 먹고싶은것을 먹어가면서하다보니 남들보다 조금 오래걸렸네요 그렇게 1년동안 13키로를 뺏네요 살이잘안빠지는체질이라 너무너무힘들었는데 또 식탐이많아 다이어트를 실패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원하는 목표까지 성공적이었습니다 정말 앞만보고뛰었더니 꿈이이루어지더라구요 포기하고싶은 순간들도 있었지만 운동은쉬지않았습니다 울고웃고 지난시간들이 정말 행복했고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꾸준히 유지해야겠지만 그래서 아직 비키니는 접해본적이 한번도없었네요 하체비만이라 더욱이 만날수없던 꿈에서만입던 그 비키니를 다음달 해외여행에 함께하고싶네요 입어보고싶다는 생각만했었지 입어본적이 없기에 진짜로 갖고싶네요 꼭 고고싱에서 당첨되서 비키니를 입고 포텐터지는 제 모습을 실제로 볼수잇으면좋겠어요 캔디니트비키니 살짜쿵 기도해봅니다 지금도 자주 이용하는 쇼핑몰중 하난데 앞으로도 더더많이용할게용 [캔디니트비키니 블랙색상 F사이즈]

  • 김여운 2018-06-14 23:06:0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여중생이에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통통했어요 키도작고 7살때 키 110에 22kg으로 또래 애들 15~18kg나갈 때 전 통통했어요ㅠ그런데 그건 계속가다못해 더 뚱뚱해져만 갔죠 3학년때키 135일때 37kg..그러다가 초등학교 6학년에는 테생적으로 키작고 통통하던 제게 뚱뚱이 되었죠 키 145인데 몸무게가 67kg이였어요 88~99사이즈였죠..저는 뚱뚱하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놀림도 받고 학교에서 힘들고 집에들어오면 부모님이 넌 다이어트 안하니?살 란빼??너 진짜 심각해;;;하며 늘 뭐라고 하셨어요ㅠㅠㅠㅠㅠ저는 심각한 우울증을 겪고있었는데 정말 죽고싶어서 자살계획도 짜고 실행도 해봤는데 이런내가 뭐하는거지 싶고 죽는게 무섭기도해서 그냥 살 빼고 새 인생 살아가보자 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다이어트 지금 10kg를 빼고 키도 지금은 158이여서 55반~66입습니다 허리는 32였던저는 지금28이 됐어요 이렇게 다이어트를 성공했죠 근데 여기서 3kg더 뺐어요!!여름이니까!!비니키를 입고싶던저는 어두운 과거때문에 입지못했는데 지금은 당당히 입을 수 있을것같아요 구매를 할 예정이지만 선물을 받는다는것 자체가 기분이 좋고 뜻깊으니까 받구싶네요!! 저는 프띠 프릴 비키니 L사이즈 가지고싶어요
    다이어트 방법은 식이요법 하지않구 전신운동워밍업으로 해주고 하체운동 워밍업1개상체운동 워밍업1개 그다음 메인운동 상체하체따로1개(마일리사이러스다리운동.티파니허리운동)이거2번씩 그다음 팔운동1개팔 스트레칭 L자 다리운동 10분하면서 크런치300개 옆몸이르키기50개씩 PT체조 50개 싸이클30분 이렇게3개월 했어요!

  • 김혜영 2018-06-14 22:38:0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올여름에 수영복이 입고싶어서 매일 6시전에 먹고 매일 한시간씩 운동했는데 안하던 다이어트를 하니까 스트레스성 위경련으로 병원에 갔다왔어요 그 후로 먹을때도 즐거운 마음으로 먹고 6시이후에도 먹기는하는데 덜 먹고 지금도 열심히 운동하고 있어요! 수영복 주신다면 잘 입을게요!
    썬셋 원피스 수영복 블랙,F

