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진행] 다이어트 썰풀고 원하는 비키니 받자! 특별한이벤트 -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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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벤트 진행] 다이어트 썰풀고 원하는 비키니 받자!
작성자 고고싱-옥이언니♡ (ip:)
  • 작성일 2018-06-13 20: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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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빈 2018-06-14 18:28:3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진짜 학업스트레스 인간관계에 더이상 버틸수 없을정도로 힘들어서 계속 먹었어요 하루에 과자 한봉지 콜라 환타 안먹은 탄산음료가 없었어요 그러다 한달안에 8kg라는 거중의 몸무게가 늘었고 그런 몸무게를 본뒤
    진짜 이렇게 생활하면 정말 나 자신에게 실망하겠구나 해서
    독하게 다이어트 했어요

    매일 아침마다 물 한잔씩 마시고 방울토마토 10개에 바나나 2개씩 점심은 쉐이크먹고 저녁은 채소로 때우면서 열심히 홈 트레이닝 했어요 달리기 2시간씩하고 정말 열심히 하니깐 계속 곁에 남아준 친구들이랑 부모님이 응원해주시더라고요...그러니 더 힘이 났고


    2개월이 지난 지금은 63->53kg까지 감량 했습니다.



    독하게 하니 몸에 무리가 많이 갔지만 그래도 정말 보람찼던거 같아요



    캔디 니트 비키니 (검정)입니다!!

  • 최지민 2018-06-14 18:30:15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24년째 다이어트 진행중 ~ 여자는 365일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죠,, 맨날 맛있는거 먹으면 0칼로리 라며 자괴감을 줄이며 먹던 고2때.. 제 몸뚱이는 걷잡을 수 없었고 같이 먹는 친구들은 찌지 않고 저만 무럭 무럭 자라났습니다 옆으로 ,, 왤까 수도없이 고민을 해봤지만 이유는 제 운동부족 때문이었죠 ㅠㅠ 그래서 처음으로 독한 마음을 먹고 2주동안 다이어트를 해서 5키로를 빼봤어요 처음으로.
    이렇게 말하니깐 되게 쉬운거 같지만 매일 아침 아파트 주차장을 한시간씩 걷고 점심에는 쌀을 갈아 미음을 만든 죽만 섭취, 저녁은 양배추와 토마토 샐러드 없이^^ 먹고 저녁운동은 동네 한바퀴를 뛰며 땀을 내주고 줄넘기를 천개 이천개 늘려가며 뺏었죠.
    근데 너무 힘들더라고요 .... ㅠㅠㅠ결국 2주만에 오키로를 뺏지만 제 목표는 원래 십키로를 빼는거였는데 점심에 친구들이 매점에서 햄버거 먹는 모습을 보고 이성을 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현재 다시 원래의 몸무게로 돌아온걸 넘어 최고 몸무게를 찍고 있지만 전 행복해요 ....... 맛잇으면 0칼로리를 주문처럼 외우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포기 ^^*
    썬셋 원피스 수영복 /F 를 입는다면 제 똥똥한 뱃살과 비키니 라인을 숨길 수 있을거 같아요 킁킁 내거 냄새가 나는듯한 이 다자인 흠흠 ..

  • 이소리 2018-06-14 18:40:0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27년간 꾸준히 몸무게만 키우다가 작년여름 최대 몸무게를 찍고 라지 사이즈가 꽉 끼는 상황이 옴ㅜㅜ
    충격먹고 하루도 안빼놓고 유산소 하며 살빼기를 시작했음
    워낙에 식탐이 많은 스탈이라 먹는거 참는게 제일 힘들었지만
    맨날 양상추에 닭찌찌만 먹으며 유산소 40분 근력운동 1시간씩 했더니 12키로 감량 성공함...뿌듯...
    이제는 바지도 M입으면 허리가 남게됨!!! 아직도 계속 감량중이지만 그때에 비해 사람이 된 모습에 뿌듯하기도 하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비키니 비슷한 수영복을 입을 수 있을거 같음ㅠㅠ
    이제 래시가드 말고 썸머 투피스 수영복 입고싶음...!!!

