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종료] 다이어트 썰풀고 원하는 비키니 받자! 특별한이벤트 -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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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벤트 종료] 다이어트 썰풀고 원하는 비키니 받자!
작성자 고고싱-옥이언니♡ (ip:)
  • 작성일 2018-06-13 20: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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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6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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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은 2018-06-13 20:47:3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태어나서 계속 통통이었던 저는 고등학교때 절정으로 뚠뚜니가 되고맙니다..ㅋㅋㅋㅋㅋ87kg끼지 쪘다가 지금은 꾸준히 관리해서 48kg에요!! 극단적으로 식이제한 할때는 하루에 방울토마토 10개만 먹은적도있어요..ㅋㅋㅋㅋ고고싱 항상 응원해여 비킨 받고싶어요!!🙏🙏

    체크뒷리본 비키니!!

  • 김희랑 2018-06-13 20:48:1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대학간다면 살빠진다더니,,술 마시고 놀다보니 늘어가는건 살뿐이더라구요ㅠㅠ 워낙 먹방을 좋아해서 무려 10kg가 쪄버렸어요.. 어느날부터인가 살이 많이 쪘다는 소리를 듣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마음먹고 독하게 다이어트 했습니다. 아침은 저지방우유+씨리얼, 점심은 소식, 저녁은 굶고 출퇴근 걷기, 운동장 1시간씩 꾸준히 운동한 결과 3개월만에 10키로 그대로 다시 빠졌습니다!!ㅋㅋ 항상 워터파크 가도 구명조끼로 가리기 급급했는데 이젠 당당히 구명조끼 풀고 다닐 수 있게 되었어요ㅠㅠㅠ 정말 감동입니다
    -썬셋 원피스 수영복/색상:블랙/사이즈F 부탁해용^___^

  • 김민채 2018-06-13 21:01:2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20살.대학생이 되어서 고딩때 찌워둔 살뺀다고 바디클렌즈음료랑 워터젤리만 먹은적이 있어요.제대로된 식사라긴보단 단기간 살빼기위해 진짜 쌀/밀가루/치킨 같은걸 안먹었어요ㅠㅠ진짜 너무 못먹으니까 스트레스로 막 예민해지고 짜증도내고 그런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죠ㅠㅠ 그러고 한달있으니 살이 빠지긴하더라구여ㅎㅎ그날 이후에 클렌즈제품이랑 워터젤리가 없으면 불안하고,살이 다시찌면 불안증세오고 그러네요ㅠ그래도 제키160에 49는 유지하고있어여ㅎㅎㅎ지금이 아니면 언제 다시 입을지모르는 비키니!!저도 이제 생애첫 비키니를 입고싶어요!!!!


    *썬셋 원피스 수영복/블랙/L*

  • 김성주 2018-06-13 21:21:4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평생 살 안찌는 체질로 살다가 작년 여름 갑자기 살이 7kg 정도 훅 들어왔어요. 입던 옷이 안맞아서 다 버리고 새로사고 난리도 아니였죠. 원래 살이 안찌는 사람들은 대부분 가슴이 없습니다. 근데 이게 살이 찌면서 가슴으로 가면 다이어트 할 일도 없을것을 복부랑 허벅지에만 찐겁니다. 그래서 그날부터 하루에 한끼 두끼 먹으면서 1/3공기만 먹고 소식하고 저녁마다 운동장 트랙 3바퀴 달리고 공원에 있는 운동기구 몇백번씩하고 그런 날들이 두달? 되니깐 다시 제자리를 찾더군요. 그러나 여전히 가슴이 없음 ^^ 사실 가슴이 없어서 래시가드만 입고 비키니를 입어본 적이 없는데 이번 기회에 당첨 된다면 입어보고 싶네요!

    *뒷 리본 체크 비키니

  • ㅇㅅㅇ 2018-06-13 21:47:0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다들 원래는 날씬하셨나봄 ㅠㅠ태어날때부터 한번도 날씬해보지 못하고 항상 통통또는 그이상 돼지였음 중학생때까지 걍 한국돼지로 살다가 고등학교3년동안 미국돼지로 진화ㅠㅠ 무슨 미국 다이어트 워 같은 프로그램에 나올정도가 되자 그제야 심각성을 느끼고 수능치고 진짜3개월동안ㅠㅠ폰꺼놓고 다이어트돌입하뮤ㅠㅠ복싱+헬스 +하루한끼 로 20키로 넘게빼고 과체중이 됌 너무 단기간에 빼서 그런가 요요도 좀 왔는데 원래몸으로 돌아가진 않고 그후 체질이 바꾸셨는지 엄청난 롤러코스터를 타다가 조금씩 조금씩 해서 다이어트 최초 시작후 4년만에 인바디평균이 되었습니다 내가 얼마나 음식을 좋아하는지 알기에 절대 방심하면 안됌ㅋㅋ 모델언니 몸매를 보내 지금도 안들어가겠지만 좀 더 뺄게요 ㅋㅋㅋ

