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종료] 다이어트 썰풀고 원하는 비키니 받자! 특별한이벤트 - 고고싱

컨텐츠 바로가기



게시판 상세
제목 [이벤트 종료] 다이어트 썰풀고 원하는 비키니 받자!
작성자 고고싱-옥이언니♡ (ip:)
  • 작성일 2018-06-13 20:27:42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6874
  • 평점 0점


비밀번호 *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목록

수정 삭제 답변

  • 최문정 2018-06-20 23:02:5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유치원때부터 뱃살공주라고 불리던 똥똥한 아이였습니다 ! 근데 저희 집에선 매일 뚱뚱한게 아니라 통통한거다 라고 얘기를 하고 단 한번도 살을 빼야한다는 얘기를 들은적이없어서 제가 그렇게 뚱뚱한지 몰랐어요 ! 매일 애들이 놀려도 그냥 장난치는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중학교를 들어가게 되면서 교복을 입으면서 내가 살을 빼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한번도 다이어트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냥 무작정 굶었는데 그러다보니 요요가 너무 쉽게 왔어요 ! 
그러다가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때 1일 1식하고 매일 밤마다 30분~1시간씩 걸그룹춤 따라하거나 막춤을 추고 간식 먹고싶을때는 춥파춥스 하나씩먹다보니 한달동안 8kg이 빠졌습니다 ! 개학하고 학교가니까 친구들이 많이 놀라더라구요 ! 단기간에 살이 많이 빠져서 또 요요가 오지않을까 많이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요요도 없이 지금 7년동안 잘 유지하고 있어요 ~! 
아직 뺄살이 많이 있지만 그때에 비하면 정말 용된거같아요 ! 
이번 여름에 친구들과 함께 인피니티 수영장 가기로 했는데 그때 예쁜 수영복 입고 가고싶어용용 !! 후기 꼭 꼭 올릴께요 ! 

👙뒷리본 체크 비키니👙

  • 조은지 2018-06-20 22:25:15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캔디니트 비키니(블랙)
    과거 155/58kg 현재(유지중)155/42kg

    “대학가면 살빠진다, 이뻐진다”라는 새빨간 거짓말을 하신 부모님. 그 말을 순수히 믿었던 나.
    대학에 입학하고 술마시고 연애와 헤어짐... 늘어난건 나의 체중이였습니다.
    그로인해 변한건 스트레스 인한 나의 먹방!!!!이였습니다.
    알바비의 절반이 야식이나 간식비용이였습니다.
    이번년도 설날에 친척분들께서 저보고 하시는 말씀이 “ 왜이리 살이쪘나며...몇키로니...?, 부모님은 살이 빠졌는데 딸은 살이 쪘네???” 이 말을 듣고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몇일동안 전신거울보는것도 무서웠고 공중목욕탕가는것도 두렵기만 했습니다. 휴대폰에 다이어트 자극사진만 가득했으며 늘 제 자신과 싸웠죠
    매일 유산소운동,런지,플랭크,스쿼트, 월스쿼트, 스모스쿼트, 기마자세,L자다리운동 매일매일 꾸준히 하고 있어요. 다이어트 하는동안 치킨이 너~~~~무 먹고 싶어 닭다리 1개를 울면서 먹고 평소2배 열심히 운동 했어요. 다이어트는 진짜 의지가 정말정말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아직 완벽한 몸매는 아니지만 유지하거나 조금 더 뺄려고 노력하고 있어요.10대부터 이용해오던 고고싱 넘나 예쁘고 개성넘치는 옷들이 가득한 고고싱 이쁜 모델 언니들이 가득한 고고싱!!
    20대의 첫 비키니👙입어보고 싶어서 (도전) 이벤트에 응모합니다:)

  • 박미영 2018-06-20 00:33:3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다이어트는 중학생때부터 지금까지 ing 중입니다..
    방금 고고싱에서 20몇만원 구매했는데 두개 사이즈 L 보셨죠..?
    S는 언니랑 동생 ㅜㅠㅠㅠㅠ둘다 허리 24~26 이런데 저는 ㅋㅋㅋㅋㅋ아 어떻게 같이 먹는데 저만 찌죠? ㅠㅠㅠ그래서 다이어트 하려고 복싱도 배우고..쉐이크 다이어트알약 바질씨앗 배변활동 도움주는젤리 똥배팬티 압박스타킹 등등 엄청 샀거든요 ㅠㅠ 근데 운동도 했는데 살이 안빠져요.. 아니 빠지더라도 신기하게 허리 사이즈는 항상 똑같아요 ㅠㅠㅜㅜㅠㅠ너무 슬퍼요.. 술도 잘 안먹는데 그래서 이제 그냥 반포기 상태인데 만약 이거 당첨되면 진짜 진짜 독하게 다이어트 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비키니 입어보고싶어요ㅠ 남자친구도 올해 처음 생겼거든요.... 만약 당첨이 된다면.. 안입으면 아까우니까 아까워서라도 뱃살 무조건 뺄거예요!!! 고고싱 비키니 너무 이뻐요ㅠ근데 댓글 보니까 여성분들 다.. 대단하신거같아요ㅠㅠ 짱 👍🏻👍🏻👍🏻👍🏻 다들 유지 화이팅 !! ☺️👊🏻


    쁘띠프릴 비키니 블랙 F

  • 최문정 2018-06-19 23:44:1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침 16초
    증류수 10.30




    저는 유치원때부터 뱃살공주라고 불리던 똥똥한 아이였습니다 ! 근데 저희 집에선 매일 뚱뚱한게 아니라 통통한거다 라고 얘기를 하고 단 한번도 살을 빼야한다는 얘기를 들은적이없어서 제가 그렇게 뚱뚱한지 몰랐어요 ! 매일 애들이 놀려도 그냥 장난치는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중학교를 들어가게 되면서 교복을 입으면서 내가 살을 빼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한번도 다이어트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냥 무작정 굶었는데 그러다보니 요요가 너무 쉽게 왔어요 ! 
그러다가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때 1일 1식하고 매일 밤마다 30분~1시간씩 걸그룹춤 따라하거나 막춤을 추고 간식 먹고싶을때는 춥파춥스 하나씩먹다보니 한달동안 8kg이 빠졌습니다 ! 개학하고 학교가니까 친구들이 많이 놀라더라구요 ! 단기간에 살이 많이 빠져서 또 요요가 오지않을까 많이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요요도 없이 지금 7년동안 잘 유지하고 있어요 ~! 
아직 뺄살이 많이 있지만 그때에 비하면 정말 용된거같아요 ! 
이번 여름에 친구들과 함께 인피니티 수영장 가기로 했는데 그때 예쁜 수영복 입고 가고싶어용용 !! 후기 꼭 꼭 올릴께요 ! 

👙뒷리본 체크 비키니👙

  • 권현정 2018-06-19 23:07:3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아..... 경험이란 경험은 다~~~~~~해봐섴ㅋㅋㅋ 하루는 굶고 하루는 고구마와 야채로...
    빠지긴 빠졌는데 먹으니까 다시 찜 ㅋㅋ 롤리팜 비키니/베이지 브라운!!!!!!!!!!!!

  • 고수민 2018-06-19 20:53:4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으음 의도적인 다이어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회를 주셨으니 그 기회를 잡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댓글을 작성해 봅니다!