  • 김혜영 2018-06-14 22:34:5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수영복이 입고싶어서 매일 6시 전에 밥을 먹고 하루에 한시간씩 걸었어요 그랬더니 스트레스성 위경련때문에 응급실에 갔다온적이 있어요ㅠㅠㅠ 그때 이후로 6시이후에는 먹지만 너무 늦게까지는 먹지 않고 매일 하루에 한시간씩 걷고있습니다! 이런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썬셋 원피스 수영복

  • 이유나 2018-06-14 22:07:3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어렸을때부터 무용을 해서 진짜 말랐었고 모델해라는 소리를 많이많이 들으며 자랐오요..근데 중2~3때 공부를 시작하려고 무용을 끊고,사춘기가 시작되며 하체에 살이 찌기 시작한거에요..!!
    더 이상한건 상체는 말랐는데 하체만..살이 출렁거려요 하루는 전신거울을 보고 충격을 크게 먹어버렸죠..그리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는데 학생이고,시간도 없어서 성공은 못했지만,,틈틈히 일자다리랑 엘자다리 해주고있어요 지금도 엘자다리중!!근데 살을 뺀다는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아무리 뭐 이것저것 인터넷 보고 해봐도 안되고 ..여름에 반바지 입을 자신도 없어서 긴 마바지 입고요 따륵흐규 이번여름에 미국을 가는데 비키니입구 예쁘게 놀고오고 싶네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뒷리본 체크 비키니]/색상 블루 /사이즈 free

  • 강미로 2018-06-14 21:22:3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캔디 니트비키니 남색
    중학교 3학년 재학중인 비키니입기는 좀 이른 아이입니다! 원래 체형이 어릴때부터 뛰놀다보니 딴딴했었고 유전적으러 허벅지가 굵어서 다른여자들보다 쎈 몸을 갖고있었어요 그러다가 1년전 수영장갔던 사진을보고 제몸매에 충격받고 굶고 싸이클타고 물부어마시고 뛰고 땀내고해서 지금 162에 51키로가 됬어요ㅠ 즐기면서 하는법을 배워야 뭐든 되더라고요!! 아직 원하는 몸무게는 멀었지만 만보기도 사용하면서 계속 감량해가고있어요. 내 외모때문에 자신감없던 어릴때보다 지금은 자존감도 높아지고 나는 사랑받을자격 있다는걸 충분히 알게 됬어요. 그때 날 괴롭게 했던사람들을 미워하지 않고 내가 그때의모습이었을때도 날 사랑해줬던 사람들을 잊지 않으려고해요♡ 또 나는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기로 약속했고! 한번도 사본적 없었거든요 비키니 입어보고싶네요♡♡