    뒷리본 체크 비키니

  • 김수민 2018-06-13 21:48:52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태어날 때부터 크게 태어나 평생을 뚱뚱이로 살았었어요. 학교 다니는 내내 건강검진 받으면 과체중이거나 경도비만이였고 학교에서 몸무게 재는 게 제일 무서웠어요. 친구들은 날씬하고 예쁜데 나만 뚱뚱한 것 같고.. 고3때 운동부족과 야식으로 인해 70키로까지 찍고난 후 대학에서 기숙사 생활하다보니 조금은 규칙적인 식사로 살이 좀 빠지고 자신감도 붙었는데 그래도 여전히 저는 뚱뚱이였습니다. 살 때문에 좋아하던 남자한테 상처를 받은 후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작년 여름방학 때 20년 넘게 살면서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집 바로 앞에 있는 헬스장부터 끊었어요. 헬스하면서 부지런히 아침도 조금씩이지만 꼭꼭 챙겨먹고 점심은 알바하면서 매일 똑같은 시간에 먹으며 반식했어요. 저녁 시간 알람맞춰두고 칼같이 선식 두 숟가락에 우유 200ml 타 마시고 계속 몸을 움직이려고 했어요. 일 끝나면 피곤한 몸 이끌고 헬스장가서 다시 운동하고 땀빼려고 일부로 한 여름에도 겨울 기모 맨투맨에 기모 레깅스 입고 운동했어요. 그렇게 2달동안 8키로를 빼고 개강하고 학고 가자마자 친구들이 살 어떻게 뺐는지부터 물어봤구요.
    지금은 그 때처럼 안먹고 운동도 힘들게 안해서 그런지 다시 살이 조금 쪘지만 이젠 유산소랑 근력운동도 조금씩 섞어서 해서 몸이 탄력있어졌어요.
    다이어트에 한 번 성공하다 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옷 선택 기준 폭도 훨씬 넓어졌구요. 무엇보다 제가 너무 자랑스럽고 좋아졌어요. 처음에는 남들한테 예뻐보이려고 시작했는데 지금은 매일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 스트레칭으로 건강한 생활습관 만들었고 제 만족으로 운동하고 있어요.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지금은 방학하면 비키니입고 놀러가려고 다시 다이어트 중이에요. 전 복부비만이라 정제된 탄수화물을 최대한 안 먹으려고 기숙사 점심으로 식판의 4분의 1 정도의 밥만 먹고 김치나 짠 반찬들은 먹지 않으려고 해요. 국도 건더기만 담아서 먹구요.
    저녁은 구운계란 3알과 물 한 통 먹고 운동가서 유산소랑 근력운동 특히 복근운동 위주로 하고 있어요.
    다들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부족한 글솜씨라 당첨될 진 모르겠지만 만약 당첨된다면 다이어트 성공해서 당당해진 몸과 마음으로 예쁘게 비키니 입고서 열심히 후기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뒷리본 체크 비키니☆

  • 정진 2018-06-13 21:55:2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는 원래 운동을 매우 좋아해서 장래희망을 복싱 선수를 목표로 복근도만들고 근육만 짱짱히 만들고있었습니다
    목표와는 다르게 일이 안풀리게되니까 스트레스 받게되고,매운 음식만 보면 완전 사랑에 빠져서 친구들이랑 매번 매운 음식 찾아보고 집에있으면 계속 먹을것만 찾고 편의점에서 신상품 나오면 항상 먹어보고 친구들이랑 평가하면서 노는게 습관화되다보니
    어느 순간에 50kg초반이였던 제가 70kg초반을 찍게되었어요 자연스레 목표와는 전혀 떨어지게되었어요
    주변 사람들이 갑작스레 달라진 제 모습에 놀라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ㄷ한테까지 살 많이 쪘네 이런식으로 듣게되니까 정신이 확!들어서 이 악물고 천천히 밥을 줄이다가 바나나 1개 계란2개먹고 매운 음식 참고 참고 춤추면서 땀 쫙빼고 운동도 다시하고 싫어하는 줄넘기 끙가끙가하면서 예쁜 몸매 사진보며 1년전쯤 165에 47g가됐어요ㅜㅜㅡㅜ
    근데 또 한번 요요가왔었어요 60kg중반이됬었죠
    하지만 이제는 남들 시선때문이아니라 제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려고 열심히 운동해서 지금 48.5kg가됐어요!!