    사실 저는 밥보다는 빵, 밀가루, 면, 떡을 좋아하는 탄수화물쟁이입니다. 정말 밥을 집이나 학교에서 챙겨먹지 않는 이상 다른 걸 먹는다고 하더라도 밥은 절대 안먹는 그런 고질병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작년 한 해 공부에 매진해서 대학교에 들어오겠다고 밖에서 사먹는 시간도 아껴가면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학원에서 나오는 급식만 먹고 다른 군것질은 일체 하지 않고요! 그리고 운동할 시간이 많지는 않아서 앉아서 어깨 풀어주는 손운동이랑 책벅지하고 그랬어요! 정말 좀 움직이고 싶다하면 학원 꼭대기 옥상에 올라가고요! 그러다가 하도 앉아있는 시간이 많다보니까 학원에서 나오는 급식도 소화가 잘 안되서 먹는 양도 줄이게 되고 밥은 먹으면서 배고프면 과자보다는 녹차를 많이 마셨습니다! 배고픈데 밥은 없다할때 녹차로 배를 채웠어요ㅠㅠㅠ 그러다 보니 시험이 끝나고 나서 저를 보니 오잉 살이 빠져있더라구요! 현역때는 빼고 싶어도 안빠지던 살이 재수하면서 그렇게 빠지더라구요ㅠㅠ 진짜 40대 초반 까지 내려가는 경험을 그때 처음했어요 현재는 맛있는걸 먹고다니고 좀 움직이니까 건강한 돼지가 되었지만..(지금은 그때보다는 2kg정도 더 나가지만 몸이 좀 더 건강해진 상태여서 이제는 조금 더 건강하게 몸무게를 빼려고요!) 현재는 밤산책과 엘레베이터이용 줄이기, 그리고 집에서 흔히들 자주하는 L자다리, 그리고 복근운동 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근력 늘리고 싶어융 아 그리고 공부하면서 바다에 간지 정말 오래 되었어요 바다는 커녕 물놀이의 ㅁ자도 못봤어요ㅠㅠ 한 3년도 더 된것 같아요 고고싱에서 주시는 비키니 입고 예쁘게 놀러가고 싶어요!!

    저는 뒷리본 체크 비키니를 입고 싶습니다!!

  • 최영주 2018-06-19 20:13:3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풋풋한 20살 새내기구요! 현재 기말끝나고 종강을 맞이한 백수 대학생이랍니다.. 대학들어와서 처음으로 남자친구 생기구 cc도 하는중이예요! 고향과 다른 타지역에서 기숙사 생활하며 지낼 예정인데 방학동안 아르바이트해서 남친이랑 여행을 갈 예정이거든요! 그런데 대학들어와소 살이 너무 쪄서 이제 여름이고 다이어트중인데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스트레스를 만땅으로 받네요 ㅠㅠ 남자친구랑 여행가는것도 처음이고 여름이라는 계절에 특히 약해서 다이어트도 남자친구한테 보여질 모습도 걱정이 많이되요.. 비키니 선물받으면 그걸로 자극받아서 더 열심히 다이어트하고 좋은 여름을 날 수 있을거같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사이즈는 한층 내려서 희망해봅니다..♡

    배색니트 비키니/네이비/M

  • 배선향 2018-06-19 19:29:1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20대 후반을 달려가는 이 시점에 비키니를 한번도 못입어봤어요. ㅠ 매번 하체다이어트를 실패해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던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는 큰 맘 먹고 몇주전부터 운동을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여건이 안되서 헬스같은건 못해서 직장까지 왕복 80분을 매일매일 걸어다니고 있어요 또 저녁6시 이후로 금식 중입니다. 그리고 앉아있을때 책벅지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허벅지 인치가 점점 줄어드는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올여름은 꼭 허벅지 살을 빼서 이쁜 썬셋 원피스 수영복 비키니 입고싶습니다!!

  • 이선주 2018-06-19 15:15:3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고등학생때 매일 앉아서 공부만 하다보니 한번에 15kg이 쪄서 다리와 엉덩이에 튼살이 엄청나게 생겼어요.. 그땐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었어요. 대학입학 전에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하여 원푸드다이어트,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어보고 했지만 갑자기 바뀐 식단에 의욕도 금방 떨어지고 요요도 금방 찾아왔었어요. 그래서 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장기간으로 보고 6개월동안 저녁은 단백질쉐이크로, 운동은 필수로! 절대 굶지 않고 먹고싶은거 조금 먹더라도 건강하게 빼자는 생각이였어요. 목표로 잡았던 6개월보다 더 빠른 4개월만에 13kg을 빼고 만족을 했지만 튼살이 심해 비키니를 입을 수가 없었어요ㅠㅜ 20대 중반이 되니까 더 늦기전에 비키니를 입어보고 싶어서 5키로를 더 빼고 탄력있는 몸매로 거듭나려고 노력중이에요! 이젠 튼살이 있든 누가 보든 신경쓰지 않고 제가 입고싶은거 입으려구요!

    *달리바디수트/레드/free 원색이 너무 예쁘게 잘나왔어요ㅠㅠ 친구랑 시밀러로 입고싶은 비키니에요!>-< 꼭 갖고싶습니다♡>♡

  • 조아라 2018-06-19 14:14:15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어렸을때부터 통통족으로 살다가 스무살이되어서 처음으로 사귄남자친구의 별명이 멸치였어요. 데이트도 하고 여기저기 놀러다니다보니까 맛집같은 곳들도 많이 가게 되고 그 친구는 뼈속까지 마른친구라 찌지 않는데... 저는 먹은것들이 다 살로 가더라구요.. 점점 방대해지는 몸으로 남자친구옆에 있기 싫어지고 괜히 사진도 찍기를 회피 하게된 제 자신을 보고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살을 빼려면 좋아하는 운동을 해야할것같아서 시작한 운동이 줄넘이였어요. 매일 아침 새벽 6시에 일어나 줄넘기 8000개를 하고, 저녁에는 헬스장에서 웨이트와 런닝을 뛰었습니다. 그렇게 주5일동안 꾸준히 5-6개월을 했더니 거의 십키로가 빠졌던 기억이있네요. 그날 인바디를 할때 희열은 지금도 잊지 못해요~ ㅎㅎ 지금은 멸치같은 남자친구와 헤어져서 다시 살이 쪘지만...
    그때의 희열을 다시한번 느끼고자 현재는 다시 운동중이예요
    지금하는 운동은 수영이예요~ 평소에 수영을 아예 못하기도했고, 관심도 다분히 있었던 운동이라 꾸준히 나가서 운동하는 재미에 푹빠져있답니다~
    출근하기전 수영을하고 저녁에는 간단하게 집근처에서 걷는 운동하고있어요~ 늘 느끼는 거지만 저같은 통통족들은 매년 다이어트를 끼고 살아야되는 슬픈운명을 안고있네요ㅠㅠ
    그래도 열심히해서 이쁜 수영복입고 올해 해외로 휴가가려고 열심히 빼고있는중입니다~ 올여름도 화이팅~~~~~~!

    - 원하는 수영복 : 썬셋 원피스 수영복 / 사이즈 : L 감사합니당~

  • 최문정 2018-06-19 10:22:5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유치원때부터 뱃살공주라고 불리던 똥똥한 아이였습니다 ! 근데 저희 집에선 매일 뚱뚱한게 아니라 통통한거다 라고 얘기를 하고 단 한번도 살을 빼야한다는 얘기를 들은적이없어서 제가 그렇게 뚱뚱한지 몰랐어요 ! 매일 애들이 놀려도 그냥 장난치는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중학교를 들어가게 되면서 교복을 입으면서 내가 살을 빼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한번도 다이어트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냥 무작정 굶었는데 그러다보니 요요가 너무 쉽게 왔어요 ! 
그러다가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때 1일 1식하고 매일 밤마다 30분~1시간씩 걸그룹춤 따라하거나 막춤을 추고 간식 먹고싶을때는 춥파춥스 하나씩먹다보니 한달동안 8kg이 빠졌습니다 ! 개학하고 학교가니까 친구들이 많이 놀라더라구요 ! 그리고 요요도 없이 지금 7년동안 잘 유지하고 있어요 ~! 
아직 뺄살이 많이 있지만 그때에 비하면 정말 용된거같아요 ! 
이번 여름에 친구들과 함께 인피니티 수영장 가기로 했는데 그때 예쁜 수영복 입고 가고싶어용용 !! 후기 꼭 꼭 올릴께요 ! 

