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종료] 다이어트 썰풀고 원하는 비키니 받자! 특별한이벤트 -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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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벤트 종료] 다이어트 썰풀고 원하는 비키니 받자!
작성자 고고싱-옥이언니♡ (ip:)
  • 작성일 2018-06-13 20: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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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은솔 2018-06-14 18:43:1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때는 20살...그 해에 바다에 갈 일이 없을줄 알고 다이어트 개나 줘버려 하고 와구와구 먹어댔는데 아뿔싸..여름에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고 난생처음 남자친구랑 바닷가에 놀러가기로 했어요!!펜션을 예매하는데 저에겐 18일 정도의 시간밖에 남지 않았더라고요..20살이였던 저는 어리석게도 더욱 어른스러워보이고 싶은 마음에 과감하게 비키니를 구매했거 아주 후회했죠..이 뱃살..어떻게 해야하나 정말 숨한번 쉴때마다 머리속에 지방..살..하면서 떠올랐어요ㅜ그래서 물도 마시지말자 하며 술을 마시고..^_*그렇게 점점 망해갈쯤 어느덧 일주일앞으로 다가온 여행날..그때 부터 미친사람처럼 운동하고 1일 1식하면서 탄수화물안먹고 잠시도 안앉아있었습니다ㅠㅠ(진작했으면 정말 그 고생 안했을 텐데)그렇게 일주일 죽기살기로 다이어트해서 결국 3키로 빼고 여행갔답니다!!!!!그치만 절망적인건 결국 그 과감햇던 비키니위에 슬라브 티를 입고 놀았어용 핫...아 지금은 그 남자친구와 4년의 연애끝에 헤어지고 살이 아주그냥 쭉쭉 빠져버려서 160에45키로까지 뺄수있었습니다!!!!최고의 다이어트는 이별인가봐요............................
    올해는 입고갈일이 있을까요..있겠죠......?꼭 입고싶슴돠~...도륵

    뒷리본 체크 비키니

  • 김영림 2018-06-14 18:54:3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27살 아직 신혼인 2년차 유부녀입니다. 결혼 전에는 키 157에 43kg 마른 몸매를 유지하다가 결혼 후 신랑과 맛있는 걸 함께 먹는 것이 행복이라고 느낀 후 55kg 까지 몸무게 늘어난 걸 보고는 여자로서 자존감이 떨어져 작년 8월 무작정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저질 체력인 탓에 운동은 시작도 하기전에 포기하고 식단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며 일주일에 세번 이상 먹었던 떡볶이를 끊고 조금씩 밀가루를 끊었으며 집밥 위주로만 하루에 가장 배고플 때 한끼 먹었더니 천천히 일주일에 1kg 씩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배고플때는 더치커피나 비타민워터같은 마시는 종류로 식욕을 달랬습니다. 그렇게 5kg을 뺀 뒤 목표였던 앞자리 수가 바꼈고 순수하게 식단으로만으로 빼서 그런지 조금만 무리해도 피곤함을 느껴 안되겠다 싶어 하루에 싸이클 30분만 했을 뿐인데 지금 현재 45kg을 유지중입니다. 운동만으로 다이어트는 정말 말도 안되는 거 같아요. 무조건 식습관이 제일 중요하며 건강을 위해서 본인에게 최소한 운동은 해야한다는 것이 제가 생각하기엔 가장 큰 효과와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건 첫째도 식단 둘째도 식단 셋째도 식단이에요. 세상에 맛잇는 건 많고 먹고싶은 건 끝도 없잖아요. 이 유혹들을 이겨야만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맛있는 것들과 먹고싶은 것들을 다 참지는 않아요. 정말 먹고 싶을 땐 질릴만큼 마음 껏 먹어요. 그만큼 다시 쪄버리면 다시 욕심 가지고 열심히 빼면되죠~^^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고 생각하고 조급하지않고 천천히 한다 생각하고 있어요. 이건 저의 경우고 본인마다 맞는 다이어트 방법은 있다고 생각해요! 모든 분들이 자신에게 꼭 맞는 다이어트를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남깁니다^^*