  • 신성원 2018-06-14 21:18:2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안녕하세요 현제 캐나다에서 살고있는 고1입니다. 제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요ㅎㅎ. 전 태어났을때부터 통통했어요. 애초부터 골격이 크고 키는 작고, 손발은 작게 태어났죠. 무슨 체형인지 아실려냐? 아무튼 태어나갈 이렇게 태어났으니 전 별 불만이 없었어요. 유치원 친구들은 절 좋아해 줬고 남자애들도 활벌한 저를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공부를 시작하고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어요. 친구들은 제가 뚱뚱하다며 피했고 초등학교 3학년때 결국 왕따를 당했습니다. 이때 폭식으로 살이 쩠고 초등학교 6학년 또다시 친구 문제로 한차래 더 살이 쩠습니다. 중학교에 들어갈때쯤 전 통통이 아닌 뚱뚱이 되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쯤이었나? 절친과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있는데 저희반 남자에 둘이 근처에서 무언가 속닥거리면서 웃더군요. 그중 하나는 재 짝남이었고요. 그런데 뭔가 촉이라는게 있잖아요. 제쪽을 보며 슬슬 웃는게 기분나빠 근처에 책을 가지러 가는척 몰래 엿들었습니다. 남자애 하나가 짝남한테 저같은 여친은 어떨거 같냐 물었고 짝남은 미쳤냐고, 그런데 뚱뚱해도 가슴은 크니까 생각해 볼만 하다고 웃었습니다. 솔직히 남자애들의 뒷담은 익숙해져 있었어요. 이당시 전 꾸미는 법도 모르고 왕따로 인해 자존감은 낮아질대로 낮아지고 책만 읽던 책순이었어요. 근대 짝남이 그딴식으로 말하니 속에서 천불이 나오더라고요. 그때부터 다잉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뭐 화가 난 상태에서 다이어트를 하자니 이성적으로 생각이 안 됐었나봐요. 그당시 156cm에 63kg였던 전 156cm에 45kg를 목표로 굶었습니다. 진짜 생으로요. 아침은 학교가서 먹겠다며 굶고, 점심은 급식 안먹고, 간식 끊고, 저녁은 학원에서 친구들과 먹고왔다 굶고, 야식도 안먹었어요. 일주일 내내 물만 마시며 밤마다 죽어라 조깅을 하니 제 친구들이 심각성을 알고 제 뒤를 쫒아다니며 뭐라도 먹이려고 안달이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친구들한테 진짜 미안하죠. 그러다가 아빠의 만류로 매일 삶은 계란 하나씩을 먹고 운동을 한 결과 전 한달 반 동안 45kg를 찍을 수 있었습니다. 동공이 흔들리던 남자애들은 덤ㅎ. 물론 부작용도 심했어요. 몇달 뒤에 작은 요요가 와서 현제는 157cm에 50kg구요. 원래도 그리 건강하지 못했던 몸인데 면역력이 더 떨어졌어요; 두달동안 응급실 두번. 머리카락도 빠지고 굶을땐 빈혈로 비틀 거리고, 성질도 날카로워졌었어요. 가슴도 많이 빠졌어요. 그런데 살이 좀 빠지니까 이제 좀 안보이던게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화장을 못해 못생겼다 생각한 했던 얼굴은 제법 귀엽게 보이고 피부도 남들보다 희고 좋은게 눈에 들어왔어요. 살도 빠지고 이뻐 보이는게 다시 자신감도 붙었고 활발한 성격으로 돌아왔죠. 중3 2학기, 성격부터 완전히 달라진 절 보고 어벙벙하니 지내던 그새끼 얼굴이 지금도 통쾌합니다ㅎㅎ. 고1이 시작되자마자 캐나다로 유학을 오고 이곳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157cm에 50kg 가슴은 c컵ㅋ. 만약 다시 한국에 가게 된다면 그 새끼들 앞에서 옷 쫙 빼입고 몸매자랑하며 당당히 걸어가고 싶네요. 만약 이 사연 뽑혀서 썸머니트 투피스 오렌지 색상 보내주시면 입고 후기 올려서 인증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장지은 2018-06-14 20:24:3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올해는 꼭 다이어트를 성공해서 케베를 너무 가고 싶었던 새내기입니다ㅜㅜ 그런ㄷ 지금 알바를 하다가 왼발 전체에 2도 중증 화상ㅇ을 입고 병상에 누워 정말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 보냅니다ㅜ 화상이라는게 정말 무섭더군요ㅜㅜㅜㅜㅜ 그래서 매일매일 울고 또 찾아와주는 방문객들 덕분에 웃기도 하고 그렇게 지냅니다ㅜ 이식 수술발표가 25일인데 이식수술을 하지 않는다면 6월이 끝나기 전에 퇴원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럼 정말 이쁘게 입고 친구들과 케베로 튀어갈 것 입니다ㅜㅜ 이미 고고싱에 사고 싶었던 원피스도 놓어놨습니다ㅜ 퇴원하는 날짜에 맞춰 사서 놀러갈때 이쁘게 입고 싶어요ㅜㅜ 아무거나 주셔도 감사하지만 ..ㅎㅎㅎ