👙뒷리본 체크 비키니👙

  • 김혜민 2018-06-19 02:20:0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고2때부터 20살초반까지 패스트푸드점 알바를 했었는데 그때 늘 저녁으로 해당 지점 햄버거만 매일 먹었더니 살이 눈덩이처럼 불어서 58kg라는 최대 몸무게를 찍었었어요..ㅜㅜ제몸을 보는데 허버지가 갑자기쪄서 살이 튼걸 보고말았어요..일그만둔뒤 그후로 패스트푸드같은 고열량 음식은 싹 끊고 집앞 공원으로 매일 뛰러 나갔어요. 단기간에 많이뺀건 아니지만 오랫동안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길렀더니 어느샌가 10kg나 빠졌더라구요ㅜㅜㅜㅜ그후로는 매일매일 운동하는 습관가지고있습니다! 지금도 비키니 이쁘게 입으려고 운동중인데 꼭 당첨되어서 입고 물놀이 가고싶어요ㅎㅎ
    롤리팜 비키니/와인-블랙 탐납니당ㅎㅎ

  • 조서빈 2018-06-18 22:27:2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안녕하세요! 와 진짜 항상 이런 이벤트 자주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ㅜㅜ 저는 다이어트를 맨날 한다고 해놓고 야식을 시키는 야식애호가랍니다!ㅎㅎ 저는 사실 맨날 입으로는 다이어트 한다고 하고 있어요 하지만 실천하지 못하죠ㅜㅜ 제가 다이어트를 항상 입으로만 해서 진짜 다이어트 해야지 결심하고 앞으로 제가 많이 먹거나 야식하면 5000원씩 주겠다고 했죠 그래서 일주일만에 45000원을 친구들에게 줬어요ㅜㅜ그래서 이건 아닌거 같아서 다른 방법을 생각했죠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이 헬스장 다니기에요! 헬스장을 끊기전이 작년 1월 쯤이였는데 6개월로 끊으면 7월이니까 다 뺄 수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6개월로 끊었죠. 저는 끊은 바로 다음날부터 가기로 생각했는데 너무 귀찮아서 못갔어요 아 정확히는 안갔어요ㅋㅋ 그래서 다음날에눈 꼭 갈려고 생각했지만, 그 다음날도 귀찮아서 안갔고, 또 그 다음날도 귀찮아서 안가게 되었죠 그러다 시간을 보니 벌써 4월 말이더라구요ㅜㅜ 하지만 저는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다시 열심히 다녔는데 또 2주만에 포기하고 말았죠ㅠㅜ그래서 헬스장 거의 나머지는 버리고 다른 운동을 하자고 생각했죠 그래서 생각해낸게 홈트레이닝 이였어요! 돈도 많이 들지도 않고 교통비도 들지도 않고 정말 좋았죠 그래서 다이어트 앱이랑 홈트레이닝 앱을 깔았지먼 다이어트 앱은 일주일정도 열심히 하다가 안하게됐고 홈트레이닝 앱은 2주정도하다가 결국 실패했죠ㅜㅜ 저는 여름에 어디로 놀러가면 바닷가를 좋아하기때문에 바닷가을 일반복입고 갔는데 바닷가라 그런지 옷 색깔이 다 빠졌더라구요ㅠㅜ 이런 저에게 한줄기 빛을 되어주세요...!ㅎㅎ
    제가 갖고싶은 비키니는 캔디 니트 비키니 검정색입니다!
    뱃살이 있는 저이기때문에 위에 휜티같은걸 입고 비키니를 입을생각입니다! 진짜 항상 이런 감사한 이벤트 열어주시는 고고싱분들 감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채하영 2018-06-18 19:26:4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썸머니트 투피스 수영복/오렌지/F사이즈

    제 썰을 풀자면 몸매로는 정말 부모님으로 부터 좋은 유전자를 받지 못해 짧똥한 몸매소유에 조금만 통통해도 더 짧아보이는 ㅠㅠㅠ 짧은키에 먹는대로 다 살로가는 체질로 정말 ㅠㅠ 점심은 학교에서 먹고 저녁은 물로 대신하며 동네 놀이터에서 줄넘기 3000개씩 3주동안 한결과 4키로가 빠져 간신히 놀러갈때 전신수영복을 안입어도 된적이 딱 한번 있숩니다... ㅎㅎㅎ 지금은 원래대로
    와서 다시 전신을 가리고 수영합니다! 만약에 저에게 주신다면 다시 3주동안 운동해서 좀 가릴곳만 가리고 수영장에 가고 싶습니다!!! 그럴 기회를 주세요 ㅠㅠ 고고씽♥

  • 박정빈 2018-06-18 19:01:4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남자친구가 바람피고 제가 너무스트레스받은나머지 살이쭉쭉빠져버렸어요ㅠㅜㅜㅠㅜ 그래서 강제다이어트가되었는데 살이빠지고 살따문은아니더라도 다시연락이 왔습니다! 얼마나 행복한일인가요 ㅜㅜㅜㅜㅜㅜㅜ 남자친구랑 수녕장한번가보거싶습니다ㅠㅜㅠㅜㅜ 비키니 한번도 못입어봤는데 자신감이 점점생기는것같아서 제첫소원은 비키니입니다ㅠ 제발 비키니를 입게해주세요 제첫비키니가 고고싱이면 너무좋겠어요ㅠㅜㅜㅠㅜ 부탁드립니다!




    아무비키니나 상관은없어요! 사이즈만 (s m 정도면 괜찮습니다!!)

  • 송해인 2018-06-18 05:08:0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 이번달 6월26일에 22년 처음으로 해외여행을가요!!그래서 비키니가 너무 입어보고 싶어서 다이어트하려구 아몬드 브리즈도 대용량으로 두통이나 사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먹어도보고 요즘 유투브에서 핫한 띵크부부가 알려주는거 보면서 다이어트도 열심히하고있는데 숙박비에 항공권에 알바한돈 다 바치고 여행가서 이쁘게 입을 비키니를 한장 장만하지 못한게 너무 한이에요 ㅠㅠ 정말 당첨된다면 이쁜 비키니입고 열심히 사진찍어서 후기도 이뿌게 올릴게요 ㅠㅜ

  • 이송민 2018-06-18 04:22:0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12월29일에 쌍수를 했습니다!저는 쌍수와함께 다이어트를 병행했습니다 163에63키로였던 저는2개월이라는 시간을통해13키로 감량에 성공하였습니당 고등학교교복을 이쁘게입을라고 하루에 밥5숟가락 걷기2시간하고 나머지 한달은 1일1식 유투브운동1시간40분씩하면서 이를 악물고 했습니다!!!!!그래서 요즘 몸매가 드러나는 옷에 관심이많아지고 있습니다!!그중제가 꼭 입고 싶어하는것은 바로 비!키!니!저의 늘 관심사였습니다!!
    쌍수에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남친도 생기고ㅎㅎㅎ곧 시험 끝나면 오션월드 가기로했는데 이런 수영복이 없네요!!!!!!이런 저를 도와주세요!!!!!!!!
    제가 17년 살면서 다이어트 성공한적은 처음이에요!!모든애들이 저를 부러워합니다~!다이어트는 현재 아직하고있습니다!!43키로까지빼서 고고싱에서 주신 비키니 꼭 이쁘게입겠습니다!!!부탁드립니다~!~!~!~!!~!~!~
    저에게 비키니를 픽업~!~!~!~!~!~!~!~!!~

  • 채은 2018-06-18 03:27:2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중학교때부터 남자애들한테 뚱뚱하다는 소리를 듣고
    살을 빼려고 노력해왔지만 야식과 맛있는 음식을 보면 주체를 못해 고등학교2학년때까지 스트레스를 받고 살았었습니다
    정말 처음으로 호감가는 친구가생겨 미친듯이 음식을 참고 참아
    평일마다 저녁 8시에 근처초등학교운동장에서 뛰었습니다
    저는 헬스장을 가거나 집에서 운동을 잘못하기에 뛰는걸 했는데
    68키로에서 지금은 47키로가 되었습니다!!
    5개월만에 혹독한 다이어트를 해 21키로가 되었습니다ㅎㅎ
    고등학교때 그남자애한테 너무고마워서 밥사주고 지금은 친구로 지내고있어요
    비키니가 저에게 온다면 운동장을 돌고 복근 운동도 배워서 열심히 44키로를 만들어 입고 놀러가 남자친구를 만들고 싶습니다ㅠㅠ
    저는 후기도 정말 열심히 남길수있습니다ㅠㅠ

    -(하트)캔디 니트 비키니 블랙(하트)

  • 최경아 2018-06-18 02:58:4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항상 다이어트를 다짐하고 있지만...(1일1식, 우엉차 끓여먹기, 홈트, 양배추즙 등등...) 성공한적은 한 번도 없네요 올 여름은... 다시 도전...! 썬셋 원피스 비키니.. 입어보고싶어요♡