    - 플로럴 모노키니 -

  • 김하겸 2018-06-14 19:10:3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전에는 말랐던 분들 많이 계시는군요. 부러워요. 저는 평균이다가... 평균을 유지하다가...고3때 갑자기 편의점이랑 매점에 맛들려서 쪄버렸죠. 저는 고3 되고 살 찌는 애들 중에 제가 없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쪄버려서 전으로 돌아가려면 새로운 삶으로 다시 시작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침착하게 쓰려고 하는데 생각하니까 너무 웃기네요.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 동안 먹은 음식들이 너무 아깝잖아요. 하지만 제가 잊고 있던 것이 있었죠. 바로 제가 항공과를 준비 중인 학생이란 것. 면접은 2주 뒤로 가까워져 있었고 전 정말 죽음의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의지가 나약해서 포기하려고 할 때마다 엄마가 밥 안줬습니다. 그래서 죽을뻔 했어요. 아이돌 식단으로 밥 먹는건 기본이고 운동은 뭐 제가 보디빌더가 목표인 줄 알 정도로 굴렀습니다. 포기하려고 할 때마다 밥 안주고 자꾸 행복한 대학 라이프가 기다린다고 설득하니까 그 말이 그렇게 짜증나더라구요. 그 말을 했더니 비키니 입어야지 비키니! 라는 대사로 바꾸더라구요. 저는 왜 곧 겨울을 앞두고 있는 그 가을에 비키니에 꽂혔던걸까요. 학교에 비키니 입고 갈 것도 아닌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저는 그렇게 비키니 입을 생각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비키니-핑크빛 대학 라이프-밥 안줌 이 얘기를 반복적으로 들으며 2주만에 48키로(감량 전 몸무게: 57키로 본인 키: 169cm)까지 감량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흘러요. 면접도 그 다리 후들거리는 몸무게로 잘 보고 대학도 합격해서 지금 대학 라이프 즐기고 있는데 핑크빛 같은거 없어요. 아직까지 없어요. 끝까지 없겠죠. 그래서 저는 다음달에 오키나와 가서 비키니나 입어 보려구요. 살 뺄 때 핑크빛 대학 생활 즐기고 비키니 입을 생각으로 뺐잖아요! 다른 분들보다 감동적인 결과가 나오는 다이어트 스토리가 아니었지만 전 만족했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처음으로 비키니 입어볼겁니다. 꼭!!

    롤리팜 비키니 (베이지+브라운) F

  • 쓰니 2018-06-14 19:16:5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대학교에 입학 후 자취를 시작한 저는 매일같은 야식과 술로 인해 급속도로 살이 쪘습니다.
    과제 스트레스, 친구와 맛집탐방, 남자친구와의 이별 등 다양한 이유로 폭식을 하게되었고 150이라는 작은 키에 65키로까지 쪘었습니다.
    그러다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들이 저를 뒷담화하고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와 다니는게 부끄럽다, 일부러 배 내밀고 다니는 것 같다, 제 다리를 몰래 찍어 코끼리 라며 다른 카톡에 올린 것 까지.
    그 이후부터 그동안 못 느꼈던 사람들의 시선이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키에 뚱뚱한 몸이지만 꾸미는 걸 좋아해서 항상 치마를 입고 다녔었는데 사람들의 웃음기 어린 시선이 느껴졌고 더이상 학교를 다닐 자신이 없던 저는 휴학을 선택했고,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 집 밖에 나가지 않게 되고 자존감은 더욱 낮아졌었습니다ㅠㅠ
    휴학 후에도 엄청난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로 인해 폭식과 거식을 반복하게 되었고 살은 더욱 더 쪘었습니다.
    살을 빼게 된 계기는 단순하게도 이런 큰 트라우마가 아닌 친구가 후면카메라로 찍어 준 한장의 사진 때문이었습니다. 못생겼다고 웃으며 제게 저를 찍은 사진을 보여줬는데
    그 사진이 너무나 충격적이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여서 그 다음날부터 바로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밀가루와 탄수화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고, 방울토마토와 바나나, 수박 등을 주식으로 삼으며 최대한 소식하고 절식했습니다ㅠㅠ 매일 밤마다 힘들어도 밖에 나가서 무조건 한 시간씩 걸었구요! 그렇게 열심히 하니 한달만에 15kg감량하였고 통통으로 요요없이 50kg유지하다
    한번쯤은 예쁜 수영복 자신있게 입고 수영장가고 싶은 마음에 목표체중을 38kg로 잡고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며 현재는 44kg고 목표체중까지 6kg 남았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단 한번도 입은 적 없는 비키니 입고 싶은 마음에 독하게 마음먹고 다이어트 성공 할 예정입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다른 많은 분들도 다들 목표체중까지 다이어트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영복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다이어트 성공해서 고고싱 옷 입고 자신있게 포토후기 남길게요ㅎ.ㅎ