  • 고은솔 2018-06-14 18:43:1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때는 20살...그 해에 바다에 갈 일이 없을줄 알고 다이어트 개나 줘버려 하고 와구와구 먹어댔는데 아뿔싸..여름에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고 난생처음 남자친구랑 바닷가에 놀러가기로 했어요!!펜션을 예매하는데 저에겐 18일 정도의 시간밖에 남지 않았더라고요..20살이였던 저는 어리석게도 더욱 어른스러워보이고 싶은 마음에 과감하게 비키니를 구매했거 아주 후회했죠..이 뱃살..어떻게 해야하나 정말 숨한번 쉴때마다 머리속에 지방..살..하면서 떠올랐어요ㅜ그래서 물도 마시지말자 하며 술을 마시고..^_*그렇게 점점 망해갈쯤 어느덧 일주일앞으로 다가온 여행날..그때 부터 미친사람처럼 운동하고 1일 1식하면서 탄수화물안먹고 잠시도 안앉아있었습니다ㅠㅠ(진작했으면 정말 그 고생 안했을 텐데)그렇게 일주일 죽기살기로 다이어트해서 결국 3키로 빼고 여행갔답니다!!!!!그치만 절망적인건 결국 그 과감햇던 비키니위에 슬라브 티를 입고 놀았어용 핫...아 지금은 그 남자친구와 4년의 연애끝에 헤어지고 살이 아주그냥 쭉쭉 빠져버려서 160에45키로까지 뺄수있었습니다!!!!최고의 다이어트는 이별인가봐요............................
    올해는 입고갈일이 있을까요..있겠죠......?꼭 입고싶슴돠~...도륵

    뒷리본 체크 비키니

  • 김영림 2018-06-14 18:54:3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27살 아직 신혼인 2년차 유부녀입니다. 결혼 전에는 키 157에 43kg 마른 몸매를 유지하다가 결혼 후 신랑과 맛있는 걸 함께 먹는 것이 행복이라고 느낀 후 55kg 까지 몸무게 늘어난 걸 보고는 여자로서 자존감이 떨어져 작년 8월 무작정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저질 체력인 탓에 운동은 시작도 하기전에 포기하고 식단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며 일주일에 세번 이상 먹었던 떡볶이를 끊고 조금씩 밀가루를 끊었으며 집밥 위주로만 하루에 가장 배고플 때 한끼 먹었더니 천천히 일주일에 1kg 씩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배고플때는 더치커피나 비타민워터같은 마시는 종류로 식욕을 달랬습니다. 그렇게 5kg을 뺀 뒤 목표였던 앞자리 수가 바꼈고 순수하게 식단으로만으로 빼서 그런지 조금만 무리해도 피곤함을 느껴 안되겠다 싶어 하루에 싸이클 30분만 했을 뿐인데 지금 현재 45kg을 유지중입니다. 운동만으로 다이어트는 정말 말도 안되는 거 같아요. 무조건 식습관이 제일 중요하며 건강을 위해서 본인에게 최소한 운동은 해야한다는 것이 제가 생각하기엔 가장 큰 효과와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건 첫째도 식단 둘째도 식단 셋째도 식단이에요. 세상에 맛잇는 건 많고 먹고싶은 건 끝도 없잖아요. 이 유혹들을 이겨야만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맛있는 것들과 먹고싶은 것들을 다 참지는 않아요. 정말 먹고 싶을 땐 질릴만큼 마음 껏 먹어요. 그만큼 다시 쪄버리면 다시 욕심 가지고 열심히 빼면되죠~^^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고 생각하고 조급하지않고 천천히 한다 생각하고 있어요. 이건 저의 경우고 본인마다 맞는 다이어트 방법은 있다고 생각해요! 모든 분들이 자신에게 꼭 맞는 다이어트를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남깁니다^^*