    이번에 당첨되면 예쁘게 입고 후기 남길게요!

    ㅡ! 캔디 니트 비키니 블랙 !ㅡ

  • 여니 2018-06-13 22:12:3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20대 청춘이니 멋진 몸 만들어서 비키니 입을려고 매년 여다이어트 해요 ㅎㅎ 어렸을 때부터 팔, 다리에는 절대 살이 안찌는데 배만 뽈록 튀어나오고 체지방 가득한 마른 비만있어서 절대 비키니를 못입었어요 ㅠㅠ 고3때 입시스트레스 핑계로 저녁마다 먹다보니 키는 155인데 몸무게가 60을 넘어버리더라고요.. 대학가면 빠진다더니 술먹으니깐 술살이 더 찌고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고 날씬했던 팔,다리에도 살이 찐것보고 충격먹어서 대학교 다니면서 멋진 몸을 만들어 비키니 입고자 다이어트 했습니다~~ 그 좋아하던 술을 방학 내내 한방울도 안마시고 1일 1식을 했답니다! 운동하기도 너무 싫어하는데 헬스장도 다녔습니다! 중국집 알바를 하면서 너무 바쁜곳이라서 하루에 계단 50번이상 내려갔다 올라갔다 한것 같아요 ! 계단 오르기가 살이 잘빠진다는데 맞는거 같앗어요!! 알바가기전에는 헬스장 가서 런닝머신 30분뛰고 자전거 30분하고 유산소 운동 열심히했어요 근력은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안했는데 유산소로도 살이 빠지더라고요!! 그 여름에는 비키니를 못입었지만 여름방학이 지나고 학교로 돌아갔는데 원래 이렇게 말랐냐고는 소리 들을 정도로 날씬해졌답니더~~ 155에 47키로 되었어요!!그렇게 날씬한 몸무게는
    아니지만 팔다리에 살이 없다보니 더 날씬해 보이는거 같아요 지금은 배를 홀쭉하게 하기위해 복근 운동중이에요 ㅎㅎ 몸무게는 지금도 유지하고 고고싱에 있는 이쁜옷 잘입고잇어요 ㅎㅎㅎ
    롤리팝 비키니 화이트 민트 F

  • 이가은 2018-06-13 22:14:39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17년 인생 살며 원래 겨드랑이에 털이 나지 않아 밀어서 없앨 필요를 1도 느끼지 못 하고 살았었는데 불과 작년 겨울 그리고 올해 3월까지... 털이 무럭무럭 자라버렸죠.. 그래서 아... 털을 밀어야 겠다! 하고 여름에 제모 해야지@@ 했는데 알고보니 제모는 겨울부터 해서 여름에 짠! 하는 거였더라고여ㆍㆍㆍㆍ 주르륵ㆍㆍㆍ 그래도 ㅣ키니 입고 싶으니 썸머니트 투피스 수영복 ! 이거 절 주시면 잘 입을게용 흐흐흐

  • 해영 2018-06-13 22:20:34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예전에 좋아하던 남자애가 자기는 뚱뚱한여자만 아니면 된다고해서... 그당시에 막 뚱뚱한건아니고 통통?그정도 였는데 그말에 뭔가 혼자 찔리고 자존감이 막 떨어져서 거울도 보기싫고 이쁜옷도 자신감있게 입고싶어서 그 다음날 바로 단백질쉐이크사고 저녁마다 운동장가서 2시간 넘게 운동하고 식단은 아침 저녁은 쉐이크 말고는 절대 안먹고 점심만 일반식 (국 절대x) 먹고 친구들이 주는 막대사탕이나 초콜릿도 절대로 안먹고 한달만에 10키로 빼서 비키니도 입고싶고 그랬는데 부끄러워서 입을수가 없었는데 이번엔 꼭꼭 입어보고싶어요 ㅠㅠㅠㅠ
    캔디 니트 비키니 블랙 색상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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