  • 김푸름 2018-06-18 00:47:1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다이어트를 논한다면 저를 빼놓을 수 없죠ㅎㅎ 사실 1년 전 저는 61키로였던 학생이었습니다. 제가 2주만에 8키로를 빼서 현재도 53키로를 유지 하고 있습니다. 살을 빼기로 결심한 계기는!! 바로 무대 때문이게 뭐냐 하면 그당시 저는 졸업을 앞둔 상태여서 졸업 겸 으로 아리아나 그란데 노래인 greedy에 맞춰 공연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근데 일단 무대에 서면 날씬할수록 더 예쁘게 보이잖아요ㅠㅠ 물론 그것보다 더 중요했던 것은... 준비한 의상이 특히 치마가 배 부분 단추가 안 들어가는거에욧ㅠㅠ 무척 슬펐죠..그냥 공연하지 않는게 답이다 라고 생각하던 찰나 제 친구들이 비장한 미소를 띄우며 푸름아 어떻게 준비한 공연인데..해야지이?!!!! 라고 하며 저를 운동 시키는데....그때 부터 괴로움의 시작이었습니다....또르르르(눈물) 무슨 트레이너들에게 강습 받고 왔나 싶을 정도로 아주아주아주아주 빡세게 저를 괴롭혔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은 꼭 먹던 저에게 어느날 식단표를 짜서 주더니 "매일 보고해라" 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당연히 "싫은데ㅔㅔㅔ" 라고 말하자.."그래? 그럼 낼 점심 제육볶음이랑 카레, 그리고 닭꼬치 나오던데 넌 카레에세 카레 빼 달라고 하고 닭꼬치에 소스 묻혀주지 말라고 해야지 당연히 밥은 4숟가락에 제육볶음은 한 조각인거 알지??" 라고 말하는거 있죠ㅠㅠ 이 뿐만 아니라 매일 밤에 불러 운동 시켰습니다ㅠㅠ 세상에 있는 운동 없는 운동 다~~~ 해본 듯 합니다ㅋㅋㅋㅋ(지금 생각하면 웃기네요ㅋㅋㅋㅋ)
    아 참고로 저는 뒷리본 체크 비키니 입고 싶어욧><
    입고 후기도 올릴게여>

  • 으네 2018-06-18 00:40:4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160에 58키로 통통한 몸매였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던 와중에 제가 맨날 먹는 얘기만 하니까 동료 분 중에 한분이 먹는 얘기 좀 하지말고 살 좀 빼!! 하고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아 현자 52kg! 점심에 저염식으로 먹고 음주 주5회에서 1~2회로 줄였습니다. 제가 원래 술을 먹으면 아이스크림을 먹는데 아이스크림 대신 곤약젤리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에 베트남여행을 가는데 보다 더 멋진 몸매로 고고싱 비키니를 입고 인생샷 남기고 싶어요~~~

  • 한솔 2018-06-18 00:21:1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스트레스 받거나 하면 먹는 것으로 푸는 버릇이 있어요. 최근에 전 남친이랑 헤어지고 어김없이 먹는 것으로 풀면서 10키로나 살이 불었어요.. 거울 속이 비친 제 모습을 보며 침울해하는 중에 sns를 보니 전 남친은 벌써 다른 어린 여자친구와 사귀더라구요.. 무엇보다 예전에 잘 입고 다녔던 옷들도 안 맞고.. 다이어트를 결심하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매번 실패하는 다이어트 말고 이번에 정말 잘 해보고 싶어서 빵순이인 제가 밀가루도 끊고 아침은 거르는게 대부분이지만 선식이나 손에 들고 돌아 다닐 수 있는 음식을 먹으려고 하고 점심과 저녁은 국물없이 반식, 저녁은 때를 놓쳐도 7시를 넘으면 먹지 않구요. 정말 간식이 생각나서 미칠 것 같을 때는 과일을 조금씩 먹어요! 운동은 줌바댄스와 집 앞 공원을 걷고 뛰는 정도로 하고 있는 한달째 다이어터에요. 목표체중까지는 아직 남았지만 현재 7키로 빠진 상태구요. 고고싱에서 추첨되서 비키니를 선물 받는 다면 더 힘내서 다이어트 할 것 같아요!
    -썬셋 원피스 수영복/블랙/L

  • 정혜윤 2018-06-17 23:41:2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학생 때는 살 빼지 않아도 예쁘다 , 대학가면 다 빠진다 , 지금 살 빼면서 자기관리하고 꾸밀 시간에 공부해라 이 소리만 주구장창 들었어요 "학생"이라는 꼬릿말이 달리는게 진짜 싫었어요 인스타나 페북만 봐도 내 나이랑 똑같은 사람들은 콜라병 몸매를 가지고 있고 , 태어날 때 부터 잘록한 허리 ,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 예쁜 옷도 많이 입고 비키니도 입는 모습이 너무 부러워서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
    일단 간식과 패스트푸드 , 콜라를 사랑하던 저라서 이걸 끊는게 젤 어려웠어요 ㅠㅠ 겨울방학 때는 어차피 두꺼운 옷 입어서 안보인다는 생각에 라면이 가장 맛있는 새벽2시에 끓여먹기도 하고 ,, 그냥 계속 먹다보니 고등학교 입학 할 때 52kg에 뱃살이 접히고 허벅지는 붙고 아주 난리가 났어요 ㅠㅠ 심각하다 싶어 운동과 식단조절을 함께 했어요 학생이다보니 점심은 급식을 먹는데 저희학교 급식이 또 맛있기로 소문 났거든요 ,, 밥 , 반찬 다 반틈씩만 먹고 저녁은 먹지 않고 학원 마치고 집에와서 복근운동 , 허벅지 앞쪽 운동 , 종아리 스트레칭 , 스쿼트 , 옆구리 운동을 매일 매일 하다보니 어느새 46kg까지 뺐고 허리는 어느정도 잘록해졌고 젤 많이 고민하시는 하벅지 안쪽 살도 여유로워지고 옆구리 살도 들어갔네요 🙊 친구들은 이만하면 됐다고 그만하라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진짜 끝이 없나봐오 ㅋㅋ 제 목표는 43kg으로 비키니 입고 여름방학 때 남자친구와 친구들과 워터파크 가는거에요 ㅠㅠ
    꼭 저한테 주시면 좋겠어요 예쁘게 입고 후기도 빵빵하게 적어드릴 수 있어요 !! 이래뵈도 고고싱 👑 vip👑 회원입니당 ㅎㅎ
    💗 | 뒷리본 체크 비키니 | 💗

  • 김보람 2018-06-17 23:30:0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안녕하세요 살도 많이 찌고 집도 가난해서 비키니 을 알케 입아보지 못했습니다 항상 이렁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될지 인됄지 모르겠지만 해보려고요 수고하세욜

  • 김예은 2018-06-17 22:35:15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3개월동안 매일 3끼 다이어트식단과 2시간운동으로 12키로를 뺐어영 매일밤 먹방을 보다가 자고 폭식한날 울고 다사다난했던 다이어트.....