    - 플로럴 모노키니 -

  • 김하겸 2018-06-14 19:10:3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전에는 말랐던 분들 많이 계시는군요. 부러워요. 저는 평균이다가... 평균을 유지하다가...고3때 갑자기 편의점이랑 매점에 맛들려서 쪄버렸죠. 저는 고3 되고 살 찌는 애들 중에 제가 없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쪄버려서 전으로 돌아가려면 새로운 삶으로 다시 시작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침착하게 쓰려고 하는데 생각하니까 너무 웃기네요.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 동안 먹은 음식들이 너무 아깝잖아요. 하지만 제가 잊고 있던 것이 있었죠. 바로 제가 항공과를 준비 중인 학생이란 것. 면접은 2주 뒤로 가까워져 있었고 전 정말 죽음의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의지가 나약해서 포기하려고 할 때마다 엄마가 밥 안줬습니다. 그래서 죽을뻔 했어요. 아이돌 식단으로 밥 먹는건 기본이고 운동은 뭐 제가 보디빌더가 목표인 줄 알 정도로 굴렀습니다. 포기하려고 할 때마다 밥 안주고 자꾸 행복한 대학 라이프가 기다린다고 설득하니까 그 말이 그렇게 짜증나더라구요. 그 말을 했더니 비키니 입어야지 비키니! 라는 대사로 바꾸더라구요. 저는 왜 곧 겨울을 앞두고 있는 그 가을에 비키니에 꽂혔던걸까요. 학교에 비키니 입고 갈 것도 아닌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저는 그렇게 비키니 입을 생각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비키니-핑크빛 대학 라이프-밥 안줌 이 얘기를 반복적으로 들으며 2주만에 48키로(감량 전 몸무게: 57키로 본인 키: 169cm)까지 감량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흘러요. 면접도 그 다리 후들거리는 몸무게로 잘 보고 대학도 합격해서 지금 대학 라이프 즐기고 있는데 핑크빛 같은거 없어요. 아직까지 없어요. 끝까지 없겠죠. 그래서 저는 다음달에 오키나와 가서 비키니나 입어 보려구요. 살 뺄 때 핑크빛 대학 생활 즐기고 비키니 입을 생각으로 뺐잖아요! 다른 분들보다 감동적인 결과가 나오는 다이어트 스토리가 아니었지만 전 만족했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처음으로 비키니 입어볼겁니다. 꼭!!

    롤리팜 비키니 (베이지+브라운) F

  • 쓰니 2018-06-14 19:16:5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대학교에 입학 후 자취를 시작한 저는 매일같은 야식과 술로 인해 급속도로 살이 쪘습니다.
    과제 스트레스, 친구와 맛집탐방, 남자친구와의 이별 등 다양한 이유로 폭식을 하게되었고 150이라는 작은 키에 65키로까지 쪘었습니다.
    그러다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들이 저를 뒷담화하고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와 다니는게 부끄럽다, 일부러 배 내밀고 다니는 것 같다, 제 다리를 몰래 찍어 코끼리 라며 다른 카톡에 올린 것 까지.
    그 이후부터 그동안 못 느꼈던 사람들의 시선이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키에 뚱뚱한 몸이지만 꾸미는 걸 좋아해서 항상 치마를 입고 다녔었는데 사람들의 웃음기 어린 시선이 느껴졌고 더이상 학교를 다닐 자신이 없던 저는 휴학을 선택했고,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 집 밖에 나가지 않게 되고 자존감은 더욱 낮아졌었습니다ㅠㅠ
    휴학 후에도 엄청난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로 인해 폭식과 거식을 반복하게 되었고 살은 더욱 더 쪘었습니다.
    살을 빼게 된 계기는 단순하게도 이런 큰 트라우마가 아닌 친구가 후면카메라로 찍어 준 한장의 사진 때문이었습니다. 못생겼다고 웃으며 제게 저를 찍은 사진을 보여줬는데
    그 사진이 너무나 충격적이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여서 그 다음날부터 바로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밀가루와 탄수화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고, 방울토마토와 바나나, 수박 등을 주식으로 삼으며 최대한 소식하고 절식했습니다ㅠㅠ 매일 밤마다 힘들어도 밖에 나가서 무조건 한 시간씩 걸었구요! 그렇게 열심히 하니 한달만에 15kg감량하였고 통통으로 요요없이 50kg유지하다
    한번쯤은 예쁜 수영복 자신있게 입고 수영장가고 싶은 마음에 목표체중을 38kg로 잡고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며 현재는 44kg고 목표체중까지 6kg 남았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단 한번도 입은 적 없는 비키니 입고 싶은 마음에 독하게 마음먹고 다이어트 성공 할 예정입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다른 많은 분들도 다들 목표체중까지 다이어트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영복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다이어트 성공해서 고고싱 옷 입고 자신있게 포토후기 남길게요ㅎ.ㅎ