    롤리팜 비키니 (와인+네이비) F

  • 혜민 2018-06-14 19:29:4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군데군데 눈에 잘 보이는 살들(허벅지,배)이 많아서 다이어트를 해본적이있어요 제가 대학생이라 기숙사에 살고있는데 기본체력을 떨어뜨리지않기위해서 기숙사내의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을 뛰는걸로 시작을했습니다 (주4회 적어도 한시간이상) 그리고 런닝머신을 뛰고난 후에는 훌라후프를 했구요 식단조절은 야식을 먹지않는걸로도 충분했다고 생각해요! 그런식으로 평소에 하지않았던 운동량을 늘였더니 3키로가 빠졌습니다 작은숫자지만 요요가없었다는걸 생각하면 성공적이라고 생각해요 물론몸은더 건강해졌구용 이 다이어트스토리가 무려작년이고 올해는 살이더찌지않을만큼만 유지하는걸 목표로 과식하지않고 운동은 주2회정도 하고있어요

    뒷리본체크비키니

  • 이금미 2018-06-14 19:53:5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1학년때부터 고3때까지 몸무게 50키로를 유지해왔지만 수능을 보고난 후 방심해버렸습니다..저는 죄인이에요... 점점 학교 언덕올라가기가 힘들어졌고 숨이 가빠 몸무게가 재보니 7키로가 쪄있었고 고등학교 졸업후 대학교에 가니 엠티에 술머임이 많아서 거기서 6키로가 더 쪄버렸네오. 가족들한테 구박 엄청 받았어요ㅠㅠㅜ 하지만 진짜 저의 20대를 이렇게 뚱뚱하게 보내는건 안될것 같아서 운동을 시작했고 살은 빠졌습니다!! 8키로여 ㅎㅎ 살이 금방 안빠지기도 하고 과도한 운동량에 저혈당와서 쓰러질뻔한적 엄청 많지만 지금은 근육도 많이 붙어서 오히려 전 보다 더 건강한 몸이 되었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했어요! 여러분도 건강한 다이어트하시고 예쁜 인생 보내세오!!!!!

  • 장지은 2018-06-14 20:16:4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요 어렸을땐 말랐는데 점점 불어나는 살로 올해는 앞자리를 5로 바꿔 기필코 케베를 가겠다고 여름만을 기다리며 다이어트 중이었는데 .....알바하다가 뜨거운물에 발을 담궈 지금 2도 중증으로 저번주부터 입원했어요ㅠ진짜 너무 아프고 매일매일 고통스럽게 치료를 받는데 이식수술 가능성도 크다고 했지만 하지 않는다면 6월이 끝나기 전에 퇴원할 수 있을거란 희망을 품고 친구들과 약속했습니다ㅠㅠ !!!!병원에서 입맛도 없어서 살이 빠질것 같구요 ㅠㅠ 빨리 나아서 워터파크 가고 싶어요ㅜㅜㅜ지금 고고싱에서도 사고 싶었던 원피스 장바규니에 담아두었어요ㅜㅜ퇴원하는 날짜와 맞춰서 시키고 예쁘게 입고 싶어요 빨리ㅠㅠㅠ

    비키니는 정말 아무거나 주셔도 감사하게 받겠지만요,

    썸머니트 원피스 블랙이나 화끈한 벨벳 비키니 블랙으로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 장지은 2018-06-14 20:24:3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올해는 꼭 다이어트를 성공해서 케베를 너무 가고 싶었던 새내기입니다ㅜㅜ 그런ㄷ 지금 알바를 하다가 왼발 전체에 2도 중증 화상ㅇ을 입고 병상에 누워 정말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 보냅니다ㅜ 화상이라는게 정말 무섭더군요ㅜㅜㅜㅜㅜ 그래서 매일매일 울고 또 찾아와주는 방문객들 덕분에 웃기도 하고 그렇게 지냅니다ㅜ 이식 수술발표가 25일인데 이식수술을 하지 않는다면 6월이 끝나기 전에 퇴원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럼 정말 이쁘게 입고 친구들과 케베로 튀어갈 것 입니다ㅜㅜ 이미 고고싱에 사고 싶었던 원피스도 놓어놨습니다ㅜ 퇴원하는 날짜에 맞춰 사서 놀러갈때 이쁘게 입고 싶어요ㅜㅜ 아무거나 주셔도 감사하지만 ..ㅎㅎㅎ