    롤리팜비키니! 주세효오

  • 최은지 2018-06-17 20:30:3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고고싱
    사실 이렇다할 스토리가 없긴한데...
    다이어트 스토리는 밥 한숟갈 덜어내고 매일 30분씩 운동했습니당 몇킬로 빠졌는지는 기억 안 나요 ㅎㅎ >< 아마 2kg? 약 20일간 했습니다. 근데 이제 이 방법으로 안 됨... 몸이 적응했나봄...
    -썬셋 원피스 수영복/ 블랙/ 사이즈 F 갖고싶어요 >

  • 김다현 2018-06-17 20:20:2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안녕하세요.고3 수험생입니다. 오랜만에 고고싱에 들어왔는데 이벤트 하고 있는걸 봐서 갑자기 수영장에 너무 가고 싶어져서 신청하게 됬어요ㅎㅎ
    여고 들어와서 고1때 엄청 살쪄서 62kg을 찍었는데 저는 제 모습에 익숙해 있어서 살이 찐건줄도 모르고 살았어요. 그런데 어느날에 친구가 상처받지 말라면서 얘기를 해줬는데 저보고 살쪘다는 얘기를 해주더라구요...😂
    그 말에 충격은 받았지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열심히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버텼는데 작년부터 살을 빼서 옷 입었을때 이쁜 핏이 나왔으면 좋겠다!!싶어서 지금은 -9kg해서 163에 53kg이 되었답니다!!😆
    저번에 친구들이랑 작년 수학여행때 사진을 봤는데 친구들이 저보고 살이 진짜 많이 빠졌다고 그러더라구요ㅎㅎㅎ제가 얼마나 심각한 빵떡이였는지 사진 보고 새삼 실감했지요..ㅎㅎ 그래서 지금도 -6kg을 목표로 학교 수업시간에는 다리를 올리며 힘주고 운동하고 평소에는 배랑 허리에 힘주고 다녀요!! 간식대신 곤약젤리를 먹고 물도 많이 마시지만 집이랑,학교에 깔라만씨 두고 틈틈히 마시고 있구요!! 학교 끝나고 저녁에는 간단하게 스트레칭과 자전거 타기를 하고 자면서 감량중입니당!! -9kg도 그렇게 해서 뺀거구요ㅎㅎㅎ
    고고싱에 제 취향의 옷들이 많아서 항상 잘 보고 돈 모아서 사고 싶은 옷들이 많았는데 수영복까지 이쁘더라구요♡♡수능 보기 전에 여름방학때 고고싱 수영복 입고 한번에 스트레스 풀고 오고 싶어요!!!감사합니다,힘내세요🤗🤗

    -캔디 니트비키니/색상:블랙/사이즈:free 받고싶어요💕

  • 조윤아 2018-06-17 19:18:3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고3이였던 작년에, 수능이 100일도 남지않은 날 친구들과 워터파크 약속을 잡아놔서 공부하면서 다이어트했던 힘든 기억이 생각나네요... 고3 들어온지 4개월이 됬을 무렵 164/65를 찍었는데 워터파크 가는날이 얼마 남지도 않고 한달이라는 애매한 시간을 활용했습니다... 하루종일 포카리나 물 2리터에 사차인치라는 견과류와 아몬드로 버티고 공부하며 틈틈히 운동하던 시절..ㅠ그래서 전 165에55키로를 찍었습니다♥️♥️ 지금은 다시 먹으며 찌우고 있지만 곧 다가올 약속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중인데.. 성공할거니깐요 전 화끈한 벨벳비키니 와인을 입고싶습니다!

  • 고미령 2018-06-17 19:15:2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올해 대학생 새내기입니다. 이제 여름 되어서 비키니 입고 수영장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지금부터 제 다이어트 썰을 풀어드리겠습니다. 저는 어릴 때 매일매일 체하고 아프고 손목에 있는 뼈가 보일 정도로 말랐었습니다. 계속 병원을 다녀봐도 낫질 않아서 할머니께서 지어주신 보약을 먹어 봤더니 점점 괜찮아졌습니다. 하지만 괜찮아진 건 너무 행복했으나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점점 살이 붙기 시작하더니 초등학교 6학년 때는 57kg까지 쪘습니다. 한참 많이 쪄 있을때는 남자 애들한테 돼지라고 놀림도 많이 당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중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무조건 10키로 이상은 감량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굳게 결심하고 매일매일 줄넘기 1000개씩하고 집에서 학교까지 걸어 다니고 학원도 차 말고 혼자 걸어가고 해서 정확히 43키로까지 뺐었습니다. 그러고 이제 마음껏 먹고 친구들이랑 잘 놀고 옷도 마음대로 시켜서 입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고3때 60kg까지 도달하게 되었고 그 이후 감량 시도를 많이 했지만 중학교때 만큼 감량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57키로 입니다. 이 수업복 받고 중학교때 놀림처럼 동기부여가 되어서 다시 살빼는 것에 성공하고 싶습니다.
    제가 PICK한 수영복은 썬셋 원피스 수영복/BLACK/L입니다.꼭 뽑아주세용~~~__^_^!!!!!!!!!!!!!!!!!!!!!!!!★♥

  • 장유담 2018-06-17 18:33:4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안녕하세요 중3여학생입니다 저는 중2시절 스트레스를 받는일이 많아져서 정말매일같이 엽떡 치킨같은 야식은 기본이고 각종 군것질을 했습니다 아무생각없이먹다보니 어느세 키 159에 55키로가 되있더군요ㅜ처음 다이어트를 결심한거는 친구가 사진을 찍어줬는데 완전 코끼리 한마리가 읶더군요 옷도 안맞구요ㅠㅠ그래서 정말 독하게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식단은 바나나 방울토마토 고구마 오이 등을 적절하게 조합해 하루 세끼를 먹었구요 물은 하루에 4리터이상꼭 마셨습니다 운동은 정말 열심히했어용 하루에 런닝머신 8키로미터씩 뛰고 스쿼트 스모스쿼트 박봄다리운동 엘자다리 줄넘기 플랭크등 정말 다양한운동을 하였습니다 8키로 감량에 성공해 47키로가 되었습니다 정말 뿌듯합니다 이번여름에 살뺀겸 수영복 꼭 입고싶습니다ㅠㅠ

  • 다은 2018-06-17 18:20:1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평소에도 허벅지살과 아랫뱃살도 많고 옆구리살등 팔뚝살 ,, ㅠㅠ
    살이 금방금방찌고 잘 안빠지는 체질이라 한달전 다이어트를 시작해 학교 끝나고 헬스장에가서 운동을하면서 체중을 빼고 집에서 식단은 아침은 바나나 한개 점심은 학교에 샐러드까지 가져가면서 먹고 저녁은 밥 반공기만 먹으면서 살을 하루에 200g 씩 빼기로 정해두고 살을 뺐습니다 정말악착같이 뺏네요 ㅎㅎ 뚱뚱한 허벅지 살 빼려고스쿼트 10 x 10 set 를 매일 했네요 ㅠ 복부살은 다양한 복근운동을 하면서 배에 왕자 복근이 살짝 보일정도로 뺐습니다 ㅋㅋ 다른부분은 살을 빼니까 저절로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162에56~7 나가던 제몸이 47까지 나가게되고 10키로 가까이빼니까 정말 제몸이 제몸이아닌거 같은 기분도 들고 행복했습니다 ㅎㅎ

    다시 살이 조금 쪘지만 사연 뽑아주시면 더 이쁜몸매만들어서 예쁘게입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

    꼭 뽑아주세오 헤헤

    [ 캔디 니트 비키니 _ 블랙 ]

  • 정이 2018-06-17 18:16:1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날씬했던 적은 없어도 그렇게 뚱뚱했던 적도 없는데 마의 고3시기를 거치면서 10키로가 쪘습니다 인간관계의 스트레스와 공부, 등의 문제로 매운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풀다가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버였습니다.. 불어버린 몸때문에 스트레스는 더 커져서 아무것도 하기싫고 집밖으로 나가기도 싫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해야 하면서도 귀찮음 때문에 하지않는 제가 싫었어요 하지만 주변에서 마음먹고 다이어트를 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저도 마음을 먹게 되었어요! 포기하지 않기 위해 계획표를 짜고 목표를 잡았습니다! 그러고는 바로 닭가슴살을 주문하였고 헬스장에 등록을 했습니다 저녁 6시 이후에는 잘 먹지않으려고 했고 배가 터지도록 먹어야 포만감을 느끼는 저였기에 그 정도로 먹지않고 적당히 배부른것을 느끼고 알아야 했습니다. 저녁에는 트레이너를 준비하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운동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귀찮고 힘들어서 가고싶지않았는데 친구들의 전화와 욕을먹으면서 운동을 나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고마운 친구들이였네여..ㅋㅋ
    친구들의 수준 맞춤 훈련으로 운동하면서 식단조절을 하니 붓기가 먼저 빠진거 같습니다 저도 변화된 몸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고 멈출 수 없었습니다 다이어트를.. 마른 몸매보다는 보기좋고 근육이 있는 탄탄한 몸매가 되고 싶어서 월수금은 근력 위주의 운동을 하였고 화 목은 근육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가벼운 유산소 등을 하였습니다 아침엔 현미밥과 닭가슴살 샐러드 과일 종류 등을 막었는데 좀 물리다 싶으면 살짝 양념을 넣어 닭가슴살 야채 볶음밥 등을 먹었고 점심에는 고구마 1개 반 계란 2개 샐러드 나 염분이 많이 들어있지않는 일반식 예) 샤브샤브 등 찐 음식들 , 저녁에는 오징어, 채소류, 고구마 반개나 현미밥, 등등 비타민이 많고 단백질류, 간을 별로 하지않는 음식들 위주로 먹었습니다 물도 항상 물통을 들고다니면서 2리터씩 마시려고 하였습니다 맹물을 좀 못마시겠다 싶으면 우엉같은것을 넣어서 마셨습니다 한 3주차가 되었을때 5키로가 빠졌습니다 엄청 뿌듯했습니다 나의 노력의 결과를 보고.. 한달에 2번에서 1번정도는 일반식을 먹습니다 너무 안먹으면 나중에 갑작스러운 염분섭취때문에 부울 수 있고 요요가 올수 있다기에.. 지금은 3달차 들어가고 있습니다 제 목표는 프로필 촬영과 한번도 잘나온적 없는 졸업앨범 사진 늘씬하게 예쁜 원피스를 입고 찍는 것 입니다! 하고 싶은 목표가 생기니 그것만 향해 달려가는것 같습니다 고3에서 대학교 1,2학년때까지 67~8을 달리고 있었는데 지금은 165에 52정도 가 되었네요! 태어나서 한번도 비키니 꿈도 꿔보지 않았는데 지금은 자신감이 뿜뿜! 올 다가올 여름 고고싱 비키니로 얘들 확 놀래켜 주고싶습니다 흐흐