    썸머니트 투피스 비키니 블랙 이나 썬셋 비키니 원피스 블랙 부탁드려요ㅎㅎㅎㅎ

  • 장지은 2018-06-14 20:16:4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요 어렸을땐 말랐는데 점점 불어나는 살로 올해는 앞자리를 5로 바꿔 기필코 케베를 가겠다고 여름만을 기다리며 다이어트 중이었는데 .....알바하다가 뜨거운물에 발을 담궈 지금 2도 중증으로 저번주부터 입원했어요ㅠ진짜 너무 아프고 매일매일 고통스럽게 치료를 받는데 이식수술 가능성도 크다고 했지만 하지 않는다면 6월이 끝나기 전에 퇴원할 수 있을거란 희망을 품고 친구들과 약속했습니다ㅠㅠ !!!!병원에서 입맛도 없어서 살이 빠질것 같구요 ㅠㅠ 빨리 나아서 워터파크 가고 싶어요ㅜㅜㅜ지금 고고싱에서도 사고 싶었던 원피스 장바규니에 담아두었어요ㅜㅜ퇴원하는 날짜와 맞춰서 시키고 예쁘게 입고 싶어요 빨리ㅠㅠㅠ

    비키니는 정말 아무거나 주셔도 감사하게 받겠지만요,

    썸머니트 원피스 블랙이나 화끈한 벨벳 비키니 블랙으로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 이금미 2018-06-14 19:53:5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1학년때부터 고3때까지 몸무게 50키로를 유지해왔지만 수능을 보고난 후 방심해버렸습니다..저는 죄인이에요... 점점 학교 언덕올라가기가 힘들어졌고 숨이 가빠 몸무게가 재보니 7키로가 쪄있었고 고등학교 졸업후 대학교에 가니 엠티에 술머임이 많아서 거기서 6키로가 더 쪄버렸네오. 가족들한테 구박 엄청 받았어요ㅠㅠㅜ 하지만 진짜 저의 20대를 이렇게 뚱뚱하게 보내는건 안될것 같아서 운동을 시작했고 살은 빠졌습니다!! 8키로여 ㅎㅎ 살이 금방 안빠지기도 하고 과도한 운동량에 저혈당와서 쓰러질뻔한적 엄청 많지만 지금은 근육도 많이 붙어서 오히려 전 보다 더 건강한 몸이 되었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했어요! 여러분도 건강한 다이어트하시고 예쁜 인생 보내세오!!!!!

  • 혜민 2018-06-14 19:29:4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군데군데 눈에 잘 보이는 살들(허벅지,배)이 많아서 다이어트를 해본적이있어요 제가 대학생이라 기숙사에 살고있는데 기본체력을 떨어뜨리지않기위해서 기숙사내의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을 뛰는걸로 시작을했습니다 (주4회 적어도 한시간이상) 그리고 런닝머신을 뛰고난 후에는 훌라후프를 했구요 식단조절은 야식을 먹지않는걸로도 충분했다고 생각해요! 그런식으로 평소에 하지않았던 운동량을 늘였더니 3키로가 빠졌습니다 작은숫자지만 요요가없었다는걸 생각하면 성공적이라고 생각해요 물론몸은더 건강해졌구용 이 다이어트스토리가 무려작년이고 올해는 살이더찌지않을만큼만 유지하는걸 목표로 과식하지않고 운동은 주2회정도 하고있어요