    롤리팜 비키니 (와인+네이비) F

  • 혜민 2018-06-14 19:29:4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군데군데 눈에 잘 보이는 살들(허벅지,배)이 많아서 다이어트를 해본적이있어요 제가 대학생이라 기숙사에 살고있는데 기본체력을 떨어뜨리지않기위해서 기숙사내의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을 뛰는걸로 시작을했습니다 (주4회 적어도 한시간이상) 그리고 런닝머신을 뛰고난 후에는 훌라후프를 했구요 식단조절은 야식을 먹지않는걸로도 충분했다고 생각해요! 그런식으로 평소에 하지않았던 운동량을 늘였더니 3키로가 빠졌습니다 작은숫자지만 요요가없었다는걸 생각하면 성공적이라고 생각해요 물론몸은더 건강해졌구용 이 다이어트스토리가 무려작년이고 올해는 살이더찌지않을만큼만 유지하는걸 목표로 과식하지않고 운동은 주2회정도 하고있어요

    뒷리본체크비키니

  • 이금미 2018-06-14 19:53:5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1학년때부터 고3때까지 몸무게 50키로를 유지해왔지만 수능을 보고난 후 방심해버렸습니다..저는 죄인이에요... 점점 학교 언덕올라가기가 힘들어졌고 숨이 가빠 몸무게가 재보니 7키로가 쪄있었고 고등학교 졸업후 대학교에 가니 엠티에 술머임이 많아서 거기서 6키로가 더 쪄버렸네오. 가족들한테 구박 엄청 받았어요ㅠㅠㅜ 하지만 진짜 저의 20대를 이렇게 뚱뚱하게 보내는건 안될것 같아서 운동을 시작했고 살은 빠졌습니다!! 8키로여 ㅎㅎ 살이 금방 안빠지기도 하고 과도한 운동량에 저혈당와서 쓰러질뻔한적 엄청 많지만 지금은 근육도 많이 붙어서 오히려 전 보다 더 건강한 몸이 되었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했어요! 여러분도 건강한 다이어트하시고 예쁜 인생 보내세오!!!!!

  • 장지은 2018-06-14 20:16:4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요 어렸을땐 말랐는데 점점 불어나는 살로 올해는 앞자리를 5로 바꿔 기필코 케베를 가겠다고 여름만을 기다리며 다이어트 중이었는데 .....알바하다가 뜨거운물에 발을 담궈 지금 2도 중증으로 저번주부터 입원했어요ㅠ진짜 너무 아프고 매일매일 고통스럽게 치료를 받는데 이식수술 가능성도 크다고 했지만 하지 않는다면 6월이 끝나기 전에 퇴원할 수 있을거란 희망을 품고 친구들과 약속했습니다ㅠㅠ !!!!병원에서 입맛도 없어서 살이 빠질것 같구요 ㅠㅠ 빨리 나아서 워터파크 가고 싶어요ㅜㅜㅜ지금 고고싱에서도 사고 싶었던 원피스 장바규니에 담아두었어요ㅜㅜ퇴원하는 날짜와 맞춰서 시키고 예쁘게 입고 싶어요 빨리ㅠㅠㅠ

    비키니는 정말 아무거나 주셔도 감사하게 받겠지만요,

    썸머니트 원피스 블랙이나 화끈한 벨벳 비키니 블랙으로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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