    뒷리본 체크 비키니

  • 서영서 2018-06-17 16:57:1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 2달동안 54키로에서 49키로까지 뺏어요. 진짜 자존심 상하지만 남사친이 저보고 매번 돼지 돼지 거리거든요ㅠㅠ 근데 저는 그게 장난인줄 알았는데 남자애들끼리 얘기하는 걸 들었어요. 근데 제가 ㅣ진짜 살 좀 뺏으면 좋겠다고 막 구러더라고요ㅠㅠㅠ 또 막 이번 설에는 이모부가 그만 먹으라고 그러고.. 안튼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했습니다! 저는 일단 입고 싶었던 크롭티를 주문하고 저걸 입을 수 있을 때까지 빼자 해서 매일 입어보며 기대 했습니다! 그리고 1일 1식 했고 저녁은 샐러드만 먹었어요! 아무튼 살을 이렇게 빼고 축제 때 크롭티도 입고 남사친한테 살 빠졌다는 소리도 듣고 또 지금은 남친도 생겼답니다❤️

  • 최어진 2018-06-17 14:54:2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이번년도에 같은 중학교친구들과 각각 다른 고등학교가서 별로 만나지도못하고 놀지도못하다가 7월달에 시험기간이끝나고 다같이 수영장을 가기로 했어요,,오랜만에 만나기도하고 다같이 친구들과 수영장을 가기로해서 혼자 다이어트 실천중입니다,,학교 급식때문에 처음에는 급식을 포기할수없어서 계속 매일 먹기만했는데 다이어트 2주차인 지금 급식도 포기하고 토마토싸서 다닙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2주차인데 학생인 저에게 맨날 학교끝나고 학원가면 밤8시는 넘어서 집에와서 운동할 시간도없지만 동네를 강아지랑 산책한다는핑계로 5바퀴를 매일돌고있어요..지금 2주차지만 3키로는 빠졌거든요!!한편으로도 뿌듯하지만 아직까지 부족한저에게 더 열정을 주세요 ㅜㅜㅜㅜ고고싱에서 이쁜 비키니를 받고 더 자극을 받으며 이번에 완벽하게 수영장을 가고싶어요ㅠㅠㅠ
    캔디 니트비키니-블랙-F

  • 서진선 2018-06-17 14:52:5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스물다섯 겨울, 임신과 출산으로 15킬로 쪘다가 여름엔 남편이랑 아가랑 데리고 바닷가 놀러가고 싶어서 11킬로 감량하고 42kg 유지중이에요! 아기 낳고 산후조리하며 틈틈이 스트레칭, 아기 안고 스쿼트, 6개월 모유수유까지.. 대신 잘먹어야 잘빠진다 생각하고 끼니마다 잘챙겨먹었어요ㅎㅎ 임신으로 늘어졌던 배는 아직 완전히 회복되진 않았지만 올여름 처음인데 아기엄마라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니까 꼭 예쁜 비키니 입고 아가씨처럼 놀아보고 싶어요ㅎㅎ

    썬셋 원피스 수영복

  • 강다영 2018-06-17 13:49:3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원래 살찌는 체형이 아니라고 굳게 믿고있었는데 아니긴개뿔, 수험생이 되자마자 매일 앉아만 있고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게되니 살이 디룩D룩 찌게 되더라구요.。・゜・(ノД`)・゜・。
    대학가면 살도 다 빠지고 예뻐져서 남자친구가 생긴다는 말에 스스로를 달래며 대학생이 되었는데..돌아오는것 학점 C...이씨..
    그때부터였어요, 제가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게.큰맘먹고 다이어트 어플이란 어플을 다깔고, 냉장고나 음식마다 아름다운 몸매를 소유하신 연예인 분들 사진을 붙여놓았습니다. 저녁 6시 이후로 일체 음식을 먹지 않았구요, 하루에 2시간씩 동영상사이트 유명 운동들을 따라하구, 다이어트 댄스도 췄습니다. 쉨킷쉨잇- 주말마다 부모님과 함께 등산도 했습니다.
    힘들다고 생각할정도로 노력하니까 4개월이 채 되지않아서 약 9kg이 빠졌습니다! 이제는 비키니에 도전해보아도 되지않을까요? 아원츄 비키니!!!!!

    -뒤리본 체크 비키니 / 색상 : 블루 / 사이즈 : F(프리)

  • 림나 2018-06-17 13:11:3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운동을 동반하며 160칼로리 생식을 물에타서 하루 두번 섭취하였습니다.
    고3때까지는 40,41키로를 왔다갔다하는 마른몸매였고 이때까지 그 몸무게에서 크게 벗어난 적이 없었습니다. 대학 입학하면서 배달음식으로 매끼를 해결하고 술자리를 계속 가지다보니 46키로까지 살이 찌더라구요ㅜ살쪘다는 소리를 들을때마다 사람들 앞에서는 같이 웃으면서 넘어가는척 했습니다. 그런데 거울을 볼때나 사진을 찍을때 혹은 작년 옷을 꺼내입어보는등 정신차려보니 혼자서 살찐것에 대해 엄청 신경쓰고있고 스트레스 받고 있더라구요.단기간에 살이 5-6키로 찐거라서 더욱 찔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스트레스는 더욱 심했습니다ㅜ_ㅜ난생처음 다이어트를 해보는거라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엄두가 나지않더라구요. 대학생활을 동반하면서 하는거다보니 늘 닭가슴살이나 쉐이크등을 챙길 여유도 없었습니다. 내몸에 들어가는 칼로리가 줄어들고 소비하는 에너지만 커지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160*2 하루에 320칼로리를 섭취하며 실내자전거를 타고 한시간씩 걷고 스트레칭들을 따라 한 결과 다시 41키로 될 수 있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이 아니였기에 종종 어지럽고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을때도 있었습니다. 41키로가 되고나니 수치만 같아졌을뿐 건강과 예쁜몸매 모두 놓쳤음을 깨달았습니다. 건강상태를 다시 회복도 할겸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고싶어서 운동은 유지하되 삼시세끼챙겨먹고, 절주하고자 노력하는 중입니다. 섭취하는 양이 늘어났다보니 42-43키로가 되었지만 잘챙겨먹다보니 운동량을 늘리기가 수월해져서 금방 목표를 달성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종강하고 7월초에 워터파크에 가려고하는데 그때 입을 비키니를 아직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고고싱에서 비키니를 제게 주신다면 잘입고 예쁘게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 뒷리본체크비키니 💙 갖고싶습니다(⁎⁍̴̆Ɛ⁍̴̆⁎)