    뒷리본체크비키니

  • 쓰니 2018-06-14 19:16:5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대학교에 입학 후 자취를 시작한 저는 매일같은 야식과 술로 인해 급속도로 살이 쪘습니다.
    과제 스트레스, 친구와 맛집탐방, 남자친구와의 이별 등 다양한 이유로 폭식을 하게되었고 150이라는 작은 키에 65키로까지 쪘었습니다.
    그러다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들이 저를 뒷담화하고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와 다니는게 부끄럽다, 일부러 배 내밀고 다니는 것 같다, 제 다리를 몰래 찍어 코끼리 라며 다른 카톡에 올린 것 까지.
    그 이후부터 그동안 못 느꼈던 사람들의 시선이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키에 뚱뚱한 몸이지만 꾸미는 걸 좋아해서 항상 치마를 입고 다녔었는데 사람들의 웃음기 어린 시선이 느껴졌고 더이상 학교를 다닐 자신이 없던 저는 휴학을 선택했고,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 집 밖에 나가지 않게 되고 자존감은 더욱 낮아졌었습니다ㅠㅠ
    휴학 후에도 엄청난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로 인해 폭식과 거식을 반복하게 되었고 살은 더욱 더 쪘었습니다.
    살을 빼게 된 계기는 단순하게도 이런 큰 트라우마가 아닌 친구가 후면카메라로 찍어 준 한장의 사진 때문이었습니다. 못생겼다고 웃으며 제게 저를 찍은 사진을 보여줬는데
    그 사진이 너무나 충격적이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여서 그 다음날부터 바로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밀가루와 탄수화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고, 방울토마토와 바나나, 수박 등을 주식으로 삼으며 최대한 소식하고 절식했습니다ㅠㅠ 매일 밤마다 힘들어도 밖에 나가서 무조건 한 시간씩 걸었구요! 그렇게 열심히 하니 한달만에 15kg감량하였고 통통으로 요요없이 50kg유지하다
    한번쯤은 예쁜 수영복 자신있게 입고 수영장가고 싶은 마음에 목표체중을 38kg로 잡고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며 현재는 44kg고 목표체중까지 6kg 남았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단 한번도 입은 적 없는 비키니 입고 싶은 마음에 독하게 마음먹고 다이어트 성공 할 예정입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다른 많은 분들도 다들 목표체중까지 다이어트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영복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다이어트 성공해서 고고싱 옷 입고 자신있게 포토후기 남길게요ㅎ.ㅎ

    롤리팜 비키니 (와인+네이비) F

  • 김하겸 2018-06-14 19:10:3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전에는 말랐던 분들 많이 계시는군요. 부러워요. 저는 평균이다가... 평균을 유지하다가...고3때 갑자기 편의점이랑 매점에 맛들려서 쪄버렸죠. 저는 고3 되고 살 찌는 애들 중에 제가 없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쪄버려서 전으로 돌아가려면 새로운 삶으로 다시 시작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침착하게 쓰려고 하는데 생각하니까 너무 웃기네요.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 동안 먹은 음식들이 너무 아깝잖아요. 하지만 제가 잊고 있던 것이 있었죠. 바로 제가 항공과를 준비 중인 학생이란 것. 면접은 2주 뒤로 가까워져 있었고 전 정말 죽음의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의지가 나약해서 포기하려고 할 때마다 엄마가 밥 안줬습니다. 그래서 죽을뻔 했어요. 아이돌 식단으로 밥 먹는건 기본이고 운동은 뭐 제가 보디빌더가 목표인 줄 알 정도로 굴렀습니다. 포기하려고 할 때마다 밥 안주고 자꾸 행복한 대학 라이프가 기다린다고 설득하니까 그 말이 그렇게 짜증나더라구요. 그 말을 했더니 비키니 입어야지 비키니! 라는 대사로 바꾸더라구요. 저는 왜 곧 겨울을 앞두고 있는 그 가을에 비키니에 꽂혔던걸까요. 학교에 비키니 입고 갈 것도 아닌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저는 그렇게 비키니 입을 생각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비키니-핑크빛 대학 라이프-밥 안줌 이 얘기를 반복적으로 들으며 2주만에 48키로(감량 전 몸무게: 57키로 본인 키: 169cm)까지 감량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흘러요. 면접도 그 다리 후들거리는 몸무게로 잘 보고 대학도 합격해서 지금 대학 라이프 즐기고 있는데 핑크빛 같은거 없어요. 아직까지 없어요. 끝까지 없겠죠. 그래서 저는 다음달에 오키나와 가서 비키니나 입어 보려구요. 살 뺄 때 핑크빛 대학 생활 즐기고 비키니 입을 생각으로 뺐잖아요! 다른 분들보다 감동적인 결과가 나오는 다이어트 스토리가 아니었지만 전 만족했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처음으로 비키니 입어볼겁니다. 꼭!!

    롤리팜 비키니 (베이지+브라운)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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