    썸머니트 투피스 비키니 블랙 이나 썬셋 비키니 원피스 블랙 부탁드려요ㅎㅎㅎㅎ

  • 신성원 2018-06-14 21:18:2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안녕하세요 현제 캐나다에서 살고있는 고1입니다. 제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요ㅎㅎ. 전 태어났을때부터 통통했어요. 애초부터 골격이 크고 키는 작고, 손발은 작게 태어났죠. 무슨 체형인지 아실려냐? 아무튼 태어나갈 이렇게 태어났으니 전 별 불만이 없었어요. 유치원 친구들은 절 좋아해 줬고 남자애들도 활벌한 저를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공부를 시작하고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어요. 친구들은 제가 뚱뚱하다며 피했고 초등학교 3학년때 결국 왕따를 당했습니다. 이때 폭식으로 살이 쩠고 초등학교 6학년 또다시 친구 문제로 한차래 더 살이 쩠습니다. 중학교에 들어갈때쯤 전 통통이 아닌 뚱뚱이 되었습니다. 중학교 2학년때 쯤이었나? 절친과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있는데 저희반 남자에 둘이 근처에서 무언가 속닥거리면서 웃더군요. 그중 하나는 재 짝남이었고요. 그런데 뭔가 촉이라는게 있잖아요. 제쪽을 보며 슬슬 웃는게 기분나빠 근처에 책을 가지러 가는척 몰래 엿들었습니다. 남자애 하나가 짝남한테 저같은 여친은 어떨거 같냐 물었고 짝남은 미쳤냐고, 그런데 뚱뚱해도 가슴은 크니까 생각해 볼만 하다고 웃었습니다. 솔직히 남자애들의 뒷담은 익숙해져 있었어요. 이당시 전 꾸미는 법도 모르고 왕따로 인해 자존감은 낮아질대로 낮아지고 책만 읽던 책순이었어요. 근대 짝남이 그딴식으로 말하니 속에서 천불이 나오더라고요. 그때부터 다잉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뭐 화가 난 상태에서 다이어트를 하자니 이성적으로 생각이 안 됐었나봐요. 그당시 156cm에 63kg였던 전 156cm에 45kg를 목표로 굶었습니다. 진짜 생으로요. 아침은 학교가서 먹겠다며 굶고, 점심은 급식 안먹고, 간식 끊고, 저녁은 학원에서 친구들과 먹고왔다 굶고, 야식도 안먹었어요. 일주일 내내 물만 마시며 밤마다 죽어라 조깅을 하니 제 친구들이 심각성을 알고 제 뒤를 쫒아다니며 뭐라도 먹이려고 안달이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친구들한테 진짜 미안하죠. 그러다가 아빠의 만류로 매일 삶은 계란 하나씩을 먹고 운동을 한 결과 전 한달 반 동안 45kg를 찍을 수 있었습니다. 동공이 흔들리던 남자애들은 덤ㅎ. 물론 부작용도 심했어요. 몇달 뒤에 작은 요요가 와서 현제는 157cm에 50kg구요. 원래도 그리 건강하지 못했던 몸인데 면역력이 더 떨어졌어요; 두달동안 응급실 두번. 머리카락도 빠지고 굶을땐 빈혈로 비틀 거리고, 성질도 날카로워졌었어요. 가슴도 많이 빠졌어요. 그런데 살이 좀 빠지니까 이제 좀 안보이던게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화장을 못해 못생겼다 생각한 했던 얼굴은 제법 귀엽게 보이고 피부도 남들보다 희고 좋은게 눈에 들어왔어요. 살도 빠지고 이뻐 보이는게 다시 자신감도 붙었고 활발한 성격으로 돌아왔죠. 중3 2학기, 성격부터 완전히 달라진 절 보고 어벙벙하니 지내던 그새끼 얼굴이 지금도 통쾌합니다ㅎㅎ. 고1이 시작되자마자 캐나다로 유학을 오고 이곳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157cm에 50kg 가슴은 c컵ㅋ. 만약 다시 한국에 가게 된다면 그 새끼들 앞에서 옷 쫙 빼입고 몸매자랑하며 당당히 걸어가고 싶네요. 만약 이 사연 뽑혀서 썸머니트 투피스 오렌지 색상 보내주시면 입고 후기 올려서 인증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강미로 2018-06-14 21:22:3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캔디 니트비키니 남색
    중학교 3학년 재학중인 비키니입기는 좀 이른 아이입니다! 원래 체형이 어릴때부터 뛰놀다보니 딴딴했었고 유전적으러 허벅지가 굵어서 다른여자들보다 쎈 몸을 갖고있었어요 그러다가 1년전 수영장갔던 사진을보고 제몸매에 충격받고 굶고 싸이클타고 물부어마시고 뛰고 땀내고해서 지금 162에 51키로가 됬어요ㅠ 즐기면서 하는법을 배워야 뭐든 되더라고요!! 아직 원하는 몸무게는 멀었지만 만보기도 사용하면서 계속 감량해가고있어요. 내 외모때문에 자신감없던 어릴때보다 지금은 자존감도 높아지고 나는 사랑받을자격 있다는걸 충분히 알게 됬어요. 그때 날 괴롭게 했던사람들을 미워하지 않고 내가 그때의모습이었을때도 날 사랑해줬던 사람들을 잊지 않으려고해요♡ 또 나는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기로 약속했고! 한번도 사본적 없었거든요 비키니 입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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