  • 미지 2018-06-17 12:02:0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태어날때부터 뚱뚱해서 날씬한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제 모습에 항상 자신감이 없었어요 그런데 작년 12월에 뚱뚱해도 항상 예쁘다고 해주는 남자치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생기니 외모를 가꾸고 싶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한 5kg정도 감량했을때 69kg였는데 남자친구의 몸무게를 어찌어찌 알게되었는데 69kg라고 하더군요..ㅎㅎ그 말을 듣고 그 날 이후로 더 열심히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지금도 날씬하진 않지만 처음 74에서 지금은 55정도 나가요!진짜 다이어트하려고 학교에서 강의도중에 꼬르륵 소리가 나서 창피해 죽는줄 알았어요ㅋㅋㅋ매일밤 먹방 보면서 식욕을 참고ㅠㅠ친구들이 주는 간식도 매일 마다하며 정말 열심히 살을 뺐습니다 앞으로 5kg정도 더 빼려구요ㅎㅎ살을 뺀 지금 남자친구가 어떤 모습이든 예쁘니 밥 먹어야 건강해진다며 매일 잔소리에요ㅎㅎ외적인 모습이 아닌 내적인 모습까지 사랑해준 남자친구랑 이번 여름방학때 물놀이를 가기로 했는데 예쁜 비키니 입고싶어요!!고고싱 사랑해요😍
    쁘디프릴비키니 블랙 F

  • 배우미 2018-06-17 11:59:0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22살부터 알바로 인한 폭식으로 야식과 간식을 엄청 먹은 결과... 23살 4월에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어버렸습니다 식겁한 저는 여름이 다가오기전에 살을 빼야겠다고 결심을해서 저녁을 거의 굶다시피하고 운동을 병행하며 2달만에 8kg를 감량했습니다~! 다이어트가 끝나는 날 제 자신에게 수고했다는 의미로 곱창을 먹었다가 지금 저는 장염으로 쓰러져있습니다..^^ 저에게 위로좀 해주세요..
    ☆뒷리본 체크 비키니 F..☆

  • 이보미 2018-06-17 11:48:1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작년 여름, 남친님과 사귀기 전에 잘보이려고 다이어트라고는 매번 시작만 하고 끝을 보지 못했던 제가 2주동안 죽었다 생각하고 안먹으면서 운동해서 나름 만족스럽게 사람몸으로 만드는데에 성공했습니다. 태권도장에서 만난 사이라 수영복 입은 색다른 모습으로 꼬시고 싶어서 진짜 열심히 다이어트에 성공했습니다. 결론은 지금 사귀는중이구요 가끔 그때 얘기 할 때 남친님이 그때 몸매에 반하고 심쿵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7월달에 캐리비안베이를 가자며 얘기가 나왔는데 한번 더 남친님을 심쿵하게 만들어드리고 싶습니다.
    -롤리팜 비키니#배색 / 색상:베이지(beige)+브라운(brown) / 사이즈:L 기회를 주십시오♡

  • 고고걸 2018-06-17 11:16:2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다이어트를 상상으로 한지 벌써 20년정도 흘렀네요.. 고고싱에 사이즈가 맞는 옷이 많아서 다이어트를 할생각을 안했어요 고고싱이 책임져 주세요 제 몸 .. 여름인데 수영복 하나 있어요.. 아줌마들입는거... 심플핏 모노키니 /와인/ L 주시면 감사하겟읍미다...

  • 예지 2018-06-17 08:59:06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제가 인터넷쇼핑을잘안하는데 고고싱만 애용해요 ㅠㅠ 마침 살도빼서 비키니사야지 하고있었는데 이런이벤트를 한다니 ! 자 이제 저의 다이아트썰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어렷을땐 살이너무 안쪄서 꼴보기싫다고 할머니께서 한약을지어주셧죠 .'딸기맛'으로요 그래서 전 어렷을때라 딸기맛이라며 좋아하면서 꾸준히 먹었어요 하,,
    그래서 한달만에 7키로가 찌고 거의 비만이돼어 이대로 갔다간 안돼겠다 싶어서 반대로 살빠지는 약을 또 지어먹었죠. 하지만 그것은 딸기맛도아니고 그냥 전형적인 한약이였어요 거의 버렸숩니당 지금 후회됍니다 😂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려했는데 또잉? 시험기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이럴까요 그래서 시험끝나고 할려했습니다 또잉? 기말고사 ㅎㅅㅎ;;그래서 끝나고 겨울방학이와서 겁나열심히 누구보다더 열심히 런닝머신에 구멍날정도로 헬스트레이너 분들이 저만보인다도 하실정도로 미친듯이 아쥬미칀듯이 뛰고 1인1식하다 ~ 눈떠보니 병원침대이더라 ~ 그래서 1인1식을 포기하고 적당히 먹으면서 운동을했더니 드 디 어 제가 원하는 몸무게다 돼고 이번여름이 졍말 기대돼여 ㅠㅠㅠㅠ 이벤트당첨돼면 비키니만 입고 돌아댕길거에요 ! 히히히 이번에 여름옷살려고 고고싱 지를겁니당 고고싱 살앙해요
    -저는 캔디 니트 블랙 갖고싶어용 -

  • 고은주 2018-06-17 05:57:5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다들 원래부터 뚱뚱한분들은 없는거같은데
    저는 진짜 초등학생 때부터 뚱뚱해서 .. 놀림도 많이받고 그런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중고등학교도 마찬가지여서 , 대학교는 다르겠지 했는데
    대학교 올라오니까 남자들은 막 눈치주고.. 그래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 결심했네요
    진짜 초반에는 얼마나 되겠어 하고 간단히 조깅만 30분씩 해줬는데 은근 살이 쭉쭉 빠졌어요 원래 몸무게가 70?이었는데 65정도 되니까
    다이어트가 할만하구나! 싶어서 제대로 하기 시작했어요
    아침에는 샐러드 간단하게 해먹구 아침에 나가서 조깅 1시간 , 학교가서 수업듣고 가끔 시간날땐 등산도 했어요!
    점심에는 닭가슴살.... (안먹은사람은 모른다는 그맛)먹고 헬스장가서 운동기구 좀 쓰고
    저녁에는 거의 안먹거나 과일 , 야채가 대부분이었네요 . 저녁먹고 집에서 간단히 운동 좀 하고 공부하고.
    진짜 빡세게 뺐네요 ㅋㅋㅋㅋ 이렇게 해서 한달? 정도 했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힘들게 한 만큼 자꾸 살이 빠지니까 이게 멈출수가없는거에요 ㅠㅠㅠㅠㅠ 이때 몸무게가 한 50정돈가? 40후반쯤이었던것같아요.
    이쯤 빼니까 이렇게 빼서 될게 아니겠구나 싶어서 요즘에는 아침에는 고구마랑 야채먹고 , 운동보다는 아침 스트레칭을 자주해요.
    점심에는 그래도 밥을 조금 먹어요! 많이는 안먹고 적당히, 점심먹고 헬스장 가는건 여전하지만 좀 쉬면서 해요.
    저녁에도 밥을 먹되 조금만! 그후에는 간단하게 체조나 자전거를 좀 타요! 이렇게 해서 완전 힘들게 뺐을때보다는 조금 쪄서 53-4 유지하는 중이에요! 키는 170이구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히히 저는 이렇게힘들게 뺐지만 조금 쉬면서 다이어트하는게 건강에 좋아요 :-))

    비록 뱃살이 조금 있지만! 받으면 바로 리뷰까지 작성할께요 !!!!
    꼭 뽑혔으면 좋겠습니다 ->>

    롤리팜비키니 / 와인 / L

  • 지연 2018-06-17 05:42:11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20살 성인 딱 됐을 때 과음이랑 이것저것 장난아니게 한다고
    몸무게가 갑자기 확 늘었던 때가 있었죠 ㅋㅋㅋ
    50에서 60?넘어갈때 쯤 되니까 이건 안돼겠다 싶어 한동안 클럽이나 카페같은데 절대 안가고 유산소운동 2시간,런닝머신 30분,간단한 스트레칭 1시간에 아침 점심을 바나나랑 과일, 저녁은 간단하게 먹고.. 완전 빡세게 다이어트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ㅎㅎ

    롤리팜비키니 민트+ 화이트 L

  • 최문정 2018-06-17 01:13:5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침 16초
    증류수 10.30




    저는 유치원때부터 뱃살공주라고 불리던 똥똥한 아이였습니다 ! 근데 저희 집에선 매일 뚱뚱한게 아니라 통통한거다 라고 얘기를 하고 단 한번도 살을 빼야한다는 얘기를 들은적이없어서 제가 그렇게 뚱뚱한지 몰랐어요 ! 매일 애들이 놀려도 그냥 장난치는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중학교를 들어가게 되면서 교복을 입으면서 내가 살을 빼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한번도 다이어트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냥 무작정 굶었는데 그러다보니 요요가 너무 쉽게 왔어요 ! 
그러다가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때 1일 1식하고 매일 밤마다 30분~1시간씩 걸그룹춤 따라하거나 막춤을 추고 간식 먹고싶을때는 춥파춥스 하나씩먹다보니 한달동안 8kg이 빠졌습니다 ! 개학하고 학교가니까 친구들이 많이 놀라더라구요 ! 그리고 요요도 없이 지금 7년동안 잘 유지하고 있어요 ~! 
아직 뺄살이 많이 있지만 그때에 비하면 정말 용된거같아요 ! 
이번 여름에 친구들과 함께 인피니티 수영장 가기로 했는데 그때 예쁜 수영복 입고 가고싶어용용 !! 후기 꼭 꼭 올릴께요 ! 

👙뒷리본 체크 비키니👙

  • 윤소민 2018-06-17 01:04:07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원래 인생 살면서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고3때 먹고 앉아있고 먹기를 반복하다보니까 생에 처음보는 숫자를 봐버렸습니다... 그래서 먹기위해 사는 제가 결국 겨울부터 독하게 아침은 한식으로, 점심은 샐러드, 저녁은 과감하게 스킵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지만 일주일에 세번 클라이밍 센터에서 먹을 힘을 다 쓰고 왔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5개월동안 살이 6kg빠지고 다이어트는 현재진행중...!! 여름에 친구들과 부산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그 때까지 살을 더 뺴서 자신있게 비키니를 입고 싶어요 ^ㅁ^
    -썬셋 원피스 수영복 /색상: 블랙/사이즈: F 당당한 후기 남길게여♡

  • 이지현 2018-06-17 00:51:5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제가 원래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인데 고2때 부터해서 고3되서 학업에 스트레스를 엄청 받다보니 살이 엄청 쪘어요 옛날에 살찌기전엔 살 좀 쪘으면 하는 생각이 많았는데 막상 살이 쪄보니까 거울보는 자신이 너무 싫은거에요ㅠㅠ 엉ㅇ엉 그래서 맨날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밤 늦게나와서 한시간 운동하고 집들어가고 아침에 학교가기전 한시간 일찍일어나서 운동하고 그러면서 공부도하고 다이어트도 같이하면서 진짜 죽는줄 알았어요 진짜 저세상 보고 오는줄 알았는데 15kg정도 뺐어요ㅜㅜㅜ 드디어 비키니 입고 놀러가구나해서 비키니 구입하려고 들어온 찰라에 고고싱에서 이런 이벤트를 ㅜㅜㅠㅠㅜ 당첨되면 진짜 움니다.. 고고싱 진짜 넘나 사랑해요 후기 빵빵하게 써서 최고라고 소문낼거에요 저 주세요 세상에서 제일 예뿌게 입고 놀 자신있어요 저 진짜 모델처럼 사진찍을 사진있어요 ㅠ 마지막 10대 행복하게 놀게해주세요 ㅠ

    -캔디 니트비키니 / 색상:옐로우 / 사이즈:F 갖고싶습니당♥️♥️

  • 김하연 2018-06-17 00:13:3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올해 성인이된 20살 여대생입니다
    대학에 입학한후 잦은 술자리와 매번 끼니를 밖에서 사먹고 항상 밥을 먹은 후 공강시간에는 카페에 가는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술배와 살이 디룩디룩찐 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생땐 친구들과 래쉬가드를 입고 워터파크에 놀러가곤 했는데 한창 예쁠 20살에 비키니를 꼭 입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때문에 술자리를 줄이고 카페를 끊고 군것질을 줄이고
    무엇보다 6시이후에 저녁을 먹는 습관을 고쳐 식단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달 말에 남자친구와 워터파크를 가기로 했는데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이벤트에도 당첨되어 예쁜몸매와 비키니를 입고 인생샷도 많이 건지고 좋은 추억 만들고 싶습니다!!!♡
    20년 인생 처음 입어볼 비키니가 고고싱
    롤리팜 비키니 (베이지+브라운 F)였으면 좋겠습니다!♡

  • 박서연 2018-06-16 23:09:2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안녕하세요 고3인 학생이예요!!!진짜 수영장 안가본지 몇년은 된것같아요ㅠㅠ그러다가 고고싱에 비키니가 생겨서 너무 입어보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았다가 비키니 이벤트를 확인하게 됬습니다🤗
    저는 진짜 식탐이 많고 먹을껀 놓칠 수 없어서 배가 터지도록 우겨넣는 안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심각성을 모르고 있었죠... 그런데 저희 집 어르신들께서 제가 뚱뚱한것을 말한적이 있습니다ㅠㅠ 원래 어르신들이 뚱뚱하다고하면 진짜 뚱뚱한거 잖아요ㅠㅠ그래서 진짜 충격을 먹고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됬어요!! 아직 학생이라서 pt를 받을 수 없어서 저만의 홈트레이닝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해보는 줄넘기부터 시작하게 되었어요 매일매일 5000개씩하고 집에와서 동영상을 보면서 제가 신나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서 따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면서 인상을 쓰지 않고 웃으면서 하려고 노력을 정말 많이 했어요😆인상을 쓰다보면 오히려 운동으로 스트레스 받아서 다이어트를 하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걸그룹 안무를 따라하면서 걸그룹들의 자극을 받기도 했어요ㅋㅋ그래서 어르신들도 제 모습을 보면서 정말 예쁘다고 많이 해주셨고 주변 어른들께서도 많이 이뻐졌다고 하십니다 그때마다 정말 뿌듯한것같아요^^ 고3이 되면서 공부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친구들과 공부 스트레스를 푸는게 먹을 것 밖에 없어서 지금은 쪼금 쪘지만 이번 기말고사 끝나고 비키니 입기를 기다리면서 비키니 보면서 자극받아서 다시 다이어트해서 성적도 잘 나오고 예쁜 몸매를 만들어서 방학때 후련한마음과 기쁜마음으로 진짜 생애 처음 꼭!!! 당당하게 비키니 입고 친구들과 수영장을 가서 재밌게 놀고 싶습니다❤❤ 아!그리구 저는 뒷리본 체크 비키니 입어보고 싶어용ㅠㅠ

  • 김수아 2018-06-16 23:02:3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18살 여고생입니다! 어렸을적 부터 너무 마른 몸 때문에 자신감이 없었습니다ㅜㅜ 그래서 중학교때 닥치는데로 먹기 시작했는데 식습관이 잘못 되었던건지 다른 부위가 아닌 복부에만 살이 찌기 시작했습니다.. 키 161에 41키로의 마른 몸이였지만 복부에만 살이 쪄 아저씨들의 배가 되어버린 저는.. 식습관에 문제가 있다는 걸 깨닫고 아침 점심 저녁을 든든히 다 먹되 저녁은 7시 이전에 먹었구 야식으로 치킨 등 안좋은 음식을 금지했습니다! 육류 위주의 식사에서 탄수화물과 야채 육류를 다양하고 적당히 먹고 저녁식사 후 적당량의 운동을 하게되었었습니다! 그리하여 지금은 163에 46키로의 뱃살을 찾아볼 수도 없는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좋은 식습관과 운동습관을 가져서 그런지 키도 크더라구요 ㅠㅠ 예전에는 안예쁜 몸매 때문에 비키니는 상상도 못했었습니다.. 항상 몸에 붙지않는 넉넉한 수영복을 착용했었는데.. 몸매가 이뻐진만큼 올해는 당당하게 예쁜 수영복에 도전해보고싶어요!

    !썬셋 원피스 수영복 블랙 F사이즈 !

스팸신고 스팸해제

이전 페이지

  1. 1
  2. 2
  3. 3
  4. 4
  5. 5

다음 페이지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비밀번호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최근 본 상품

이전 제품

다음 제품

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